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텍사스해안인근멕시코만서부 에서세력을확장중인열대성폭 풍 아서의 영향으로 조지아에서 도 강풍과 홍수주의보가 발령됐 다. 국립기상청에따르면 17일현재 아서는 북동쪽으로 이동 중이며 18일 루이지애나에서 열대성 폭 퐁으로서의 세력은 소멸될 것으 로예보됐다. 그러나 폭풍의 잔류 저기압이 18일늦은시간부터19일새벽사 이 조지아를 통과하면서 뇌우를 동반한많은비와강한바람이동 반될것으로예상된다. 강한 바람은 시속 60마일 이상 의 돌풍을 동반할 가능성이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이로 인해 나무 가 쓰러지거나 정전 피해가 예상 된다. 국립기상청은 조지아 남부 지역 에서는 토네이도 발생 가능성도 예보했다. 이와함께국립기상청은 18오전 8시부터 20일오후 2시까지홍수 주의보를발령했다. 홍수주의보 발령지역은 귀넷과 풀턴을 포함한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과 메이컨, 콜럼버스 지역 등 이다. 예상 강우량은 2~4인치 정도이 며특히 I-20 남쪽지역에서는돌 발 홍수 위험이 높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이필립기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Fed·연준)가 17일 기준금리를 3.50∼3.75%로동결했다. 연준은 이날 종료된 연방공개시 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이같이 유지하기로했다고밝혔다. 기준금리를네차례연속동결한 것이다. 연준은 작년 9월, 10월, 12월에 0.25%포인트(P)씩3차례연속기 준금리를내리다올해들어1월, 3 월, 4월에 계속해서 금리를 동결 했다. 2면에계속 선거구 재조정를 다룰 조지아 주의회 특별회기가 17일 개회됐 다. 이번 특별회기는 지난 4월 연방 대법원의 투표권법 관련 판결 이 후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달 14일전격소집결정을하면서 열리게됐다. 당시연방대법원은인종을기준 으로한 선거구 설정 제한을 완화 하면서 기존 투표권법 효력을 약 화시키는 판결을내렸다. 이에따라주의회특별회기에서 는2028년선거부터적용될연방 하원 및 주의회 선거구 재조정이 핵심안건으로다뤄진다. 각지방선거선거구와투표용지 QR코드 사용 문제도 안건으로 올라오게된다. 현재 정치권에서는 연방하원의 원선거구중민주당샌퍼드비숍 의원의제2선거구가주요재조정 대상이될것으로보고있다. 2선거구는 흑인인구 비율이 약 50%정도로메트로애틀랜타외 지역에서 민주당이 보유한 유일 한연방하원의원지역구다. 2면에계속 · 이필립기자 제11621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es.com www.higoodday.com 2026년 6 월 18일 (목) A 17일…선거구재조정핵심안건 민주의석연방하원2선거구타깃 소수인종많은주의회선거구도 GA정치지형바뀔까…주의회특별회기개회 3.50∼3.75%유지 만장일치로동결결정 조지아 오늘부터열대성폭풍 ‘아서’ 영향권 메트로애틀랜타포함조지아상당수지역에홍수주의보가20일오후까지발령됐다. <국립기상청웹사이트> 애틀랜타전역홍수주의보발령 18일오전부터20일오후까지 선거구재조정문제를다루기위한주의회특별회기가 17일오후 2시에개회했다, 주의 사당항공사진.. <WSB-TV> 연준,네차례연속금리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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