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4년 4월 4일 (목요일) 종합 A4 막나가는 트럼프 “소수계 우대 철폐” 대선을앞두고이민자혐오막말을반 복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이오는11월대선에서당선된다면그의 측근들이유색인종이아닌백인을대상 으로한차별에초점을둔차별금지법을 추진할계획이라고악시오스가보도했 다. 악시오스는또트럼프전대통령재집 권시법무부는백인을우대하는인종차 별을막기위해고안된정부와기업의프 로그램을폐지하거나뒤집는정책을추 진할계획이라고전했다. 트럼프행정부 시절백악관선임보좌관으로각종반이 민 정책들을 주도한 스티븐 밀러 등 측 근들이 그동안 소송 등을 통해 이같은 변화를위한법적토대를마련해왔으며, 일부는이미성공을거두기도했다고설 명했다. 반이민주의자이자백인국수주의자로 분류되는 밀러는 보수 단체‘아메리카 퍼스트리걸’(AFL)을설립,운영하고있 다. AFL은NFL의‘루니룰’에대한민 사소송도제기했다. 루니룰은NFL팀이새단장이나감독, 코디네이터를영입할때반드시최소한 2명의 소수인종 후보자를 인터뷰하도 록한규정을말한다. AFL은시즌후단장이나감독영입에 주어진시간이제한적인점을고려하면, 소수인종은아니지만더자격있고비슷 한 상황에 있는 후보자들에게 더 적은 기회가돌아간다고주장한다. 보수단체의이런움직임은지난해6월 대입소수계우대제인어퍼머티브액션 위헌 결정 등 대법원의 우경화로 더욱 탄력을받고있다고악시오스는지적했 다. ‘반이민’ 정책주도 밀러 봄방학휴가시즌을맞아많은사람 들이비행기여행을떠나고있다. AJC 신문이발표한자동차로조지아의절 경을 즐길 수 있는 자동차 드라이브 코스를소개한다. 이 코스는 클라우드랜드 주립공원 에서시작해탤룰라고지주립공원에 서끝나는조지아의 6개주요명소를 담았다.비행기여행의혼잡함을피하 고적은비용으로자연의절경을즐기 길원하는사람에게추천할만하다. ▲ 클라우드랜드캐년주립공원 60마일이 넘는 트레일을 갖춘 클라 우드캐년에는아름다운폭포가있으 며동굴투어, 자전거대여, 코티지등 을제공한다. ▲ 포트마운틴주립공원 포트 마운틴 주립공원 (Fort Mountain State Park)은 등산객, 산악자전 거, 승마를좋아하는사람 들이 많이 찾는다. 산책로 가 부드러워 노련한 등산 객 뿐만 아니라 초보자에 게도 부담이 없다. 대부분 의 등산객은 스톤 파이어 타워(Stone Fire Tower)와 산 정상에 있는 855피트 길이의고대암벽을방문한다. 3.브래스타운볼드 차타후치-오코니국유림에있는브 래스타운 볼드는 해발 4,784피트로 조지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높은 산의절경을즐기는사람들에게제격 이다. ▲ 블러드마운틴 블러드 마운틴(Blood Mountain)은 조지아최고의산절경을제공한다.최 고봉은 4,480피트이며, 가장인기있 는트레일은앞뒤로약 7.4km에달하 는 바이런 리스 트레일(Byron Reece Trail)이다. ▲ 안나루비폭포 안나루비폭포는멋진폭포와인근 에펼쳐진산자락이함께어우러진멋 진자연풍경을제공한다. ▲ 탤룰라고지(Gorge) 주립공원 5시간에걸친드라이브코스는길이 2마일, 깊이 1,000피트에 달하는 탤 룰라 고지 주립공원(Tallulah Gorge State Park)에서끝난다. 무료로방문 할 수 있는 여러 전망대가 있으며, 다 른트레일에서협곡바닥을방문하려 면하이킹허가가필요하다.짜릿한모 험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80피트 높이에서 흔들리는 현수교가 있다. ( 자료:AJC) 김영철기자 5시간 연속 드라이브 코스 클라우드캐년부터 탤룰라 협곡까지 조지아절경즐기는드라이브코스 5시간드라이브코스. <구글맵> 탤룰라고지주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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