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몽고메리 경찰은 8일 밤 현대자 동차 생산 공장 외부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을수사중이다. 몽고메리 경찰국 대변인 제임 스 도지어(James Dozier) 경관에 따르면, 7월 8일 오후 10시 27분 경총격사건신고를받고경찰과 구급대원이 현대대로(Hyundai Boulevard) 700번지 구역으로 출동했다. 현장에서 생명이 위독 한상태의총상환자한명이발견 되었으며, 이 남성은 치료를 위해 인근병원으로이송됐다.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 (HMMA)의 홍보 담당자 스콧 포 시(Scott Posey)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어젯밤 근무 교대 시간 중 직원 주차장에서 사건이 발생 했음을 확인했다. 이 사건에는 무 장한 인물이 연루되었으나, 해당 인물은HMMA소속직원이아닌 것으로파악하고있다. 사건과정 에서당사직원한명이부상을입 어치료를위해이송됐다. 부상당 한직원과그가족에게위로의뜻 을 전하며, 직원의 완전하고 빠른 쾌유를기원한다.” 박요셉기자 남부지방이 상대적으로 자동차 유지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지아의 자동차 유지비 역시 전 국에서 아홉번째로 높았다. 온라 인 경제분석 업체 비주얼 캐피탈 리스트는 9일 워싱턴 DC와 전국 50개주를대상으로자동차연간 유지비용순위를매겨발표했다. 렌딩트리의 2025년 자료를 바 탕으로 작성된 이번 자동차 유지 비주별순위는 차량할부금을제 외한보험료와연료비, 수리비, 세 금을합산해집계됐다. 집계 결과 전국에서 연간 자동차 유지비가 가장 비싼 곳은 네바다 였다. 네바다의연간자동차유지비 는 6,110달러로 유지비가 가장 적 은뉴햄프셔의3,030달러보다2배 이상 많았다. 이어 플로리다(5,682 달러), 루이지애나(5,633달러) 순 으로자동차유지비가비쌌다. 조지아는 5,014달러로 전국 51 개지역중아홉번째로높은자동 차유지비를기록했다. 발표에 따르면 자동차 유지비가 비싼상위 15개지역중 7곳이남 부지역이었다. 비주얼 캐피탈리스트는 자동차 보험료 수준이 차량 유지비 순위 를좌우한것으로분석했다. 자동차유지비가가장비싼네바 다의차량보험료는 3,439달러로 가장낮은메인의1,200달러와비 교해큰폭의차이를보였다. 플로리다와 루이지애나도 높은 보험료로 인해 전체 자동차 유지 비수준이높았다. 조지아의 경우 연간 자동차 보 험료는2,194달러로전국20위로 나타났다. 전체 유지비 순위에 비 해서 보험료는 다른 남부지역과 는 달리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분석이나온다. 한편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자동차 연간 평균 유지비는 4,507달러로 나타났고 이 중 보 험료가 2,096달러, 연료비 1,748 달러, 세금 276달러 그리고 수리 비가387달러를차지했다. 조지아 주민이 자동차에 쓰는 연간연료비는2,102달러, 세금은 310달러, 수리비는407달러로집 계됐다. 이필립기자 제11640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es.com www.higoodday.com 2026년 7 월 11일 (토) A ■전국주별자동차유지비순위 할부금제외전국평균4,507불 NV가장비싸고NH제일저렴 상위15개주중남부7개주 조지아주민연간차량유지비5,014불…전국9위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9일도라빌강남일식에서애틀랜타한인노인회(회 장채경석) 임원진과간담회를갖고한인노인회의주요활동현황을청취하 고향후활동방향에대해의견을교환했다. 이날간담회에는총영사관에서이준호총영사, 손소정영사, 김원중영사가참석했으며, 노인회에서는채경석회장, 유태화부회장, 민수종이사장등이참석했다. 박요셉기자 몽고메리현대차공장직원총격피습 총영사관,애틀랜타한인노인회와간담회 교대중직원주차장서피격 자동차연간유지비상위15개주 <비주얼캐피탈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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