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26년 7 월 30일 (목)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황정민,사생활의혹에“스토킹피해” …’ 배우황정민측이온라인상에서불거진불륜 설의혹을부인하며스토킹범죄피의자가작 성한악의적인게시물이라고주장했다. 황정민소속사샘컴퍼니는29일공식입장을 내고“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 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지난해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다 고밝혔다. 샘컴퍼니는“법원은피의자에대해 3차례에 걸쳐접근금지등의잠정조치를부과했고, 스 토킹혐의를인정해벌금300만원의약식명령 을내렸다”고말했다. 이어“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 추 가법적조치를할예정”이라며“이와같은일 로심려를끼쳐드려죄송하다”고사과했다. 황정민이주연한나홍진감독의영화‘호프’ 배급사와제작사도이날“금번이슈에대해강 한유감을표한다”는입장을밝혔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포지드필름스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가‘호프’의 파트너사들 에메일을보내는등업무방해에해당하는피 해를유발했다며강경대응을예고했다.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황정민 의사생활의혹을제기하는글이확산했다. 작 성자는황정민과나눴다고주장하는문자내 용과통화녹취등을증거라며공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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