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26년 5 월 28일 (목)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김수현측, “마침내진실을증명하게됐다”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가 김세의 가 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되자 “마 침내 법이 정한 절차와 철저한 수사 를통해진실을증명하게됐다”고 27 일 밝혔다. 김 대표는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배우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고, 김새 론이사망한직접적인원인이김수현 의 채무 변제 압박이라는 허위 사실 을 유튜브 등으로 유포한 혐의를 받 았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김새론 의 음성을 조작해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혐의도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26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실질심사)을 하고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염려가있다”며김대표에대 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가로세로연구 소 측이 김수현에 대해 제기한 각종 의혹과 증거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법원이 명예훼손, 협박 등의 혐의와 사안의 중대성을 인정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수현은 1 년전기자회견에서‘믿어달라고하 지 않겠다. 꼭 증명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며“김수현의지난 1년은 오직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간이 었다. 그동안 김수현을 믿고 기다려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수현은 지난해 3월 기자회견을 열어 김새론과의 교제는 인정했지만, 미성년교제는아니었다고반박했다. 배우 김수현[연합뉴스 자료사진]

RkJQdWJsaXNoZXIy NjIxM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