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A3 종합 한인회주최‘신상훈코미디토크쇼’웃음만발 애틀랜타한인회(회장박은석)는지난 7일방송개그작가인신상훈전서울종 합예술대학교 개그MC학부 교수를 초 청해‘코미디토크쇼웃음충전프로젝 트’행사를조지아주스와니엔지니어 스사옥에서개최했다. 신상훈작가는이날삶의태도를긍정 으로바꾸고, 웃음을통해건강한소통 을회복하자고강조했다. 참석자120여 명은 강연자의 유쾌한 개그 토크와 강 연을 통해 웃음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 간을보냈다. 박은석한인회장은인사말에서“웃을 일이 별로 없는 이민자의 삶이지만 오 늘만큼은마음껏웃는자리가되길바 란다”며“앞으로도 한인회는 연사 초 청 강연뿐만 아니라 한인사회 웰빙을 위한 여러 유익한 문화 행사를 추진해 나갈예정”이라고밝혔다. 이날신전교수는‘건강웃음법, 유쾌 한 소통법, AI 활용법’등을 주제로 긍 정적인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스 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웃음이라 고신교수는말했다. 신 교수는‘습관 바꾸기 실천법’으 로1분이상손씻기111, 이웃과이름을 부르며 이가 보이도록 환히 인사하자 는‘인사 222’와, 하루 3번 3분간양치 질 333, 영양제 444, 식후 5분, 하루 5 천보, 50분에한번씩가벼운몸풀기를 의미하는‘운동 555’법칙을소개하며 “사소한습관만지켜도인생이달라진 다”고설명했다. 또한 비즈니스와 인생에서 성공하려 면“인사와감사,봉사의마음가짐이세 상을바꿀수있다”며긍정적태도를주 문했다. 마지막으로‘함께 웃는 가족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며 가족과의 소통을 통해웃는연습을할것을권고하며강 의를마쳤다. 박요셉기자 ‘웃음법및소통법’유쾌하게설명 살인혐의죄수 2명교도소탈주 조지아중부지역교도소에서복역중 인수감자2명이탈옥해수사당국이대 대적인수색작업에나섰다. 섬터카운티셰리프국은9일오전8시 30분 공식 발표를 통해“카운티 교도 소에수감중이던리키마틴(20)과캔트 레이비어스홈즈(21)가8일오후9시30 분께탈옥했다”고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들은 살인 및 가중 폭행,가중상해혐의등으로수감중이 었다. 이들중마틴은2025년3월총격사건 와중에 5세아동을숨지게하고2명에 게부상을입힌혐의를받고있다. 키 5 피트 4인치에 체중은 약 120파운드이 며스레드머리를하고있다. 홈스 역시 살인혐의를 받고 있으며 5 피트 8인치키에체중은 150파운드정 도다. 얼굴에 달러 기호와 깨진 하트, Baby Kay라는글자등다영한문신이 있는것으로전해졌다. 이들의탈옥과정은아직공개되지않 고있다. 당국은인근주민들에게주의당부와 함께발견즉시신고(229-924-4094) 해줄것도요청했다. 이필립기자 8일밤섬터카운티교도소 7일코미디토크쇼참석자들이신상훈작가의강의에웃으며환호하고있다. 섬터카운티교도소탈주범리키 마틴(왼쪽,20) 과캔트레이비어스홈스(21). <사진=섬터셰리프국제공> ◀1면서계속 버락오바마전대통령이임명한탈와 니 판사는 이번 판결에서 재무부와 국 토안보부가지난해체결한정보공유협 약에 대해 여러 문제점을 제기했다. 그 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가능성뿐 아 니라, 이민자들이 세금 신고를 꺼리게 되는‘위축 효과’와 잘못된 신원 확인 으로 무고한 사람이 체포될 위험도 크 다고지적했다. 이번 결정은 IRS와 ICE 간 정보 공유 를 일시 중단시킨 두 번째 연방법원 판 결이다. IRS의이민단속정보제공에또‘제동’ 뉴스ㆍ속보서비스 HiGood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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