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3월 4일 (수요일) A3 종합 미쉘강후보,7일유권자와의만남행사 조지아주 하원 99선거구(스와니, 슈 가힐, 둘루스일부지역)에출마한미쉘 강후보가오는7일토요일오후1시스 와니타운센터테킬라마마(340 Town Center Ave)에서 지역 주민과 유권자 들과직접 소통하는‘유권자와의만남 (Meet&Greet)’자리를갖는다. 이날 행사에 귀넷 카운티 alc 조지아 정치인및비영리단체관계자들이참석 해강후보에대한지지를표명하고지 역현안에대해논의할예정이다. 리사마리 브리스톨 귀넷 경범죄 검사 장(Solicitor General), 트레이시 피셔 조지아 민주당 여성연맹(GFDW) 귀넷 디렉터, 코니디시코조지아환경보호 유권자단체(GCV) 정치디렉터, 앤서니 파체코코니어스시의원이참석한다.이 들은경범죄처벌과재활프로그램, 여 성 유권자의 역할, 데이터센터 관련 법 안, 시정부의 기능과 주민 생활에 미치 는영향등다양한정책이슈를공유할 계획이다. 한인이민 1세대인미쉘강후보는이 날모임에서▲주거안정화▲공교육강 화 ▲보건의료 확대 ▲경제 정의 ▲이 민자 보호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주거 안정화 분야에서는 임대료 상 승과 재산세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을, 공교육 분야에서는 정신건강(Mental Health) 및 특수교육(Special Educa- tion) 지원확대와학급규모축소를통 한교육환경개선을강조한다. 또한메디케이드확대를통한의료접 근성개선, 중산층및서민을위한세제 혜택 강화와 소상공인 지원, ICE 단속 으로부터 이민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 개정 추진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 다. 강 후보는“이번 행사는 우리 커뮤니 티의 목소리가 정책에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장”이라며 한인들의 참석을 독려했다. 행사는 무 료로 참석할 수 있고, 포스터 QR코드 를통해참가신청할수있다. 박요셉기자 7일오후1시,스와니테킬라마마 사랑의어머니회 신임이사장에헬렌김씨 애틀랜타 사랑의 어머니회(회장 황혜 경)이사장으로헬렌김씨가취임했다. 지난달 28일 토요일 어머니회관에서 열린취임식에서김신임이사장은“사 랑의어머니회 발전과회원 화목 및사 회봉사, 그리고 회원들이 어머니 문예 원을 통해 AI시대에 맞는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심부름꾼 역 할을맡겠다”고포부를밝혔다. 어머니회관은 스와니(302 Satillite Blvd.)에있으며, 이곳에서회원들은한 달에한번4째주토요일오후4시에정 기모임을갖는다. ▶문의=678-978- 4377 박요셉기자 사진왼쪽부터황혜경회장, 백순희이사, 헬렌김신임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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