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7월 2일 (목요일) C3 연예 ‘신입사원 강회장’이 반전을 꾀 하며다시시청률11%대에진입했 다. 지난28일방송된JTBC‘신입사 원 강회장’10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깃 든 황준현(이준영)이 강용호를 해 친 범인의 정체를 알아챘다. 또한 강용호의생존이뒤늦게확인되며 충격을안겼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10회는 수도권 11.1%,전국11.1%로자체최고시 청률을 경신했으며 분당 최고 시 청률은수도권기준12.1%까지올 랐다. 1회3.7%로출발해4회에서 8%를기록했으며8회에서11%로 대폭상승했다. 이날 황준현은 강재경(전혜진)의 곁에서 심복 행세를 시작했다. 나 병모(정재성) 회장은 강재경의 약 점을 쥐기 위해 병원 보안 직원을 매수, CCTV 영상을 손에 넣으려 했다. 이후 나병모는 강재경을 찾 아가 아직 계약이 이행 중인 수소 사업 기술을 잔금도 치르지 않은 채 넘기라며 거세게 몰아붙였다. 여기에 자신이 강용호를 죽이지 않았다는강재경의고백에도죽인 것으로 믿게 만들면 된다는 말로 협박을이어갔다. 황준현은강용호회장이죽은그 날을떠올리며강재경에게오랜열 등감을품어온나은세가강재경에 게죄를뒤집어씌우기위해그녀의 행세를하며강용호를살해했다는 진실에다다랐다. 방송말미에는강재경의남편민 석도(권해성)가 남몰래 찾아간 별 장에서 모두가 죽은 줄 알았던 강 용호를 강재성(진구)이 지극정성 으로 돌보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 됐다. ‘강회장’ 손현주 안 죽었다… 시청률 11% 돌파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선고받고경기여주소망교도소에 서복역해온가수김호중이 30일 가석방으로출소했다. 김호중은이날오전10시교도소 안에서 승용차에 탑승한 뒤 정문 에서대기중이던취재진30여명에 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교도 소를떠났다. 승용차에타기전검은양복에마 스크를 착용한 김호중의 모습이 취재진카메라에일부포착되기도 했다. 교도소 입구 도로변에는 보라색 복장을한김호중의팬 70여명이 ' 정말고생했다. 사랑한다.', '기다렸 다. 이제행복하자.' 등의글귀가쓰 인 손 현수막을 들고 그를 기다리 기도했다. 앞서지난 23일김호중의소속사 는 "김호중이 최근 법무부의 가석 방심사를통과했다"고밝힌바있 다. 가석방 심사 통과로 김호중은 오는11월로예정됐던만기출소일 보다 5개월먼저사회로복귀하게 됐다. 김호중은 2024년 5월 9일 오후 11시 44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 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중 앙선을침범해반대편도로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나고, 매니저 장모 씨에게 대신 자수시킨 혐의(특정 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등)로구속기소됐다. 음주운전 사실을 부인하던 그는 사고열흘만에범행을시인했다. 당시 검찰은 역추산만으로는 범 행 시점의 정확한 음주 수치를 확 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기소 단 계에서음주운전혐의를제외하고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 치상·도주치상 등의 혐의만 적용 했다. 1심과 2심법원은김호중에게징 역 2년 6개월을 선고했고, 김호중 이대법원상고를취하하면서실형 이확정됐다. 서울구치소에서 수감 생활을 하 던김호중은지난해8월국내유일 의 민영 교도소인 소망교도소로 이감돼복역해왔다. 강용호해친범인정체알아채 권해성ㆍ강재성이돌보고있던사실공개 ‘음주뺑소니’ 가수김호중가석방 언론노출없이출소 만기출소일보다5개월앞당겨 가수 김호중이 30일 경기 여주시 소망교 도소에서보석출소하고있다. <연합> 방탄소년단대표비주얼진·뷔·정국,‘거제야호’포즈쓰리샷 보이그룹방탄소년단(BTS)멤버 진, 뷔, 정국이우월한비주얼을자 랑했다. 29일(한국시간) 진은 개인 SNS 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셀카여러장을게재했다. 사진속진, 뷔, 정국은무대뒤계 단으로보이는공간에서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 고있는모습. 정국은 해맑은 미소와 함께 장 난기 가득한 손동작을 취해 특 유의소년미를뽐냈고, 센터에선 진은 부드럽고 여유로운 미소로 ‘월드와이드 핸섬’의 정석을 보 여줬다. 뷔는베일듯날렵한턱선과매혹 적인눈빛으로치명적인분위기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 에사로잡았다. /사진=방탄소년단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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