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오피니언 A8 과학으로본프로폴리스의힘 자연이 주는 선물은 우리 몸에 확실 한변화를가져옵니다. 겉으로드러나 지 않더라도, 날마다 조금씩, 그러나 분명하게우리건강에스며듭니다. 프 로폴리스도 그렇습니다. 복용하면서 몸이가벼워지고, 활력이돌아오는것 을 직접 느끼실 수 있죠. 그리고 이런 체감효과는 과학적 연구로도 명확히 증명되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느끼 는 그 효과의 배경, 과학이 밝혀낸 프 로폴리스의 놀라운 이야기를 전해드 리려합니다.” 우선 면역력 강화에 대한 연구가 많 습니다. 프로폴리스를꾸준히복용한 실험군에서 NK세포(자연살해세포: 체내 1차방어작용세포) 활성도가 증 가했다는보고가있고, 감기나바이러 스감염이 줄어들었다는임상결과도 있습니다. 항균 작용 역시 잘 알려진 효능입니 다.특히항생제에내성을가진균주에 대해서도억제 효과를 보였다는 실험 도발표된바있습니다. 항염작용과항산화효과, 그리고피 부재생에관한연구도꾸준히이어지 고있습니다. 프로폴리스가함유된연 고나화장품이상처회복에쓰이는것 도이와무관하지않지요.무엇보다많 은사람들이직접경험하고있다는점 도이자연물의신뢰를더해줍니다. 감기증상이줄었다, 입병이빨리낫 는다, 피로감이줄었다는후기는과장 이아닙니다. 물론사람마다체질은다 르고, 효과를 느끼는 정도도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한 가지는 분명합니 다.자연은빠르지않지만,정직하게반 응한다는것. 이네편의칼럼을통해자연의작은 선물인프로폴리스가조금더가깝고 따뜻하게느껴지셨기를바랍니다. 이제 네 번째 이야기를 끝맺습니다. 하지만건강을향한여정은지금이순 간부터, 아주작고조용한실천에서다 시시작됩니다. 여러분곁에언제나꿀 벌처럼성실히, 조용히건강한도움을 드리는허니웨이입니다. 문의허니웨이847.668.9700 웹사이트 :www.honeywayusa.com 프로폴리스편 4회 “효과있어요?그냥기분탓아닌가요?” 허니웨이건강 칼럼 시사만평 데이브그랜런드작 <케이글 USA-본사특약> 뒤통수 맞은 트럼프 연방 대법원 애틀랜타칼럼 이용희 목사 삶의 목적이란 우리 개인의 성취감, 마음의 평안과 행복감 이상의 것이며, 가족과직업그리고우리의가장큰꿈 과야망보다도훨씬더큰것입니다. 우 리가이땅에살고있는이유를알고싶 다면 모든 생각은 하나님으로부터 시 작되어야합니다. 왜냐하면우리는그분의목적에의해 서 그분의 목적을 위하여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삶의 목적에 대한 고민은 수천년동안사람들을혼란스럽게했 습니다. 혼란의이유는우리가그러한 고민들의 출발을 우리 자신으로부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자기중심적인 질문을 던지곤 합 니다.“나는무엇이되기를원하는가?” “나는무엇을해야하는가?” “나의목 표, 나의 야망, 나의 미래를 위한 나의 꿈은 과연 무엇인가?”하지만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만 초점을 맞춘다면 결 코삶의목적을찾을수없습니다.성경 은이렇게말하고있습니다.“생물들의 혼과인생들의영이다그의손에있느 니라”(욥12:10). 대중에게 인기 있는 수많은책과영화또는어느강연회에 서말하는것과는달리우리는우리자 신안에서삶의의미를발견할수없습 니다. 우리는이미그런시도를해보았습니 다. 우리가우리자신을창조하지않았 기에 우리가 무엇을 위해 창조되었는 지알길이없습니다.만일내가당신에 게한번도보지못한발명품을건넨다 면당신은그것의목적을알지못할것 이고더군다나그발명품이스스로말 해주지도 못할 것입니다. 발명자 혹은 사용 설명서만이 발명품의 목적을 가 르쳐 줄 수 있습니다. 나는 산에서 길 을잃은적이있습니다.가던길을멈추 고 야영 지도로 가는 길을 물었을 때, 나는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여기서 는그리로갈수없습니다.산의반대쪽 에서출발을해야합니다.”마찬가지로 우리가 스스로에게 초점을 맞추고 시 작을한다면삶의목적에도달할수없 습니다. 삶의 목적에 도달하기 위해서 는우리의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시 작해야합니다. 우리는하나님에의해, 하나님을 위해서 창조되었고, 그것을 이해하기 전에는 결코 삶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우리 가어떻게시작되었고, 우리가누구이 며,삶의의미와목적그리고이를통한 사람의소중함, 더나아가우리가궁극 적으로 나아가는 목적지를 발견할 수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외의다른모든 길은결국막다른골목으로인도할것 입니다. 많은사람들이자신을위해하 나님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것은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는 일이고 필연적으로 실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가지분명한사실은우리가하나님 을위해만들어진것이지우리를위해 하나님이 존재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시말해사람이란하나님 이당신의목적에따라우리를사용하 시는것이지우리의목적을위해그분 을사용하는것이아닙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자 신에대한집착은막다른골목에이르 게하고,하나님께집중함은탁트인광 대하고 자유로운 삶으로 우리를 이끈 다”(롬8:6). 나는사람의목적을발견 하게해준다는여러가지방법을제안 한일종의자기지침서와같은책들을 많이 읽어 보았습니다. 이러한 책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은 모두 자기중심적 인 관점에서 주제에 접근한다는 것입 니다. 때로는기독교관련서적들도이 러한자기지침서들과별다를바없는 다음과 같은 일반적인 방법들을 제시 하는것을볼수있습니다.“당신의꿈 을생각하라.가치관을명확히하라.목 표를설정하라. 무엇을잘하는지파악 하라.목표를높게설정하라.그것을이 루기위해노력하라. 꾸준히자신을훈 련시켜라. 나는목표를이룰수있다고 믿어라.다른사람과꿈을공유하라.절 대 포기하지 말라.”이러한 모든 책은 자기 지침서가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가장좋은직업을찾을수있을것인가, 어떻게하면꿈을실현하거나더나은 삶을계획할것인가와같은주제를다 루는책들이아닙니다. 중요한것은하 나님이우리를만드신목적에맞는사 람이되는것에관한것이어야한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책들은 우리 인생의 가치관과목적을분명히제시해줄것 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이 되었다 검은밤의장막을걷어내고 새벽안개사이로 수줍은선홍빛입술이열리면 비로소세상은숨을쉬기시작한다 하늘끝에닿은 찬란한빛의날개를활짝펴고 잠든대지의이마위에 황금빛축복을내리는저태양 동이터오르는저지평선너머 어제의슬픔은사그라들고 오늘이라는투명한유리잔속에 희망의첫잔을가득채운다 뜨겁게솟구치는저불꽃처럼 우리네삶도매순간 눈부신시작의고동이기를 광우 허영희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동트는아침의연가 내마음의시 관세관세관세관세관세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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