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미주성결교회 제7회 동남부지방 회가 2월 2일부터 5일까지 플로리 다탬파두란노교회(담임목사김중 열)에서개최돼신임지방회장으로 김종민목사(애틀랜타성결교회)를 선출했다. 지방회임원진으로는김 운형 목사, 서기 김종규 목사, 회계 정성진목사등이선임됐다. 김종민신임지방회장은“지난 6 년 동안 동남부 지방회가 미주 성 경교회 내에서 가장 부흥하는 지 방회가 됐다”며“이미 놓여진 든 든한 기초 위에서 지속가능한 선 조지아 모든 공립고등학교에 무 기탐지시스템을설치하는법안이 주의회에서추진되고있다. 주하원 교육소위원회는 지난 6 일공화당주하원원내대표척에 프스트레이션의원이발의한공립 학교 무기탐지 징치 설치 의무화 법안(HB1023)에 대한 공청회를 열었다. 공청회에서 법안 지지자들은 무 기탐지 시스템 설치를“상식적인 학교안전대책”으로평가했다. 하지만과도한비용부담과무기 반입을완전히막을수있다는보 장이 없다는 현실론을 제기한 반 대측주장도거셌다. 론애플린애틀랜타공립학교경 찰서장은“이장치는억제효과가 있고실제로총기를적발하는데도 도움이된다”고시스템도입을찬 성했다. 반면캅교육청관계자는“한캠 퍼스에는 건물 22개와 출입구 49 개가 있다”며 시스템 설치의 현실 적어려움을지적했다. 이에 대해 에프스트레이션 의원 은“학교당 4만8,000달러규모의 주정부관련기금을사용할수있 다”고반박했다. 이외에도민주당의원들은 이법 안이“허위 안전감”을 줄 수 있다 는점도경고했다. 공청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대 체로법안을찬성했다. 현재 귀넷 지역 모든 고등학교 와애틀랜타학군내일부고등학 교에서는무기탐지시스템을설치 운용중이다. 주하원은이날공청회결과를토 대로법안일부내용을수정한대 체안 형태로 가결시켜 하원 전체 표결에 앞서 법안 심사 소위원회 로이송했다. 수정된내용은아직알려지지않 았다. 이필립기자 종합 A2 조지아전고교에무기탐지시스템추진 주하원관련법안공청회 일부수정…대체안가결 충청향우회 ‘설잔치’ 성황개최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권요 한)는 8일 저녁 둘루스 한밭식당 에서충청인설잔치를개최했다.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설잔치에서권요한회장은“설날 을 맞아 충청인 모두에게 만복이 깃들기를 바라며, 후원해 주신 리 더들에게 감사한다. 설 잔치와 경 로효도잔치, 그리고 코리안페스 티벌에서의 추석 잔치 등 향우회 행사에많이참석해달라”고말했 다.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권요한회장및임원진모두가설 잔치를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며 “오는 2월 17일한인회주최콜로 세움에서 열리는 떡국 잔치에도 많이 참석해 고향의 정과 덕담을 나누길바란다”고인사했다. 김백규 전 한인회장은“이민 온 지오래지나이제하얀머리가됐 지만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란다”며“떡국 드시며 고향 생 각하며건강하고즐겁게지내시길 바란다”고말했다. 이어이규태고문,정용선호남향 우회장, 김광수 전 강원도민회장 등이축하의말을전했다. 이날참석자들은만두와떡국등 을들며고향의정을나눴고,쌀등 의선물을수령하며넉넉한설잔 치를즐겼다. 박요셉기자 미주성결교회동남부지방회장에김종민목사 주의회가주내모든공립고등학교무기탐지시스템설치의무화법안을추진중에있다. 귀넷피치트리릿지고등학교학생들이무기탐지시스템을통과하며등교하는모습. <사진=박조세핀학생기자> 충청향우회설잔치가8일저녁둘루스한밭식당에서모여고향의정을나눴다. 미주성결교회제7회동남부지방회참석자들이한자리에모였다. 140여명모여고향의정나눠 2-5일탬파두란노교회서지방회 교전략과 지방회 발전을 위한 실 질적인 사역을 추진하겠다”고 취 임소감을밝혔다. 동남부지방회는 조지아주, 사우 스캐롤라이나주, 플로리다주등3 개주14개교회거소속돼있다. 박요셉기자 애틀랜타성결교회22일임직식개최 애틀랜타성결교회(담임목사 김 종민)는오는2월22일(일) 오전11 시, 교회 본당에서 장로장립 및 명 예장로추대임직식을거행한다. 이번 임직식에서는 김계화 권사 가 장로로 장립되며, 정보문 안수 김계화장로,정보문명예장로장립 집사가명예장로로추대된다. 교회는 2856 Buford Hwy, #8, Duluth, GA 30096에 위한다. 전 화=770-882-6031. 박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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