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지난해 12월 1일 제일IC은행을 인수 합병한 메트로시티은행(회 장 백낙영)이 2월 9일부터 두 은 행의 전산망 통합을 완료하고 새 체계를 운영함에 따라 구 제일IC 은행 고객들이 일시적으로 온라 인 뱅킹 등에 어려움과 불편함을 겪고있는것으로알려졌다. 한 제일IC은행 고객은 은행 인 수합병후인터넷뱅킹과앱사용 이막혀불편함을겪고있다고알 려왔다. 이에 따라 비즈니스 어카 운트에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상 황을알수없고, 은행을방문해도 오랜 시간 대기해야 하는 불편함 이있다고하소연해왔다. 또2월2 일부터 젤 세비스, 페이먼트 서비 스도이용할수없다고주장했다. 이에대해메트로시티은행측은 “두은행의전산망운영시스템이 달라서 반드시 은행 지점을 방문 해몇가지점을변경해야하며, 이 를 사전에 공고해왔다”며“이전 제일IC은행 고객들은 하루 빨리 거래 지점을 방문해 변경사항을 등록해야한다”고설명했다. 메트로시티은행 김화생 행장은 “현재 일어난 문제는 일시적이고 곧 해결할 수 있는 것”이라며“이 제 이전 제일IC은행 고객들은 메 트로시티은행 어느 지점에서나 거래할수있으며, 온라인혹은모 바일 뱅킹을 위해서는 지점에 방 문해 새로운 등록 절차를 마무리 해야한다”고밝혔다. 박요셉기자 제11514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es.com www.higoodday.com 2026년 2 월 11일 (수) A 조지아학부모들은총기폭력문 제를 제일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에모리대아동보건정책센터가9 일발표한 조지아학부모대상여 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3%가 총기폭력을 우려하고 있 는것으로나타났다. 이는작년같 은 조사 27%보다 6%포인트가 늘어난것으로우려항목중가장 높은비율이다. 반면교육과학교의질을우려하 는 비율은 작년 39%에서 올해는 32%로줄어총기폭력에이어두 번째를기록했다. 스티븐 패트릭 아동보건정책센 터소장은이번조사결과에대해 “총기폭력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 려가 점점 커지고 있고 동시에 총 기안전보관정책을지지하고있음 을보여준다”고해석했다. 패트릭 소장은 이어“가장 효과 적인 대책은 총기안전보관”이라 면서“잠금장치에총기를보관하 고 탄약을 별도로 보관하면 아동 의 총기접근을 막을 수 있을 것” 이라고조언했다. 이번조사에서는조지아학부모 의 절반 이상이 총기를 소유하고 있는것으로나타났다. 현재 주의회에서는 총기 안전보 관의무강화및권총자동발사전 환장치 금지 법안(HB1127)이 발 의논의중이다. 오마리 크래포드 주하원의 원 등 민주당 의원 6명이 발의한 HB1127은 총기 안전 보관 시 인 센티브를 제공하는 내용과 일반 권총을 자동 사격이 가능하게 하 는 전환장치 사용을 금하는 내용 을담고있다. 9일주의사당에서는‘맘스디맨 드 액션’과‘스튜던트 디맨드 액 션’회원 수백명이 HB1127 통과 를요구하는집회를가졌다. 조지아 총기안전연합 관계자도 “총기안전은총기규제가아닌안 전문제”라며법안통과를촉구했 다. 이필립기자 조지아학부모“총기폭력가장큰걱정거리” 학부모단체 ‘총기안전’ 요구 민주당도안전보관법안발의 제일IC고객들전산망통합에혼란, “일시적문제” 메트로시티은행지점방문변경해야 “일시적문제…방문해바꾸면해결” 지난 6일애틀랜타총영사관은민주평통의장표창전수식을총영사관에서개최했다. 사진왼쪽부터백현미간사, 강지니회장, 송승 철위원, 조은정위원, 이준호총영사, 이은자위원, 조창원위원, 이경철회장. 동남부평통위원 4명의장표창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애틀랜타 협의회(회장 이경철) 송승철, 이은 자,조창원자문위원과마이애미협 의회(회장 강지니) 조은정 자문위 원이민주평통의장인이재명대통 령으로부터의장표창을받았다. 이준호주애틀랜타총영사는지 난6일총영사관에서수상자들에 게전수식을개최했다.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은 한반도 평통일에 대한 의지를 확 산하고, 상생과 화합의 정신으로 국가발전에기여한자문위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자들은 지역사회를 위한 헌 신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 여한공로를인정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철 애틀랜타 협의회장과 백현미 간사, 강지니 마이애미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축하했다. 박요셉기자 총영사관6일표창전수식개최 송승철,이은자,조창원,조은정
Made with FlippingBook
RkJQdWJsaXNoZXIy NjIxM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