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종합 A2 뉴스ㆍ속보서비스 HiGoodDay.com 하나님의사랑과희망을담은한폭의유화 그림을통해복음과사랑을전해 온그레이스우작가가생애첫개 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 는일부터24일까지5일간카터스 빌에 위치한 레스토랑 코디 제이 스(Cody J’s)에서열린다. 우작가는몇년전처음붓을들 기시작한이래그림선교에온진 심을 쏟아왔다. 우 작가는“저의 첫개인전이라얼마나떨리고기대 되는지모른다”며“언어와문화는 달라도 그림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언어이자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힘이있다. 그림을통해복음 과 사랑을 나누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나큰행복”이라고소감을밝 혔다. 그림으로 사랑과 위로, 희망을 전하고싶다는우작가는많은이 들이이번전시에방문해작품속 에 담긴 복음의 이야기를 함께 나 누기를 소망하고 있다. 특히 전시 첫날인 20일 토요일 오후 3시부 터 5시까지는따뜻한다과와음료 가 제공되는 리셉션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평안한 교제 의시간을선사할예정이다. 전시가열리는코디제이스는우 작가가 직접 운영하는 오너 레스 토랑으로, 평소에도 그의 작품들 이 상설 전시되어 지역 사회의 명 소로사랑받고있다. 우작가는조 지아 부스 서부 미술관(Georgia Booth Western Art Museum) 회 원으로활동중이며, 2025년귀넷 아트 엑스포(Gwinnett Art Expo 2025)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작 품활동을이어오고있다. 이번전시회에출품되는모든유 화 작품은 현장에서 판매되며, 수 익금 전액은 아프리카 선교 및 탈 북민을 위한 기독교 교회 지원 등 뜻깊은선교기금으로기부된다. 우 작가는“첫 개인전을 준비하 며 내 그림들이 방문해주시는 모 든분의마음에작은평안과기쁨 으로남기를바란다”며“하나님께 서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앞으 로도 세상에 아름다움과 희망을 나누는 그림을 계속 그려나가겠 다”고포부를전했다. 전시 관람 시간은 20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21일 일 요일오후2시부터6시, 22일부터 24일까지는 매일 오후 1시부터 7 시까지이다. 전시및작품에관한자세한문의 는 전화(770-715-6901)로 가능 하다. 크리스티나김기자 그레이스우작가첫개인전개최 그레이스우작가의첫개인전포스터.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이오는9월19-20일귀넷플레이 스 몰에서 열릴 페스티벌 무대에 서 출연할 K-Pop 컨테스트를 오 는8월29일개최한다. K-POP 커버댄스 및 보컬 콘테 스트에는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 가가능하며, 대회는 8월 29일토 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둘루 스 페스티벌센터에서 열린다. 주 소는 3142 Hill St. NW, Duluth, GA30096이다. 대회참가를희망하는이들은먼 저자신들의퍼포먼스를영상으로 촬영해 편집 없이 제출해야 한다. 신청마감은7월31일금요일이다. 재단은접수된영상심사를통해 총 12개팀을선발할예정이다. 이 가운데5개팀이최종본선무대에 오르며, 코리안페스티벌 K-POP 스타메인스테이지에서공연하게 된다. 시상도마련됐다. 골드수상자에 게는 1000달러, 실버 수상자에게 는 500달러, 브론즈 수상자에게 는300달러가수여된다. 참가신청은문자또는이메일로 만 가능하다. 문의 전화는 678- 796-3132, 678-796-4974이며, 이메일은 event@KoreanFesti- valFoundation.com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웹사이트 www.KoreanFestivalFounda- tion.com에서확인할수있다. 박요셉기자 코페재단, K-Pop 컨테스트 참가자 모집 중 조지아주의고용및노동인구지 표가지난5월역대최고치를기록 했다. 조지아주 노동부에 따르면, 주내고용인구는528만3,862명, 전체노동인구는 547만 704명으 로 집계되며 사상 최대 규모를 달 성했다. 5월 조지아주의 실업률은 3.4% 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월의 3.5%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며, 전국 평균 실업률보다 0.9%포인트낮은수준이다. 바바라리베라홈즈조지아주노 동부커미셔너는성명을통해“우 리는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 고기회를제공하기때문에‘기업 하기 가장 좋은 주’이자‘인재를 위한최고의주’로자리매김했다” 며“이것이 바로 더 많은 조지아 주민들이 일하고, 더 많은 인구가 노동 시장에 참여하며, 주 전역에 서 더 많은 기회가 창출되고 있는 이유”라고 밝혔다. 이어“조지아 는계속전진할것”이라고덧붙였 다. 노동부의 정의에 따르면 고용 (Employment)은 현재 일하고 있 는사람의수를의미하며, 노동인 구(Labor force)는 취업자와 실업 자, 그리고구직활동중인사람을 모두포함하는개념이다. 주노동부자료에따르면, 지난1 년간조지아주의고용인구는5만 6,220명증가했으며,전체노동인 구는 6만 3,040명늘어난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로보면전월대비일자리 증가폭이가장컸던분야는숙박 및음식서비스업, 행정및지원서 비스업, 그리고 운송·창고·유틸 리티분야였다. 반면, 전문및기술 서비스업, 건설업, 비내구재 제조 업 분야에서는 일자리가 감소한 것으로집계됐다. 박요셉기자 조지아고용시장역대급호황 5월실업률3.4%,전국평균보다낮아 영상심사후8월29일대회 스미스는“열대성 폭풍의 잔해 가 더 많은 습기와 불안정한 대기 를유입시키고있다”며“이로인해 강한 뇌우와 함께 집중호우가 발 생할위험이커졌다”고설명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폭풍 으로 광범위한 지역에 2~4인치의 강우량이 예상되며, 일부 지역은 5 인치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수 있 다.남서풍은시속15~20마일의속 도로 불겠으며, 돌풍은 시속 35마 일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일부 고 립된지역의돌풍은이보다더빠른 속도를기록할가능성도있다. 스미스는폭풍기간동안안전을 지키기 위해 튼튼한 주택이나 건 물내부에머물것을당부했다. 또 한강풍으로인해쓰러질수있는 나무를 주의하고,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아니라면운전이나이동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스미스는 “외출할필요가없다면밖으로나 가지말라”고강조했다. 특히 도심 지역이나 개울, 강, 기 타 수로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 은홍수발생가능성에각별히유 의해야 한다. 폭우가 쏟아지면 수 로가범람할수있기때문이다. 콘 크리트로 덮인 도심 지역은 지면 의수분흡수능력이떨어져홍수 에더욱취약하다. 스미스는“애틀랜타메트로지역 은 지표면의 상당 부분이 포장되 어 있어 홍수 위험이 크다”며“적 은양의비로도홍수상황이발생 할수있다”고경고했다. 귀넷및애틀랜타일대홍수주의보 ◀1면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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