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5년 10월 10일(금) ~ 10월 16일(목) A 제 345호 ekoreatimes SE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florida.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 :ekoreatimes@gmail.com 플로리다 The Korea Times 고향가을맛이 ‘듬뿍’ 이번 주 프로듀스 코너에서 는한국산원황배(7~8과) BOX 32.99, 단감 LB 2.99, 라고포 도 BOX 14.99, 한국산 샤인머 스켓 PK 14.99, 파인애플 EA 2.99, 석류 LB 2.99, 썬레이즈 만다린 BAG 4.99, 아보카도 2 EA FOR ,1.99, 느타리버섯LB 4.99, 오크라 LB 1.49, 스티링 빈LB0.99,깐마늘5LB19.99, 그린피망 LB 0.99, 노란양파 BAG0.99에판매된다. 정육 코너에서는 갈비삼겹수 육 LB 5.99, 양념삼겹살 EA 8.99, 앵거스프라임 부채살 스테이크 LB 12.99, 소목뼈 LB 3.99, 냉동대패삼겹살 EA 10.99, 닭가슴살 LB 2.99에선 보인다. 해산물 코너에서는 머리있는 빨간새우 LB 6.99, 바사필렛 LB 3.99, 냉동갈치LB 4.99, 깐 튜브오징어LB3.99,냉동스네 이퍼필렛LB 12.99, 실버병어 LB9.99에공급된다. 그로서리 코너에서는 맘맘 깨소금/깨 5.99, 백설 참치액 11.99, CJ 비비고 왕교자 만두 8.99, 비비고통새우만두3.99, 비비고 주먹밥 9.99, 청아굿푸 드어리굴젓/굴무침 14.99, MF 우와한 쭈꾸미 7.99, HF 양념 장어 6.49, 하요카상하이식해 물찹쌀 누룽지탕 11.99, 천일 반개우동2.99,삼립야채/단팥 호빵1.99,비비고초당옥수수/ 슈크림/단팥 붕어빵 4.99, CJ 비비고버섯잡채 7.99, 맘맘유 기농두부1.69, 비비고썰은배 추김치 12.99, 상그람 치킨 무 0.99, 오푸드 매콤달콤 비빔냉 면 3.99, 오푸드비빔쫄면 3.99, 지도표성경도시락 5.99, 횡성 맑 황태채 9.99, 해태 부라보콘 8.99, 빙그레 타로 /메론/커피/ 바나나우유 5.99, 삼육검은콩 고칼슘 아몬드 16.99, 이토엔 차1.49,담터꿀유자차5.99,산 토리펩시콜라 1.49, 닛신글리 코코코넛쿠키1.49, 곰표오징 어튀김 6.99, 오리온 오징어 땅 콩 3.49, 롯데마가레트 5.99에 제공된다. 쌀 스페셜전에서는 프리미엄 국보쌀 40LB 30.99, 밥맛좋은 이천쌀 15LB 11.99, CJ 반반 미 15LB 14.99, 긴마이프리미 엄 골드쌀 18LB 19.99에 판매 된다. 라면 스페셜전에서는 오 뚜기 진라면 4.99, 웰빙가든 쌀 국수8.99에제공된다. 하우스웨어 코너에서는 블 랙핑크 3 D 입체 패키지 마스 크팩 PK 8.99, 테라픽 홍매실 원액 29.99, 클린업 칫솔 EA 3.99, 송천염 치약 2EA FOR 5.00, 뽀로로 프리미엄 화장지 16.99, 야외용빗자루EA 5.99, 빨간코팅장갑 2 PK FOR 5.00 에판매된다. ■롯데마켓세일정보 뉴스ㆍ속보 서비스 koreatimesflorida.com 최근 4년간 미국 이민당국으로 부터 추방된 미국 거주 한인들이 200명을 훌쩍 넘는 것으로 확인 됐다. 그러나 한국 외교부는 이같 은 추방 현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문제 점으로지적됐다. 1일 한국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이 한 국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에 따르면 2021~2024년 연방 이 민세관단속국(ICE)이 추방한 한 국 국적자는 총 215명으로 집계 됐다. 연도별로는 지난 2021년이 71명으로 가장 많았고, 2022년 27명, 2023년61명, 2024년56명 으로나타났다. 올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가출범하면서이민단속및추방 이크게강화됨에따라한국국적 이민자 추방건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예상된다. 이와 관련 같은 기간 한국 외교 부가 미국내 공관을 통해 파악한 재외국민 추방자수는 15명에 그 쳐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문제 로 지적되고 있다. 외교부가 영사 민원 시스템을 통해 파악한 연도 별한국국적자강제추방은2021 년 6명, 2022년 2명, 2023년 2명, 2024년 5명 등에 그쳤기 때문이 다. 이에 대해 외교부는“한국 국적 자체포·구금시 ICE가공관에자 동 통보할 의무가 없다”며“재외 국민이 영사조력을 희망할 경우 에 공관에 통보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추방자수와 공관이 파악한 수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입 장을밝힌것으로전해졌다. 서한서기자 4년간추방된한인215명 외교부 통계는 15명 실제 현황과 괴리 커 ‘조지아’재발우려 지적 최근 들어 뉴욕일원에 은행 직원을 사칭한 송금서비스 젤 (Zelle) 사기 행각이 기승을 부리 고있어주의가요구된다. CBS 뉴스에 따르면 브루클린 에거주하는한50대여성은지난 달 17일 휴대전화로 자신이 체이 스은행사기예방팀담당직원이 라고소개하는전화한통을받았 다. 해당 여성은“전화 속 체이스 직원은 누군가 나의 은행 계좌에 서자신의젤계정으로돈을빼내 려고 시도하는 정황이 포착됐다 고말한뒤이번사건이현재경찰 에신고가됐다면서경찰신고접 수번호와자신의직속상관연락 처를보여줬다”고설명했다. 이에 해당 여성은 은행 계좌 금 액을 해킹 피해로부터 예방하는 차원에서 해당 직원의 안내에 따 라 직원이 알려준 은행 계좌로 1 만달러를 송금했다. 하지만 계좌 를 이체한 후‘무언가 이상하다’ 고의심이든여성은그제서야사 기 피해를 입은 사실을 인지했으 나, 이미송금한금액을즉각적으 로돌려받을수는없었고결국경 찰에신고를해야했다. 이와 관련 연방수사국(FBI)은 올해 초 발표한 2024년 인터넷 범죄 보고서에 따르면 각종 사기 수법으로 발생한 피해자들의 피 해 금액은 160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3년 대비33%증가한수치다. 신용도용관련전문가들은“인터 넷에서유출된개인정보들을토대 로 사기꾼들은 피해자들의 개인 정보를 보다 면밀하게 파악하고 피해자에게접근하고있다”며“특 히 인공지능(AI)을 이용해 발신자 전화번호와 음성변조를 통해 전 보다더욱진짜같은정부, 금융기 관 관계자를 사칭하는 수법이 기 승을 부리고 있어 조금이라도 수 상한 점이 발생할 경우 금융 거래 에 대해 보다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경고했다. 이지훈기자 은행직원 사칭‘젤’ 사기 행각 기승 은행사기예방팀담당직원이라 속이고온라인송금유도 인터넷유출된개인정보토대 접근AI이용더정교하게변조 도널드트럼프대통령이경기부 양금성격의관세환급금을전국 민들에게 1인당 최대 2,000달러 까지 지급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밝혀실제현실화될지주 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일 보수 매체원아메리카뉴스(OAN)와의 인터뷰에서 관세 수입을 재원으 로 미국인들에게 1,000~2,000 달러의 현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있다고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입품에 대한 고율 관세로 발생하는 수입을 어 떻게 활용할 것이냐는 질문에“ 무언가를할것이며, 검토중인게 있다”며“아마도 1000달러에서 2000달러정도를생각하고있다” 고답했다. 이같은지급금은연방 의회의승인을받아야하는데, 전 문가들은 관세의 위법성 여부에 대한소송등이계류돼있는상황 에서 관세 환급금의 현실화 여부 는불투명하다고지적하고있다. “1인당 최대 2천달러” 트럼프 관세환급 추진 <사진=Shutterstock> 미국최대의에스닉(ethnic) 뷰티백화점인뷰티마스터(회장박형권)가지난 4일오전 11시조지아주컬럼버스에 9만스퀘어피트규모의대형매장을새로오픈했다. 조지 아주둘루스에본점을둔뷰티마스터는현재조지아주애틀랜타에8개매장, 플로리다주에3개의매장을운영하고있으며, 이번오픈 으로총12개의매장으로확장된다. 사진은 뷰티마스터컬럼버스매장그랜드오픈리본커팅행사가열리고있다. 박요셉기자 뷰티마스터컬럼버스매장그랜드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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