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26년 4 월 24일 (금)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라이벌 된 김래원·박훈 SBS ‘풀카운트’ 내년 방송 배우김래원과박훈이야구드라마 에서 만난다. SBS는이들이주연하는드라마‘ 풀카운트’를 2027년 방송한다고 23일 밝혔다. ‘풀카운트’는 프로야구 감독 자 리를 차지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 을 내건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김래원은 가을야구 탈락 위 기에 놓인 인기 구단 스타즈의 감독 대행 황진호를 연기한다. 박훈은 스타즈의 인기 투수 출신 으로, 차기 감독 1순위로 꼽히는 투 수코치조동희역을맡는다. 감독자 리를 놓고 황진호와 경쟁하는 인물 이다. 극본은영화‘분노의윤리학’시 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박명랑 감독 이 맡고, 연출은 ‘법쩐’, ‘나의 완 벽한 비서’ 등을 만든 함준호 PD 가 맡는다. 좌측부터 김래원, 박훈[각 소속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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