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귀넷경찰이10대청소년을치고달아 난 뺑소니 차량을 공개 수배하고 나섰 다. 경찰에따르면사고는이달 11일오 후 4시 45분께 호쉬턴 지역 호그 마운 트 로드와 실버 크레스트 웨이 인근에 서발생했다. 당시14세의 피해 청소년은 다른 친구 들과함께전동스쿠터를타고이동중 이었다. 이때한회색소형SUV한대가 차선을 변경해 청소년 무리를 지나간 뒤 다시 차선으로 돌아 오는 과정에서 피해자와 추돌했다. 차량 운전자는 사 고 이후 바로 현장을 떠났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 사고로 피해 청소년은 여러 A3 종합 DHS셧다운불구애틀랜타공항‘이상무’ 연방 국토안보부(DHS) 부분 셧다운 여파로 산하 교통안전청(TSA) 직원들 의무급근무로인한미전역항공편운 항차질우려가커지고있다. 애틀랜타하츠필드-잭슨국제공항경 우 아직은 큰 혼란없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나타났다. 18일 11얼라이브뉴스는이날까지하 츠필드-잭슨 공항에서는 항공편 지연 이나보안검색대혼잡등눈에띄는문 제는없다고보도했다. 일부 승객들은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보안 검색 대기줄이 오히려 평소보다 짧아보인다”고도전했다. 하츠필드-잭슨 공항 측은 전날 성명 을 통해“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 다”면서“항공사와 연방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승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추가 사항이확인되는대로이를공개할것” 이라고밝혔다. 항공편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 에따르면DHS셧다운첫날인지난14 일 전국국내·외항공편 5,100편 이상 이 지연되고 약 460편이 결항됐다. 15 일에는 6,500편 이상이 지연되고 약 330편이 결항됐다. 다만 이 수치에는 TSA 결근뿐아니라정비및기상문제 로인한지연도포함돼있다. 한편누엔맥닐TSA청장대행은지난 주 연방하원 소위원회에 출석해“셧다 운이 길어질수록 TSA 직원들의 결근 이늘어날수있다”며“이로인해검색 대대기시간이길어지고항공편지연· 결항이늘어날수있다”고우려의목소 리를냈다. 이날 맥닐 대행은“지난해 10~11월 사이TSA직원약1,110명이퇴사해전 년대비25%이상증가했다”고밝히면 서 셧다운과 예산 불확실성이 채용, 인 력유지, 직원사기에실질적영향을미 친다고지적했다. 이필립기자 셧다운닷새째… “큰혼란없어” 전국적으론항공편지연·결항↑ 19일오전애틀랜타공항검색대모습. 국토안보부부분셧다운으로TSA직원들의무급근무가이어 지고있는가운데아직애틀랜타공항은차질없이운영되고있다. <사진=11얼라이브뉴스> 귀넷경찰, 뺑소니차량공개수배 귀넷경찰이 공개한 뺑소니 차량. 뷰익 앙코르 GX모델이다. <사진=귀넷경찰제공> 11일호쉬턴서10대치고도주 이날의하이라이트인제2부시니어스 타K본선에서는예심을거친12명이상 의 참가자가 무대에 올랐다. 박창연(미 워도 다시 한번), 한귀섭(어이), 한국원 (사랑), 강옥수(꿈에본내고향), 신경운 (고향역), 윤명운(숙향아), 김정옥(울릉 도트위스트), 박영신(당신은모르실거 야), 홍미희(남행열차) 등의어르신들은 프로못지않은무대매너와가창력으로 관객들의박수갈채를받았다. 오찬 후 이어진 제3부에서는 최지선 씨의 피아노 연주와 최동면 씨의 노래, 신혜경 씨의 오카리나 특별 공연이 축 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행사는 심사 위원들의 심사평과 시상식, 선물 증정 식을끝으로마무리되었다. 마가렛 김 사장은“이번 행사가 어르 신들에게삶의활력을불어넣는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우리 어르신 한 분 한분이 주인공이 되는 자리가 되길 사랑복지센터,제1회시니어스타K성료 ◀1면서계속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 한다양한문화행사를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행사및센터관련문의는전화 (678-216-6555)로하면된다. 곳에골절상을입었다. 경찰은이후뺑소니차량을뷰익앙코 르GX모델로특정하고차량사진공개 와 함께 주민들에게 제보(678-442- 5653)를당부했다. 이필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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