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3월 2일 (월요일) 고연봉자우선선발방식으로첫시행 되는 2027회계연도 전문직 취업비자 (H-1B) 사전 등록 신청이 다음달 4일 부터시작된다.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에 따르면 2027회계연도H-1B사전등록신청접 수는미동부기준으로 3월4일정오부 터 19일정오까지 15일간진행된다. 선 발결과는 3월31일까지개별통보예정 이다. 올해부터 H-1B 비자 발급 선발방식 이대폭변경된다. 지난해 12월연방국 토안보부발표에따라H-1B비자발급 대상자 선발은 종전의 무작위 추첨이 아닌, 고임금으로 분류된 신청자에게 가중치를 주는 추첨 방식으로 변경된 다. 새 방식은 임금순으로 신청자를 4개 등급으로 분류하고, 임금 수준이 가장 높은 등급에는 4차례, 가장 낮은 등급 에는1차례만추첨기회를부여하는방 식이다. 기존에는 모든 신청자에게 동 등한 추첨 기회가 제공됐지만, 새 규정 은임금이높은신청자가비자발급대 상자로선정될수있는확률이훨씬커 지는것이다. 가장 임금이 낮은 1등급의 경우 선 발 확률이 15.29%이지만, 2등급은 30.58%, 3등급은 45.87%, 임금이 가 장높은4등급은61.16%까지높아지게 된다는게국토안보부의설명이다. 올해H-1B발급과관련또다른큰변 화는수수료규정이다. 작년 9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발 표한 행정명령에 따라 미국 외 지역에 거주하면서 H-1B를 소지하지 않은 외국 국적자를 신규 채용하는 경우, 고 용주는 H-1B 발급을 위한 청원서(I- 129)를 접수하면서 수수료 10만 달러 를내야한다.다만미국에합법체류중 인 유학생(F-1비자) 등이 신분 변경을 위해 신청할 경우에는 해당 10만 달러 수수료가면제된다. 서한서기자 A3 종합 뉴스ㆍ속보 서비스 HiGoodDay.com 바디프랜드,창립19주년고객감사프로모션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 드가창립 19주년을맞아고객감사프 로모션을진행한다고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간 브랜드를 신뢰하고 성원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는 한 편, 프리미엄 홈헬스케어제품을보다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 한혜택을마련했다. 최근고령화심화와함께예방중심건 강관리 및 홈 웰니스(Home Wellness) 에대한관심이높아지는가운데, 바디 프랜드는마사지체어를단순휴식가전 을넘어일상속건강관리를돕는헬스 케어로봇으로발전시켜왔다. 이번 19주년 프로모션에서는 바디 프랜드의 대표 모델인‘레오나르도 DV(Leonardo DV)’가 주요 제품으로 소개된다. 해당 제품은 목·어깨 피로 완화를돕는이완프로그램과요가·필 라테스 기반 스트레칭 모드를 통해 전 신 유연성과 신체 컨디션 관리를 지원 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직관적인 태 블릿컨트롤시스템과프리미엄디자인 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프로모션은레오나르도DV를비 롯한 주요 모델에 적용되며, 바디프랜 드는월138달러부터시작하는다양한 구매 플랜을 통해 소비자의 구매 부담 을 낮췄다. 소비자들은 전국 바디프랜 드 매장에서 제품 체험과 함께 프로모 션혜택을확인할수있다. 바디프랜드는 창립 이후 지속적인 연 구개발(R&D) 투자를 통해 마사지체어 기술 고도화에 집중해 왔다. 특히‘로 보워킹(RoboWalking)모드’를비롯해 스트레칭및신체밸런스케어기술등 다수의 핵심 특허(IP)를 확보하며 마사 지체어를헬스케어로봇영역으로확장 해왔다. 회사측은이러한기술경쟁력을기반 으로 예방 중심 건강관리 시장에서 차 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 나간다 는계획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지난 19년은 기술혁신을통해일상속건강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온 시간이었다” 며“앞으로도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해 누구나 집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홈 헬스케어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밝혔다. 한편바디프랜드는한국을비롯해북 미등글로벌시장에서프리미엄마사지 체어 및 헬스케어 로봇 사업을 확대하 며 웰니스 기술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 화하고있다. 체험예약및문의:둘루스매장 ▶주 소: 2472 Pleasant Rd, Suite 203B, Duluth, GA 30096 ▶매장 문 의: 678-615-3752▶체험예약: 470- 914-3814. “홈헬스케어기술고도화지속” 새로운H-1B신청내달 4일부터접수 올부터‘고연봉자우선선발’방식 3월31일까지결과개별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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