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26년 5월 18일 (월)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영 크리에이터 크루’(젊은 창작 자 집단)를 표방하는 그룹 코르티스 가직접만든개성있는음악으로빠 르게존재감을각인시키고있다. 지난해 8월 데뷔한 코르티스는 방 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잇 는빅히트뮤직의신인보이그룹으로 주목받았다.이들은데뷔9개월만에 음원·음반·글로벌 지표를 동시에 휩쓸고있다. 평균나이만 18세인멤 버전원이음악뿐아니라안무, 영상 까지제작에참여해이룬성과다. 15일가요계에따르면코르티스의 신곡‘레드레드’(REDRED)는 지 난13일국내대표음원플랫폼인멜 론‘톱 100’1위를차지했다. 지난 1 년간멜론에서데뷔1년미만보이그 룹이‘톱 100’정상에오른건코르 티스가처음이다. 음반에서도자체최고기록을세웠 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가 지난4일발매한미니2집‘그린그린 ’(GREENGREEN)은 발매 첫 주 판매량231만장을기록했다. 올해 발매된 K팝 앨범 가운데 3월 발표된 방탄소년단 정규 5집‘아리 랑’(ARIRANG)의발매첫주판매 량 417만장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팬덤중심소비가강한보이그룹이 대중성 지표로 꼽히는 음원 차트 상 위권을차지하며치열한K팝봄시장 에서존재감을드러냈다. 신인그룹코르티스돌풍 직접창작 ‘영크크’에꽂힌Z세대 그룹코르티스(CORTIS)[빅히트뮤직제공]
Made with FlippingBook
RkJQdWJsaXNoZXIy NjIxM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