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인기 상 무의 인기 콘텐츠‘이상무가 간 다’가대한항공기내지<모닝캄 (Morning Calm)>최신호(2026 년 5+6월호)에 게재되며 한국 일보의차별화된현지정보력을 전세계에알리게됐다. 이번 게재는 현지 언론인으로 서 축적한 깊이 있는 경험이 글 로벌항공사의대표콘텐츠로인 정받았다는점에서의미가크다. 이 번 <모 닝 캄>‘HIDDEN TRACK: ATLANTA’섹션에 소개된 기사는 평소 캠핑과 오 프로드드라이빙전문가로활동 해 온 이인기 상무의 경험을 바 탕으로기획됐다. 이 기사는 현대적인 대도시 애 틀랜타 이면에 숨겨진‘숲속의 도시’로서의 매력을 심도 있게 조명했다. 기사에서 이 상무는 도심에서 북부국유림으로이어지는특별 한캠핑경로를입체적으로제시 했다. 주요 경로로는 ▲거리 예 술의 상징인‘크로그 스트리트 터널’▲뷰포드 댐과 레이크 레 니어의 절경 ▲차터후치 국유림 내‘찰리스크리그트레일’오프 로드코스▲해발1,186m‘체스 트넛 마운틴’정상 등이 포함됐 다. 현지 전문가의 시각을 담은 실 전 팁도 상세히 수록됐다. 대형 아웃도어매장인‘배스프로숍’ 활용법부터로컬식재료의성지 인‘폰즈시티마켓’,도심속캠 핑 감성 레스토랑인‘레이디버 드그로브&메스홀’등한국일 보애틀랜타만이제공할수있는 알짜정보를공유하며콘텐츠의 완성도를높였다. 매주 14회 운항하는 인천-애 틀랜타직항노선을이용하는전 세계 승객들은 앞으로 기내에서 이인기상무의가이드를통해애 틀랜타의 새로운 면모를 접하게 된다. 이는한국일보애틀랜타의 콘텐츠가단순한지역소식을넘 어, 전 세계 여행객을 위한 고급 정보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인기상무는“주말이면도심 을벗어나흙길을달리는개인적 인즐거움이기내지기사로소개 되어기쁘다”며“앞으로도한국 일보‘이상무가간다’를 통해 현 지의깊은매력을알리는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고밝혔다. 제인김기자 메트로 애틀랜타 개스가격이 유류세한시면제에도불구하고 갤런당 4달러에 근접하면서 최 근 4년새최고수준을기록하고 있다. 일부에서는5달러돌파가능성 도제기된다. 애틀랜타의 에너지 전문가인 크리스 애드먼즈는“미국은 중 동 원유 의존도가 낮고 생산량 도 많지만, 유가는 글로벌 시장 에서결정되기때문에국제정세 영향을 피할 수 없다”고 전제하 면서“당연히공급차질에대한 위험이커지면가격은상승할수 밖에 없다”며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개스값추가상승가능성을 예견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메트로 애틀 랜타 개스값이 갤런당 5달러에 근접할가능성도제기하고있다. 3면에계속 · 이필립기자 제11583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mes.com www.higoodday.com 2026년 5월 4일(월) A 한국일보애틀랜타, 대한항공기내지 ‘모닝캄’ 게재 ‘이상무가간다’통해애틀랜타의숨은매력전세계전파 한국일보애틀랜타의생생한현지정보력,글로벌콘텐츠로도약 이이미지는한국일보애틀랜타의현지전문성이글로벌항공사의고품격콘텐츠로어떻게구현되었는지를잘보여주는시각자료다. 일부전문가“몇주내가능”전망 애틀랜타개스값 5달러도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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