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A3 종합 ▲모집분야: 영상편집 ▲응시자격: 결격사유가 없을 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 또는 한글)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 후 면접 ▲문의: 770-622-9600 ▲팩스: 770-622-9605 애틀랜타한국일보가 인재를구합니다. 구 인 조지아주지사선거에서공화당릭잭 슨후보가민주당키샤랜스바텀스후 보를 오차범위 안에서 앞서고 있다는 새로운여론조사결과가나왔다. 여론조사기관 인사이더어브밴티지 는지난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이틀 동안조지아유권자800명을대상으로 주지사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14일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잭슨 후보 지지율은 49%, 바텀스후보지지율을 47%로나 왔고응답자의 4%는지지후보를결정 하지않았다고답했다.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 3.46%로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오 차범위안이다. 앞서인사이더어드밴티지가지난 9월 22일과 23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잭슨48%,바텀스46%로역시두후보 간지지율격차는2%포인트로이번조 사와같았다. 이번여론조사는지난주애틀랜타프 레스 클럽 주최로 열린 두번째 주지사 후보 토론회에 잭슨이 불참한 직후 실 시됐다는점에서주목을받았다. 당시잭슨의불참이유권자들에게부 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관측이 제 기됐었다. 하지만이번여론조사결과에대해인 사이터어드밴티지 측은“토론회 불참 이 잭슨의 지지율에 영향을 미치지 않 은것으로나타났다”고분석했다. 인사이더어드밴티지는“전국적으로 고령층유권자사이에공화당지지세가 이어지고있고조지아에서도이런흐름 이 잭슨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 고봤다. 이필립기자 주지사후보지지율여전히오차범위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여론조사 잭슨49%VS바텀스47% 지난주주지사후보토론회불참에도불구잭슨(왼쪽)의지지율은영향이없는것으로나타났다. <WSB-TV> 조지아 액세스에 참여하는 8개 보험 사중오스카헬스(Oscar Health)의보 험료인상폭이가장클것으로예상되 며, 인상률은 거의 29%, 예상 평균 월 보험료는약960달러에달한다.조지아 내모든ACA보험사중가장큰가입자 유치가 예상되는 앰배터(Ambetter)는 2027년플랜에대해 11%의승인된요 율인상을기록했다. 하지만이는 2025 년과 2026년 사이에 37%라는 상당한 인상이후에이루어진것이다.. 새로운 가격 정책은 조지아주와 전국 적으로조기투표가본격화되는시점에 발표되고 있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의 료 서비스와 생활비는 유권자들을 움 직이는최고의이슈로꾸준히나타나고 있다. 올해주정부관계자는소비자들이특 정 건강보험 상품을 둘러볼 수 있도록 전통적으로공개등록몇주전에진행 되던윈도쇼핑기간을폐지했다. 조지아오바마케어보험료폭탄 ◀1면서계속 이준호총영사는환영사를통해한국 의 대중문화 이면에는 오랜 역사와 전 통, 창의성과 회복력이 자리하고 있음 을강조하고, 이번강연이학생들의한 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되기를기대한다고밝혔다. 버키교수는한국의고대사부터조선 시대의 과학기술과 문화유산, 현대 한 국의 발전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역사 와문화를폭넓게소개했다. 특히여러 차례 파괴와 복원을 거듭한 경복궁을 한국인의회복력과재건의지를보여주 는 상징으로 설명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의미를 강조했다. 이번강연에서는버키교수가직접제 작한 1:250 축척의 경복궁 모형 중 광 화문, 경회루, 근정전등주요건축물과 거북선, 판옥선, 조선통신사선등한국 의전통선박모형뿐만아니라, 3D프린 팅기술로제작한해금등한국전통악 기 모형도 함께 전시하여 참석자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다 생생 하게이해할수있는기회를제공했다. 총영사관, 버키교수초청역사, 문화강연회개최 ◀1면서계속 공개등록은11월1일georgiaaccess. gov에서 시작되며 내년 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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