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월 16일(금) ~ 1월 22일(목) A 제 359호 ekoreatimes SE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florida.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 :ekoreatimes@gmail.com 플로리다 The Korea Times 왕&수라상베스트상품전 프로듀스 코너에서는 로켓 사과 PK 8.99, 미니오이 2 PK FOR 5.00, 한국고구마 BOX 15.99, 썬키스트 오렌지 BAG 8.99, 로메인하트 PK 2.99, 느 타리버섯LB 4.79, 네이블오렌 지 BOX 16.99, 한국산팽이버 섯 2PK FOR 2.99, 단호박 LB 0.99, 깐마늘 JAR 19.99, 아이 다호 감자 BAG 2.99, 유기농 생강LB1.49에판매된다. 정육 코너에서는 소꼬리 패 밀리팩 LB 12.99, 양념 LA갈 비 LB 10.99/PK 16.49, 앵거 스프라임부채살스테이크LB 11.99, 바베큐 삼겹살 패밀리 팩 LB 7.99, 대패삼겹살 LB 9.99/PK 11.99, 통닭 LB 1.99 에공급된다. 해산물 코너에서는 노르웨 이고등어 LB 3.99, 블랙타이 거 새우 LB 12.99, 틸라피아 LB 2.99, 파나메이 이지필 새 우 PK 9.99, 프리미엄 연어 스 테이크 LB 7.99, 가다랑어 LB 4.99에선보인다. 그로서리 코너에서는 청정 원 햇살담은 국간장 5.99, 청 정원 물엿 7.99, 해찬들 진한 맛 고추장 14.99, 롯데 미림 6.99, 비비드 제로슈가 마라소 스 5.99, 기꼬만 혼쯔유 5.49, 비비드컵비빔밥5.49,수협냉 풍마른다시마5.99, 맘맘유기 농두부 1.69, 수협X롯데플라 자마켓 광천전장김14.99, 오 타푸쿠 오코노미야키/타코야 키 가루 4.49, 오케베 카니코 6.49, 서울우유우유맛드링크 5.49, 비비드 제로슈가 가에이 드 0.99, 칼피코 소프트 드링 크4.99,아쿠아리어스멀티비 타민드링크2.99, 노티드도넛 8.99, 오리온초코파이레트로 8.99, 오리온 꼬북칩 2.99, 오 리온오! 감자 2.99, 두바이초 콜릿9.99에판매된다. ‘왕&수라상베스트상품모 음전’에서는 왕 부산사각어묵 5.99, 수라상감자채전/김치녹 두전6.49, 이연복목란짜장면 8.99, 이연복목란짬뽕 10.99, 수라상 왕돈까스 6.99, 수라 상교자2.99, 구겐빅요구르트 1.99, 수라상 죽마고우 전병세 트9.99, 수라상쌀전병3.99에 선보인다. 쌀 스페셜전에서는 이천쌀 40LB 34.99, 국보 프리미엄 국보쌀15LB 13.99, 이천프리 미엄찹쌀15LB 15.99에판매 된다. 라면 스페셜전에서는 오뚜기 진라면 17.99, 오뚜기 치즈라 면13.99에공급된다. 하우스웨어 코너에서는 니 켄 나카리/규토/산토쿠 칼 EA 13.99, 니켄 요리 칼 EA 9.99, 도마 EA 4.99~11.99, 해피바 스 클렌징폼 6.99, 미장센 퍼 펙트 오리지널 세럼 9.99, 미 장센 퍼펙트 슈퍼 리치 세럼 9.99, 핫팩EA 1.99, 이태리타 올 EA 1.99, 이태리 등밀리 타 올 EA 1.99, 위버온천사우나 EA1.99에각각판매된다. ■롯데마켓세일정보 트럼프행정부의초강경이민단 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 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연방 이민세관단 속국(ICE) 요원들은 스마트폰으 로얼굴사진만촬영해신원과입 국이력등을즉시확인하는방식 을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그결과단속의속도와범위가크 게확대되고있다. 그러나무차별적인이민자단속 및 추방 강화 분위기 속에 개인 동의 없이 얼굴 정보를 수집하고 감시가 강화되는 것에 대한 우려 도 커지면서 기술 활용의 한계를 둘러싼논란이확산되고있다. 이 앱의 존재는 디지털 및 보안기술 전문 매체‘404 미디어’의 보도 로처음알려졌다. ICE는 최근 안면 인식 기능이 탑재된 모바일 앱‘모바일 포티 파이’를 도입해 현장 체포 절차 를 간소화하고 있다. 이 앱을 사 용하면 단속 요원이 스마트폰으 로 대상자의 얼굴을 촬영하는 즉 시, 정부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해 신원, 이민 신분, 과거 입국 및 단 속이력등을신속하게확인할수 있다. 현장에서는 이미 수개월 전 부터 10만 회 이상 활용될 만큼, 단속도구로자리잡았다. 모바일 포티파이는 여러 정부 데이터베이스와 연동돼 과거 국 경단속이력이나합법입국기록 등이민당국과의접촉정보를조 회할수있다. 일부관계자들은공 개적으로 이용 가능한 정보가 추 가 분석에 활용될 가능성을 언급 하기도 했지만, 연방 국토안보부 (DHS)는 해당 앱이 공개 자료나 소셜미디어를 수집하지 않으며, 법적 권한과 개인정보 보호 규정 에 따라 엄격히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ICE 지침에따르면요원들은사 진 촬영에 앞서 대상자의 동의를 받을필요가없으며, 촬영된이미 지는 정부 데이터베이스에 저장 된다. 이시스템은촬영된얼굴사 진과 데이터베이스 상 정보가 확 실히 일치하는 경우에만 신원 확 인 결과를 제공하도록 설계됐지 만, 현장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 는 점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한편 ICE는 이 기술의 축소 버전을 일 부지방경찰에서도활용할수있 도록제공하는방안을검토중이 다. 과거에는 불법 체류가 의심되는 인물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여러 신분증을 각기 다른 시스템에 대 조해야했고, 신원이명확하지않 을 경우 임시 구금으로 이어지는 경우도있었다. ▶3면에계속·황의경기자 ‘안면인식’으로불체자확인ㆍ체포한다 이민 단속 활용 논란 ICE 요원들 앱 사용 수백만명 DB와 연결 신분·입국기록 드러나 미국 입국을 신청할 때 최대 1만 5,000달러의‘비자 보증금’을 내야 하는나라수가거의3배로늘어났다. 아프리카국가들이다수지만,최근미 국의군사공격을당한베네수엘라등 중남미와아시아국가들도포함됐다. 국무부 영사국은 6일 홈페이지 에비자보증금납부대상38개국 의명단을공지했다. 이제도는적 용대상국가의국민이단기미국 비자를신청하려면최소5,000달 러에서 1만 달러 또는 1만5,000 달러의보증금을내도록하는내 용을골자로한다. 종전대상국은 13개국이었지만, 이날 하루에만 두배에가까운 25개국을추가한 것이다. 이는트럼프행정부가미국입국 장벽을 더욱 높이려는 조치로 해 석된다. ‘비자 보증금’대상 확대 최대 1만5천달러 내야 트럼프 “이민자 시민권도 박탈한다” 도널드트럼프대통령이귀화시 민권자를 대상으로 한 시민권 박 탈 기준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파장이일고있다.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 면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백악 관 집무실에서 이뤄진 지난 8일 인터뷰에서“시민권박탈기준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네소타주에서 불거 진 연방·주정부 보조금 부정수 급 의혹에 휩싸인 소말리아계를 집중적으로 거론했지만, 시민권 박탈 조치가 이들에게만 국한되 지는않을것이라고강조했다. 트럼프대통령의이번발언은지 난달 NYT가 연방 이민서비스국 (USCIS) 내부 지침을 입수해 트 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자의 시민권 박탈을 위한 대규모 단속 을준비중이라는보도이후에나 와 더욱 주목된다. USCIS는 각 현장 사무소에 2026회계연도 동 안매달 100~200건의시민권박 탈가능사례를선별해법무부산 하 이민소송 담당 부서에 넘기라 고지시한것으로알려졌다. 연방법에 따르면 시민권 박탈은 귀화신청과정에서위장결혼, 중 범죄은폐, 가명사용과같은사기 행위가입증됐을경우등극히제 한적인 경우에만 허용된다. 그럼 에도 트럼프 행정부는 이민사기 근절 등의 명분으로 단속 범위를 시민권자에게까지도 확대하겠다 는입장으로여겨진다. 이민자옹호활동가들은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시민권 신청 서 류 작성 과정에서 사소한 실수를 저지른 사람까지 포함하게 될 수 있다는우려를표명하고있다. 서한서기자 2025년7월30일한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한망명신청자의신원을확인하기위 해안면인식소프트웨어를사용하고있다. <연합뉴스> “귀화자박탈기준검토” NYT, 월100~200건선별 뉴스ㆍ속보 서비스 koreatimesflori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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