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종합 A2 오소프,오차범위밖리드…바텀스·잭슨접전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 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 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마이크콜린스연방하원의원에게 오차범위를 넘어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주지사 선 거 여론조사에서는 양당 후보들 이박빙세를보이고있다. 시사주간지뉴스위크가 18일공 개한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 사 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50% 가 오소프를 지지한 반면 콜린스 를 지지한 응답자는 43%로 나타 났다. 나머지 7% 유권자는 아직 지지후보를결정하지못했다고응 답했다. 지난 8월16일과 17일 조지아 유 권자800명을대상으로실시된이 번여론조사오차범위는±3.46% 포인트다. 여론조사결과에대해오소프선 거캠프 측은“한 표 한 표를 얻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콜린스캠프측은“불과6주만에 격차가 거의 절반으로 줄었다”며 고무적입장을보였다. 앞서 지난 7월 13~16일 AARP 가 여론조사에서는 오소프가 50%대43%로콜린스를앞섰고6 월 27~30일 윅(WICK) 여론조사 에서도 역시 오소프가 46.7% 지 지율로 42.9%의 콜린스를 앞섰 다. 폭스뉴스가 6월 23~27일 실 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오소프가 56%의 지지율로 43% 지지율에 그친 콜린스를 13% 포인트 차이 로눌렀다. 반면 주지아 선거 여론조사에서 는 민주당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 와공화당랙잭슨후보의박빙세 가이어지고있다. 이번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 조사 결과 바텀스와 잭슨은 모두 46%의지지율로동률을이뤘다. 앞선 AARP 여론조사에서는 바 텀스가 48%, 잭슨 46%로 조사됐 고윅조사에서는잭슨43.2%바텀 스42.7%로오차범위내접전양상 을보였다. 폭스뉴스여론조사에서 는바텀스가 52%로 47% 지지율 에그친잭슨을오차범위를넘어앞 선것으로나타났다. 한편 2028 민주당대선후보군으 로도자주거론되고있는존오소 프는 17일 한 인터뷰에서“2028 대통령 선거에는 전혀 관심이 없 다”며대선출마설을일축했다. 이필립기자 ■인사이더어드밴티지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7%p앞서 바텀스·잭슨은46%로동률 우미노시즈쿠후코이단 신제품한달프로모션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 이단출시를기념해 8월 15일 부터9월15일까지한달간특 별프로모션을진행한다. 25년 이상 후코이단 연구와 제품개발을이어온우미노시 즈쿠의기존오리지널제품은 오키나와모즈쿠후코이단,미 역귀후코이단, 아가리쿠스버 섯균사체를배합한복합후코 이단제품이다. 새롭게 선보인 리미티드 에 디션은 기존 오리지널의 원료 에일본홋카이도하코다테인 근해역의가고메콤부후코이 단을더해세가지후코이단을 배합했으며, 하루 섭취 기준 후코이단함량을높인것이특 징이다. 회사측은“오리지널과리미 티드 에디션은 어느 한 제품 이더좋다는개념보다는서로 다른원료구성과특징을가진 두가지포뮬러”라며“소비자 들이자신의필요에맞게선택 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설 명했다. 또한 오리지널과 리미티드 에디션모두일본건강영양식 품협회(JHFA)의 제3자 인증 을받은제품으로, 원료및품 질 관리 기준 등에 대한 검증 과정을거쳤다고회사측은밝 혔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는 오 리지널 1병 + 리미티드 에디 션1병구매시$50할인,오리 지널 2병 + 리미티드 에디션 1병구매시 $80 할인, 오리지 널 3병이상 + 리미티드에디 션 1병 구매 시 $100 할인 혜 택이제공된다. 제품문의와무료상담, 무료 샘플신청도가능하다.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공식 홈페이지=www.kfu- coidan.com ▶제품 문의 · 무료 상담 · 무료 샘플 신청=1-866- 566-9191 박요셉기자 조지아 연방상원의원선거최근여론조사결과 앞으로 사형이 구형된 살인사건 을제외한일반살인사건은조지아 대법원의직접항소심대상에서제 외된다. WSB-TV와 WABE는 20 일조지아대법원이2027년7월부 터는사형이구형되지않은살인사 건에 대한 직접 항소심을 더 이상 맡지않기로했다고보도했다. 보도에따르면주대법원의이같 은결정은지난2019년풀턴카운 티에 발생한 살인사건에 대한 최 근 대법원 판결에서 제시된 보충 의견을통해알려졌다. 넬스 피터슨 주대법원장은 보충 의견서에서“30년전벤햄당시대 법원장에 제기했던 요청에 따라 사형이구형되지않은살인사건의 직접 항소에 대해 대법원이 자발 적으로 관할권을 행사해 온 관행 을끝내고자한다”고밝혔다. 이에따라 2027년 7월 1일이후 항소사건으로 등록되는 일반 살 인사건은 주항소법원이 1차 항소 심을맡게된다. 주대법원은그동안살인사건항 소가 지나치게 많은 비중을 차지 해왔고그규모도꾸준히증가해 왔다고주장해왔다. 피터슨 대법원장도 이번 결정의 가장 큰 이유로 과도한 사건 부담 과인력부족을들었다.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경우 살인사건 수는 전체 사건의 10%인데 반해 주대법원 전체 판 결중55~59%가살인사건이었다 는것이주대법원설명이다. 다만 법률 전문가들은“이번 결 정에도 불구하고 항소법원 판결 이후 중요한 법률적 쟁점이 있는 일반 살인사건 경우 주대법원이 상고허가등의절차를통해 심리 할 가능성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 니다”라고해석했다. 이필립기자 주대법원,일반살인사건안맡는다 내년7월부터사형구형사건만심리 가고메콤부후코이단배합·JHFA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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