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26년 9 월 10일 (목)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엑소멤버첸·백현·시우민, 소속사에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 백시)이소속사 INB100을상대로전 속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는 소송을 낸것으로확인됐다. 7일(한국시간 기준) 법조계에 따 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 이상훈 부장판사)는 이날 첸백시가 INB100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 기일을연다. INB100은 백현이 2023년 6월 설 립한 회사로, 이듬해 5월 차가원 대 표의원헌드레드레이블에편입됐다. 첸백시는 지난 4월 차가원 대표 측 에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 다. 사측에서응하지않자가처분소 송을낸것으로보인다. 차 대표는 300억원대 사기 혐의로 지난 8월 구속기소돼 내달 13일 첫 공판을앞두고있다. 부동산개발회사회장출신인그는 2023년가수MC몽과원헌드레드레 이블을공동설립했으나작년7월갈 등 끝에 MC몽이 떠난 뒤 혼자 회사 를운영하고있다. 원헌드레드 레이블은 이승기, 더보 이즈, 비비지, 방송인김대호등이정 산금 미지급을 주장하며 잇따라 전 속계약해지를통보한상태다. 엑소첸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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