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3월 6일 (금요일) 종합 A4 ■한국일보인생여행시리즈 - ‘그랜드알프스’ 돌로미티와알프스 3대미봉을가다 지난해에이어두번째로실시되 는‘그랜드알프스여행’은20년경 력의현지베테런가이드들도‘많 은돌로미티와알프스여행을했지 만이렇게완벽한프로그램은처음 ’이라며놀라고있습니다.또한지 난해다녀왔던참가자들도‘지금 까지본산은산이아니다’라고입 을모으며주변에강력히추천해이 미절반의예약이끝난상태입니다. 특히신이빚은자연의조각작품 으로불리며저마다독특한웅장 함을뽐내고있는알프스의가장 아름다운돌로미티의 4대봉우리 인트레치메,친쾌토리,리가주오이, 세체다와축구장 8,000개넓이의 알페디시우시대초원을모두관광 해한두봉우리만보고오는일반 여행사와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 다. 트레치메 암봉을 바라보며 걷 는 트래킹, 그 웅장함과 신비로 움에 넋을 잃게되는 세체다 등 암봉들과 돌로미티를 다스리는 왕과 그의사랑하는공주사이에 얽힌숨막히는사연속에왕의슬 픈눈물로만들어졌다는전설속의 호수,미주리나호수에발을담그는 여유와평화의시간등등은평생잊 지못할추억이될것입니다. 또한본보의그랜드알프스프 로그램은 스위스, 프랑스, 이탈 리아, 오스트리아, 독일의 5개국 에 걸쳐있는 몽블랑, 마테호른, 융프라우의 비경을 한꺼번에 돌 아보는스페셜프로그램입니다. 백색의 여왕 몽블랑, 마테호른 은 그저‘아름답다’라는 말 밖 에표현할길이없으며융프라우 는보고또봐도눈을뗄수없는 정경들입니다. 알프스를 여행하 는 동안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도시들도 방문합니다. 알프스의 진주인스부르크, 호반의마을몽 트뢰, 무공해청정마을체르마트, 아레강이흐르는여행객들의도시 인터라켄,다시가고싶은1등마을 루체른은잊을수 없는 관광지입 니다. ‘그랜드 알프스’여행은 매일 짐을싸지않는여유와고급호텔 과 식사가 제공되는 VIP 여행으 로 진행합니다. 가장 좋은 계절 에알프스와알프스주변의문화 도시를관광하면서잊지못할추 억을제공합니다. 언젠가한번쯤 은 가야 할‘그랜드 알프스’완 전일주프로그램으로인생버킷 리스트의한페이지를장식하고 평생의추억을만드시기바랍니 다. 신비의장관돌로미티부터 몽블랑·마테호른·융프라우 잊지못할추억‘인생여행’ 6월18일출발‘12박13일’ ■그랜드알프스인생여행 ■기간: 2026년6월18일~30일 (12박13일) ■경비: 6,995달러(항공료별도) ■문의및예약:한국일보사업국 (323)229-2774, (213)304-3471 yikim@koreatimes.com jesse@koreatimes.com 신이 빚은 자연의 조각‘알프스의 진수’한꺼번에 형용할수없는신비의장관돌로미티에서부터몽블랑과마테호른, 융프라 우까지…성찰과힐링의산티아고순례여행, 예술의혼을찾아떠나는예술 여행의감동에이어한국일보가기획한또하나의인생여행시리즈‘그랜드 알프스-돌로미티와알프스3대미봉을가다’프로그램이계절의꽃6월 에진행됩니다. 델타항공,경영수뇌부전격교체 애틀랜타에본사를둔세계최대 항공사 델타항공이 5일 대대적인 경영진 개편을 발표했다. 에드 바 스티안최고경영자(CEO)는전직 원에게 보낸 사내 메모를 통해 주 요 고위직의 새로운 인사를 단행 했다고밝혔다. 바스티안 CEO는“우리의 성공 은 언제나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 는 능력에 달려 있다”며“사람 중 심의 문화를 반영하고 강화하는 공유된 가치를 통해 델타를 고객 이 선택하는 최고의 브랜드로 격 상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인사는델타의두터운인재 층을 입증하며, 향후 수년간 델타 의 여정을 이끌 리더들을 육성하 고고취시키려는우리의의지를보 여준다”고덧붙였다. 이번개편에서가장눈에띄는변 화는 30년간델타에몸담았던존 로터 최고운영책임자(COO)의 은 퇴다. 바스티안CEO는로터의후 임으로댄잔키를신임COO에임 명했으며, 피터 카터를 델타항공 사장(President)으로 승진 발령했 다. 마케팅 부문에서도 변화가 일어 났다. 란잔 고스와미가 신임 최고 마케팅 및 제품 책임자(CMPO)로 임명됐다.그는회사를떠나외부에 서더넓은리더십기회를모색하기 로 한 알리시아 틸먼 전 최고마케 팅책임자(CMO)의뒤를잇게된다. 델타항공 측에 따르면 카터 사 장, 잔키 COO, 스넬, 고스와미 CMPO는 모두 바스티안 CEO에 게직접보고하게된다. 이번인사 는 델타항공이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미래를준비하는과정에서 단행된 핵심적인 조직 정비로 풀 이된다. 박요셉기자 신임항공사장,COO,CMPO임명 현재 해외에 거주하는 미국인은 400만~900만 명으로 추정된다. 국무부는 2022년 기준 멕시코에 만 약 160만 명의 미국인이 거주 한다고추산했다. 캐나다에는 25만 명 이상, 영국 에는 32만 5,000 명 이상이 살고 있으며 유럽 전체에는 150만 명 이상의 미국인이 거주하는 것으 로알려졌다. 특히유럽연합 27개 국 대부분에서 미국인의 이주 규 모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증가하 고있다. 포르투갈의경우코로나19 이후 미국인거주자가500%이상증가 했고, 2024년 한 해에만 36% 늘 었다. 최근이주하는미국인들의특징 은 단순한 여행이나 은퇴가 아니 라가족단위정착이늘고있다는 점이다. 독일 베를린에 사는 미국 인크리스포드는“미국보다급여 는낮을수있지만유럽의삶의질 이 더 높다”며“아이들이 학교에 서총기난사대비훈련을할필요 가없다”고말했다. 리스본으로이 주한한미국인가족은LA에있던 초등학교에서 두 번째 총기 위협 사건이 발생한 뒤 이주를 결정했 다고밝혔다. ‘탈미국’ 행렬… 해외 이주 사상 최대 ◀1면서계속 특히이미소아마비백신접종을 완료한 성인의 경우에도, 위험 지 역 방문 전 평생 1회에 한해 허용 되는추가접종(부스터샷)을받을 수있다고설명했다. 상세한국가명단과예방수칙은 CD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수있다. CDC, 32개국 ‘소아마비’ 주의보발령 ◀1면서계속 뉴스ㆍ속보서비스 HiGood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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