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26년 3 월 14일 (토)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가수 김완선씨가 미등록 기획사를 운영한 혐 의로검찰에넘겨졌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대중문화예술산업발 전법위반혐의로김씨와그의기획사법인을검 찰에송치했다고12일밝혔다. 김씨는2020년1인기획사를설립해운영하면 서담당부처에대중문화예술기획업등록절차 를밟지않은혐의를받고있다. 관련법은기획사등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하 려는사람은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등록해 야한다고규정하고있다. 미등록할경우 2년이하의징역또는 2천만원 이하의벌금에처해질수있다. 김씨는앞서한시민으로부터“김씨의기획사 가 당국에 등록 의무를 지키지 않는 등 관련법 을위반한의혹이있다”며고발당했다. 경찰관계자는“수사후혐의가인정된다고판 단돼이달초송치한사건”이라고했다. 최근유명연예인들의1인기획사혹은가족법 인등을둘러싼논란이이어지고있다. 앞서경찰은가수씨엘, 배우강동원의소속사 대표, 가수성시경의누나, 배우이하늬등을미 등록기획사운영혐의로잇달아검찰에넘겼다. 가수 김완선 미등록기획사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 김완선<tvN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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