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26년 6 월 19일 (금)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축구의신’메시해트트릭…‘골든부트’불꽃경쟁 알제리와의조별첫경기에서첫골을넣고골세리머니를펼치는리오넬메시. <로이터> 라스트댄스의첫스텝부터해트트 릭이다. 39세의‘축구의 신’리오넬 메시가자신의마지막이될월드컵에 서첫판부터 3골을터뜨렸다. 여기에 차세대축구아이콘인프랑스의킬리 앙 음바페와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 그리고잉글랜드의간판스타해리케 인이나란히 2골씩으로존재감을과 시하는등최고스타들의‘골든부트’ 득점왕경쟁에불이붙었다. 디펜딩챔피언아르헨티나대표팀의 메시는지난16일캔자스시티스테디 엄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북중 미월드컵조별리그J조1차전에서원 맨쇼로 3-0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대회 1호이자메시의월드컵개인첫 해트트릭이다. 메시는 80분간여섯차례슈팅으로 전반17분과후반15분, 후반31분득 점 장면을 만들었다. 역대 최초로 여 섯 번째 월드컵 출전을 기록한 그는 16골로월드컵통산최다득점공동1 위(독일의 미로슬라프 클로제)가 됐 다. 38세 357일로 월드컵 최고령 해 트트릭 기록도 세웠다. 종전 기록은 2018 러시아 월드컵 때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작성한 33세 130일이다. 메시의 A매 치기록은200경기120골이됐다. 프랑스의 2018 러시아대회우승과 2022 카타르 대회 준우승을 경험한 음바페는이날 I조세네갈과의 1차전 2골로3-1승리를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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