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26년 10 월 1일 (목)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우도환“현빈에게총겨눈엔딩, 방아쇠당기진않았죠” 배우우도환이디즈니+오리지널시리즈‘메이 드 인 코리아 시즌2’(이하‘메인코2’)의 결말 을둘러싼논란에대해직접입을열었다. 28일(한국시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 난그는“극중제가맡은백기현이형을죽였다 고생각하지않고, 그렇게연기하지도않았다”고 힘줘말했다. ‘메인코’는 1970년대 격동기, 중앙정보부(중 정) 요원이자마약밀수업자인백기태(현빈분)와 그를쫓는검사장건영(정우성)의대립을그린누 아르물이다.시즌2는9년뒤중정부장대행자리 까지오르며권력의정점을향해폭주하는백기 태의위태로운여정을담았다. 극중우도환이연 기한 백기현은 백기태의 친동생이자 군인으로, 대통령이중정부장에게살해된 10·26 사건이 후중정소속인형백기태와자신이몸담은조직 인 합동수사본부 사이에서 고뇌에 빠지는 인물 이다. 최근 공개된‘메인코2’최종회는 막다른 길목 에 선 주인공 백기태의 앞을 가로막은 백기현이 형을향해총구를겨누고,이내총성이울려퍼지 며막을내렸다. 현빈,정우성등굵직한선배들과의호흡은그에 게큰배움의터전이었다. 배우우도환[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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