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26년 2 월 12일(목)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 (EXO)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의 사잔 을가압류했다. 11일(한국시간) 비즈한국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첸, 백 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의 자산을 가 압류했다. 가압류된 자산은 첸의 주 택 전세금 채권, 백현의 경기 구리시 아천동 아파트, 시우민의 서울 용산 구한남동아파트등이다. 이번가압류에서SM이청구한금액 은총 26억원에달하는것으로알려 졌다. 앞서 양측이 지난 2023년 6월 에맺은합의에따라개인활동매출 10%에해당하는채권을보전하겠다 는취지다. SM과 첸백시의 갈등은 2023년 6 월첸백시가전속계약해지를통보하 면서시작됐다. 첸백시는정산자료를 제대로 제공받지 못했고, 계약 기간 이 부당하게 길다는 이유를 문제 삼 았다. 그러나SM은정산자료를충분히제 공했다며 이들의 새 소속사 INB100 의 모회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템 퍼링(사전 접촉) 의혹을 제기했다. 이 후 양측은 극적으로 합의해 엑소 그 룹활동은 SM에서, 개인활동은별도 소속사에서진행하되개인활동매출 10%를SM에지급하기로했다. 하지만첸백시는 2024년 6월 SM의 합의불이행을주장하면서갈등이재 점화됐다. 엑소첸백시,SM에자산가압류당했다 그룹엑소첸, 백현, 시우민이29일(한국시간) 오후서울논현동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열린옥수수예능‘엑소의사다리타고세계여행-첸백 시일본편’제작발표회에서포즈를취하고있다. /사진=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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