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A5 종합 웰스타이중행보‘눈길’ …감원속사업확장 조지아최대의료기관중하나인웰스 타헬스시스템이800여명에달하는본 사직원을감원한다. 웰스타는 28일“비용절감과운영효 율화를위해본사761개의직책을없앨 예정”이라고발표했다. 이같은감원규 모는전체직원3만5,000여명의약2% 에해당된다. 발표에 따르면 감원 대상은 마리에타 본사및지원부서의행정직등으로의사 와간호사등현장의료인력은포함되지 않았다. 웰스타는 현재 케네스톤 병원을 비롯 해노스풀턴메디컬센터, 웰스타조지 아어린이병원등조지아에서 11개병 원을운영중이다. 이번대규모감원발표와함께최근웰 스타의행적에도업계의관심이쏠리고 있다. 웰스타는최근몇년동안구조조정과 동시에사업확장도이어가고있기때문 이다. 웰스타는 지난 2022년에는 재정난을 이유로애틀랜타메디컬센터를폐쇄한 데이어이스트포인트의애틀랜타메디 컬 센터 사우스도 예상보다 적은 환자 수와인력부족을이유로문을닫았다. 반면올해6월에는라분카운티의 25 병상규모의병원인수계획을발표했고 다음 달에는 어거스타 인근 컬럼비아 카운티에병상100개규모의새병원을 개원할예정이다. 이필립기자 민주당후보끼리 연방하원보궐선거결선 조지아 제13지구 연방하원의원 보궐 선거에서민주당후보끼리결선투표에 서최종승자를가리게됐다. 지난 4월민주당소속데이빗스캇연 방하원의원의갑작스런사망으로28일 치러진 이번 보궐선거 결과 민주당 마 시 스캇 후보와 에버턴 블레어 후보가 각각 46%와 37%의 득표율을 기록했 다. 이로써두후보는모두6명(민주4명∙ 공화2명)의후보가나선이번선거에서 과반득표에실패해8월25일결선투표 에서최종승부를가리게됐다. 스캇후보는사망한데이빗스캇의원 의 딸이며 블레어 후보는 전 귀넷카운 티교육위원장이다. 스캇후보는“아버지가추진하던지역 구 예산확보와 흑인대학 장학금 프로 그램 지원 등을 마무리하겠다”며 지지 를호소했다. 블레어 후보는“임기가 짧은 만큼 의 회절차를잘이해하고즉시업무를수 행할수있는후보가필요하다”고주장 했다. 결선 투표 승자의 임기는 내년 1월 3 일연방의회개회전까지다. 비록 임기는 짧지만 연방정부 예산안 과이란과의전쟁지속여부등주요현 안에 대한 표결에 참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11월에 치러지는 13지구 연방하원의 원 중간선거에서는 민주당 재스민 클 라크 후보와 공화당 조너선 차베스 후 보가맞붙는다. 이필립기자 귀넷카운티서규모2.3지진발생 귀넷카운티에서규모2.3지진이발생 했다. 국립지질조사국(USGS)에따르면지 진은 29일 오전 11시께 릴번시 인근에 서발생했다. 통상 규모 2.5 이하 지진은 진앙지와 가까운 곳이 아니면 거의 느껴지지 않 는다. 전문가들은“이번지진의경우진앙지 인 릴번 주민들도 인지하지 못했을 가 능성이있다”고설명했다. 그러나지진소식을전한각언론매체 의소셜미디어에는지진을느꼈다는다 수주민들이댓글이올라왔다. 한 주민은“오날 아침 흔들림을 느꼈 다”면서“처음에는채석장발파작업때 문인 줄 알았는데 지진이라니 놀랍다” 는반응을보였다. 이번 지진은 올해 조지아에서 보고된 여섯번째지진이다. 직전 지진은 6월 17일 테네시와 앨 라배마경계지역인트랜턴에발생했 다. 이필립기자 본사직원761명감원발표 최근병원2곳인수 · 개원도 웰스타케네소병원전경, 웰스타는조지아에서모두11개병원을운영중이다. <웰스타웹사이트> 조지아제13선거구보궐선거 과반없이스캇 · 블레어1,2위 8월 25일 결선투표에 진출한 에버턴 블레어(왼 쪽) 후보와마시스캇후보. <WABE> 29일오전11시릴번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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