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2년 7월 26일 (화요일) 자동차 B3 Friday, July 22, 2022 B10 기아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SUV)‘더뉴셀토스’를출시했다. 더 뉴 셀토스는 2019년 출시된 셀토스 의첫상품성개선모델이다. 기아관 계자는“신형 셀토스는 도시적 세련 미를 강화하고 우수한 신기술을 대 폭적용했다”고설명했다. 더 뉴 셀토스의 외관은 기존 모델 의 강인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계 승하면서도미래감성이돋보이는디 자인요소를더한점이특징이다. 크 기는 전장 4390㎜, 전폭 1800㎜, 전 고 1600㎜다. 전면부는 웅장한 이미 지의 메쉬 라디에이터 그릴을 스타 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와이드한 형 상의 LED프로젝션이 가로지르며 모 던한분위기를구현했다. 기아는 디자인 차별화 모델‘그래 비티’도 운영한다. 그래비티 모델은 다크 메탈을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 릴어퍼및로워가니쉬, 헤드램프어 퍼가니쉬, 프론트및리어스키드플 레이트등으로강인함을강조했다. 실내는 10.25인치 클러스터와 10.25인치내비게이션을연결한파노 라마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시인성을 높였다. 통합형 컨트롤러와 전자식 변속다이얼(SBW) 등편의사양도추 가됐다. 더 뉴 셀토스는 스마트스트림 1.6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2.0 가 솔린 모델을 새로 추가하는 등 선택 의폭을확대했다. 1.6가솔린터보엔 진은 최고출력 198마력(PS), 최대토크 27.0㎏f·m, 복합연비12.8㎞/ℓ로우수 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8단 자동변 속기를 새롭게 장착했다. 2.0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49마력(PS), 최대토 크18.3㎏f·m의힘을발휘한다.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과 편의기술도 탑재됐다. 동급 최초 로 적용된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후 측방 모니터를 비롯해 지능형 속도 제한보조, 후방주차충돌방지보조 등을더했다. 기아,‘더뉴셀토스’출시…‘그래비티’로디자인차별화 2019년출시후첫신형 외관도시적세련미강화 첨단신기술대폭적용 마세라티 브랜드의 최상위 라인업 ‘트로페오 컬렉션’이 완성됐다. 가장 먼저 출시된 르반떼 트로페오에 이 어기블리와콰트로포르테에도트로 페오의 DNA가 이식되며 완전한 모 습을 갖춘 트로페오 컬렉션으로 거 듭났다. 마세라티 트로페오 컬렉션은 강력 한성능을자랑한다. 기블리트로페오 와콰트로포르테트로페오는최고출 력 580마력, 최대 토크 74.44㎏·m을 발휘하는3.8ℓV8엔진을탑재했다. 기블리트로페오는최고속도가326 ㎞/h에달하며4.3초만에시속100㎞ 에도달할정도로역대마세라티세단 중가장빠른속도를자랑한다. 버튼 조작으로 변환이 가능한 드 라이브모드에는‘코르사모드’가추 가됐다. 코르사 모드는 스포츠 모드 보다 더 빠르게 기어를 변속하며 노 면을 감싸는 듯한 댐퍼 셋업과 빠른 기어 변속을 가능하게 한다. 운전자 의 즐거움을 보장하기 위해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과 ESP 시스템이 자동 으로개입되는것을제한한다. 역동적인 모습을 강조하고 뛰어난 성능을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도 적 용됐다. 카본 파이버 소재를 적용한 리어 익스트랙터와 펜더의 에어덕트 는 새로운 인상을 구현한다. 특히 기 블리는 엔진의 열을 분산하고 넘치 는 힘과 속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 기 위해 후드에 두 개의 에어벤트를 추가로장착했다. 실내에는 새로운 다이얼 그래픽으 로대체된대시보드의시계, 전용스 플래시 스크린 계기판, 마세라티 트 라이던트 앰블럼과 트로페오 로고를 결합한 전용 헤드 레스트 등 트로페 오를 상징하는 세심한 디자인이 반 영됐다. 대시보드 중앙에 위치한 디 스플레이는 기존 8.4인치에서 10.1인 치로커졌다. 마세라티최상위라인업‘트로페오컬렉션’완성…제로백4.3초 기블리·콰트로포르테 3.8ℓ V8엔진 얹어 최고 580마력발휘 기아가소형SUV모델셀토스를첫업그레이드한신형모델을출시했다. 더뉴셀토스의외관과내장. <기아제공> 마세라티트로페오컬렉션(왼쪽사진)과콰트로포르테트로페오실내. <사진제공=마세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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