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0월 9일(금) ~ 10월 15일(목) A8 스포츠 지난달 19일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한국선수단 은각양각색의종목에서굵은땀방울을흘리며, 대회시작 12일차까 지금메달 24개를따냈다. 근대 5종의‘철인’성승민이한국에첫금 메달을안겼고, 배드민턴의안세영, 펜싱의오상욱등스타들은자신 들의경력에또하나의금빛후광을추가했다. 평균대에서는‘작은거 인’황서현이감동의금메달을선사했고, 핸드볼에서는‘우리생애 최고의순간’이다시찾아왔다. 금빛환호로가득했던그영광의장 면들을다시돌아봤다. 지난 9월 20일성승민이근대 5종여자개인전에서금메달을따내며한 국에첫금메달을안겼다. 사진=연합뉴스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영광의순간들 지난 9월 20일남자농구(오른쪽), 9월 26일여자농구가결승에서일본을꺾고 12년만에아시안게임동반금 메달을차지했다. 주축자원들의이탈속에서도팀으로뭉치며감격의금메달을따냈다. 지난9월24일여서정(오른쪽)이여자기계체조도마,9월25일황서현이여자기계체조 평균대종목에서금메달을목에걸었다.여서정은자신의아버지여홍철처럼통산2개의 아시안게임금메달을거머쥐었다.신장135㎝의‘작은거인’황서현은1986년서울아시 안게임서선앵이후40년만에여자평균대금메달을차지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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