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26년 4 월 8일 (수)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지난 2일서울강남구스타쉽엔터테인먼트사옥 에서만난그룹우주소녀멤버다영의표정에는긴 장과설렘이동시에묻어났다. 다영은“신곡을 준비하면서 기대한 만큼 실망감 도클수있다고생각했다”며“그래서더열심히준 비했다”고 말했다. 이어“’바디’때 100%의 에너 지를 쏟았다면, 이번엔 150%를 썼다”며“잠도 거 의못자면서준비에만매진했다”고덧붙였다. 7개월만에선보이는두번째싱글‘왓츠어걸투 두’(What’s a girl to do)는다영에게단순한컴 백이아니다. 첫싱글‘고나럽미, 롸잇?’(gonna love me, right?)으로확신을얻은뒤가능해진결 과물이다. 다영은“첫솔로땐정말마지막이란마음으로준 비했다”며“다시할수있을거라는기대가거의없 었다”고털어놨다. 7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다영의 두 번째 싱글‘ 왓츠 어 걸 투 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프라이스리스(카칭 카칭)’(Priceless(kaching kaching))이 실렸다. 다영이 전곡 작사·작곡에 참 여했다. 신곡에도다영특유의건강하고힘이넘치 는매력이담겼다. 솔로로다시태어난 우주소녀다영 “마지막이란마음이었죠” 그룹우주소녀다영[스타쉽엔터테인먼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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