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 의조사활동실적이올해 4월조직내 분 이후 절반 이하로 급감한것으로 확 인됐다. 특조위성과가미진한건외부관계기 관 비협조보다 부실 운영 때문이라는 비판을피할수없게됐다. 특별법개정 으로특조위활동시한이내년9월까지 1년연장됐지만, 유족은조직혁신없이 는희망고문만연장될것이라며우려하 고있다. 10일정춘생조국혁신당의원실이특 조위로부터 제출받은 월별 인력·조사 활동현황자료에따르면, 특조위조사 국장의부당지시의혹이불거진올해4 월부터조사국장해임직후인8월10일 까지약 4개월간특조위조사총괄과가 작성한 조사계획서는 단 1건에 불과했 다. 그나마도 4~7월에는 전무하다가 8월 에 1건이 등록됐다. 2025년 12월에 5 건,올해1월8건, 2월1건, 3월5건등매 달조사계획이추가됐으나, 특조위내 부갈등이시작된4월이후로는반년가 까이공백이발생한셈이다. 조사 1·2과까지 조사국 전체로 넓혀 도실적저하는뚜렷하다. 조사국산하 3개 과의 전체 조사계획서는 지난해 5 월특조위활동이후전체166건이다.그 중올해 4월에서 7월까지가 21건(8월 3 건)으로, 1~4월 4개월간 60건에 비해 65%줄었다. 조사계획의 결과인 조사보고서도 마 찬가지다. 조사국 3개 과는 지난해 12 월부터 올해 3월까지 조사보고서 260 건을 작성했는데 4~7월(8월14건)에는 136건으로 반 토막 났다. 참고인·피조 사자출석요구서도같은기간 138건에 서66건으로감소했다. 이재명기자☞3면에계속 2026년 9월 11일 (금) D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The Korea Times www.higoodday.com 한국판 1년연장하는 ‘이태원특조위’ 조직내분 4월이후넉달간활동공백 유족들 “조직혁신없인희망고문” 우려 텍사스주댈러스의아메리칸항공센터에서9일열린공화당중간선거전당대회개막행사장한쪽좌 석이텅비어있다. 앞서공화당전국위원회(RNC)는이번대회에2만명이상이참석해2016년전당대 회이후최대규모가될것이라고밝혔다. 주최측은자리를채우기위해일반참석자용무료입장권까 지배포했지만만석을만들지는못했다. 댈러스=EPA연합뉴스 MAGA·미국을다시위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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