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2월 27일(금) ~ 3월 5일(목) A2 종합 H마트,GrandBKF&B프렌차이즈가맹사업본격화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 인H Mart의프랜차이즈전문자 회사 BK Franchise가 글로벌 스 페셜티커피브랜드‘Ten Thou- sand’와카페형베이커리브랜드 ‘L’AMI Bakery&Cafe’를중심 으로미국시장내프랜차이즈사 업을 본격 확대하며, 함께 성장할 가맹파트너모집에나섰다. 미국 내 아시안 F&B 시장이 가 파른성장세를보이는가운데, BK Franchise는 검증된 운영 시스템 과 강력한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 으로 북미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 으로확대한다는전략이다. ‘Ten Thousand’, 2026년미전 역 20개 매장 순차 오픈... 글로 벌커피시장의신흥강자 뉴욕에서 시작된‘Ten Thou- sand’는세련된브랜드아이덴티 티와 고품질 스페셜티 커피를 앞 세워 MZ세대와커피애호가들을 동시에사로잡았다. 특히운영효 율성을 극대화한 시스템을 구축 해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모델로 서의 가치를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Ten Thousand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에만 총 20건의 가맹 계약을 성사시키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해당 매장들 은 2026년부터 뉴저지, 캘리포니 아, 텍사스, 일리노이 등 주요 거 점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이미호주, 대만, 베트남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 을 보유한 만큼, BK 프랜차이즈 는 2026년을본격적인도약의원 년으로 삼고 신규 파트너 모집에 총력을기울일방침이다. ‘L’ AMI Bakery & Cafe’, K-베 이커리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 해석... 프리미엄시장안착 함께 전개 중인‘L’AMI Bak- ery & Cafe’는 한국 베이커리의 섬세한 감성과 프리미엄 디저트 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카페형 베이커리 브랜드다. 최근 뉴욕 그 레이트넥 H 마트 몰에 신규 매장 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데 이어, 2026년 상반기에는 뉴저지 포트 리H마트내매장오픈을앞두고 있다. L’AMI Bakery & Cafe는 현 재 직영점 및 전략 매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주력하며, 향후 인숍(In-Shop)과 로드숍 (Stand-Alone) 매장모델을아우 르는 유연한 확장 전략으로 가맹 사업을넓혀갈계획이다. BK 프랜차 이즈 관계자 는 “2026년은 Ten Thousand와 L’ AMI Bakery & Cafe가미국주요 상권의 핵심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매장 확대를 넘어, 가맹 점주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안정 적이고 수익성 높은 파트너십 모 델을구축하겠다”고밝혔다. 현재 BK 프랜차이즈는 각 브랜 드특성에맞춘맞춤형가맹전략 을 통해 신규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가맹 문의는 공식 이메일 및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 하다. 가맹및사업문의 ㆍTen Thous and Cof fee: franchise@10000coffeeusa. com | www.10000coffeeusa. com ㆍL’AMI Baker y & Cafe: franchise@lamibakerycafe. com | www.lamibakerycafe. com Ten Thousand Coffee는 호주 시드니에서 설립된 스페셜티 커 피 브랜드로“Expanding Daily Specialty Coffee Experience”이 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탁월한맛을위해스페셜티 등급커피원두만을사용하며, 독 자적인 로스팅 기술로 언제나 일 관되게 최상의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L’AMI Bakery & Cafe는품질 을최우선으로생각하며, 모든빵 을 매일 매장 내에서 신선하게 구 워 최상의 식감과 풍미를 제공한 다.특히,시그니처한국식빵과케 이크는 엄선된 재료로 매일 직접 구워 제공해 뛰어난 신선함과 장 인정신을느낄수있다. 박요셉기자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미국내최종추방명령을받은이 민자 약 160만명을 추적 중이며, 이 가운데 약 80만명은 형사 유 죄전력이있다고밝혔다. 토드라이언스 ICE국장직무대 행은 지난 20일 연방상원 국토안 보·정부사무위원회 청문회에서 이같이증언했다. 라이언스국장은해당수치가연 방 법무부 산하 이민판사들이 발 부한 최종 명령 기준이라며, ICE 나 국토안보부가 직접 결정한 것 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는 구체 적 비율은 제시하지 못했지만, 현 재 전국적으로 160만건의 최종 명령이집계돼있다고밝혔다. 이날 청문회에는 연방 이민서비 스국(USCIS)의조셉에들로국장 과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의 로드니 스콧 국장도 출석했다. 최 근미네소타주미니애폴리스에서 ICE 단속과정중발생한총격사 망사건두건이도마에올랐다. 공화당 소속 랜드 폴 연방상원 의원이 주재한 이날 청문회에서 의원들은 단속 우선순위, 바디캠 공개 여부, 무력 사용 조사 현황 등을 집중 추궁했다. 스콧 CBP 국장은바디캠영상이검토후공 개될 것이라고 밝혔고, 라이언스 ICE 국장은 지난 1년간 무력 사 용과관련해 37건의내부조사를 진행해 18건을 종결했다고 설명 했다. 한편CBS가입수한국토안보부 내부 문건에 따르면,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첫해 ICE가 체포한 약 40만명 중 폭력 범죄 혐의·전 과자는 14% 미만이었다. 60%는 어떤 형태로든 전과가 있었지만, 다수는비폭력범죄로나타났다. 노세희기자 ICE“최종 추방명령 이민자 160만명 추적 중” 라이언스 국장대행 밝혀 형사 유죄 80만명 포함 비폭력 전과 다수 차지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 정일, 이하 미주총연)가 오는 3 월 말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를계기 로미주전역의우수한인회를선 정해 시상한다. 지역사회 발전과 한인권익신장에기여해온모범 사례를발굴·공유함으로써한인 사회 전반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 겠다는취지다. 선발대상은미주각지역에서활 동 중인 한인회로 ▲지역사회 봉 사 및 공공활동 ▲한인 권익 신장 기여도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지속성 ▲차세대 참여 및 육성 노 력 ▲지역 및 주류사회와의 협력 성과등을종합평가해선정한다. 시상은‘최우수 한인회상’,‘ 우수 한인회상’,‘모범 한인회 상’등으로 나뉘며, 수상 단체의 운영사례발표도함께진행될예 정이다. 총연 관계자는“묵묵히 봉사해 온각지역한인회의노력이오늘 의미주한인사회를만들었다”며 “이번 시상은 단순한 포상이 아 니라 성공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모색하는계기가될것”이 라고밝혔다. 한편‘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는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3 박4일간라스베가스파리스호텔 에서개최된다. 미주전역한인회장과전·현직회 장단, 차세대 리더 등 약 300명이 참석해 정책·운영 세션, 성공 사례 공유,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 해 한인사회 공동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우수 한인회 선정 결과 는대회현장에서공식발표된다. 문의 (915)727-4413박경덕사 무총장 전국 모범사례 발굴 3월 라스베가스 총회서 미주총연‘우수 한인회’선발 시상한다 글로벌커피시장의신흥강자 K-베이커리의현대적재해석 39%는 개인의 책임이라고 답 했고, 32%는 은행과 금융기관, 약 30%는 정부 및 법 집행기관 의역할이더중요하다고응답했 다. 전문가들은문자나이메일에포 함된 전화번호나 링크를 그대로 사용하지말고, 해당기관의공식 웹사이트나 고객센터를 통해 직 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 언한다.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사기성 문자·전화 ▶1면에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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