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26년 2 월 26일 (목)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승소로받을 256억원을포 기하는 대신, 모든 민·형사상 법정 분쟁을 멈추자고 하이브에 25일 전 격제안했다. 민대표는이날오후서울시내모처 에서기자회견을열고“제가256억원 을내려놓는대신 (하이브도) 현재진 행중인모든민·형사소송과분쟁을 멈추라”며“이 제안에는 저 개인, 뉴 진스 멤버, 외주 파트너사, 어도어 직 원등을대상으로하는모든고소·고 발의종료까지포함된다”고말했다. 민 대표는 제안의 배경으로“모든 이유가운데가장절실한것은뉴진 스 멤버들 때문”이라며“누군가는 무대에, 누군가는 법정에 서야 하는 것이괴롭다. 그렇게되면그누구도 이 상황을 행복하게 바라보지 못할 것이다. 갈가리 찢어진 마음으로는 좋은문화를만들수없다”고설명했 다.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31부(남인수부장판사)는민전대표 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 매 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민 전 대표의 손을들어줬다. 재판부는하이브가민전대표에게 255억원 상당(민 대표가 이날 언급 한 금액은 256억원)의 풋옵션(주식 매수청구권)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 고판결했다. 민희진“뉴진스위해풋옵션256억포기, 하이브도소송멈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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