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4년 10월 10일 (목요일) 종합 A2 샬롯한인회성금·물품애쉬빌에전달 동남부연합회도 20일까지성금모금 지난9월말초대형허리케인‘헬린’에 피해를입은노스캐롤라이나애쉬빌한 인들을 돕기 위해 샬롯한인회(회장 남 사라)가 발벗고 나서 훈훈한 화제가 되 고있다. 남사라 회장은 지역 한인사회에 지원 을호소해뜻있는분들의물품및성금 을받아지난7일샬롯한인회심재옥이 사장, 박남숙 봉사부장, 김지우 자원봉 사원이 하모니 교회의 최승복 장로의 차량과운전봉사로애쉬빌한인회에성 금과 물품을 직접 전달했다. 물품은 애 쉬빌의침례교회,감리교회,재림교회에 서나누어줄예정이다. 애쉬빌한인회(회장 방경률)에 따르면 약 1,000여한인이거주하고있는애쉬 빌지역에서현재까지보고된한인주택 침수는 8건이다. 전기, 수도, 인터넷, 교 통이 두절돼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 고있다. 전승현전샬롯한인회장이라면 20박 스, 주님의교회에서 25파운드쌀 15포 대를 기부했다. 이 밖에도 샬롯한인회 이사및실무진,그린스보로WS beauty 존김회장, 캐롤라이나한인회연합회, 샬롯 에벤에셀 김바울 목사, Han Lee, Soo Mun, 샬롯풍물패소리얼김인자, FM auto Service 박금보, 성명환 애틀 랜타총영사관 경찰영사, 샬롯 한인성 당 에스더 박정례, 샬롯연합교회, 남숙 Mingle, 샬롯 야구단 NC 다이노스, 등 이성금혹은물품을기부했다. 성금을 전달받은 애쉬빌 방경률 회장 은 어려운 때에 정성을 담은 성금과 물 품을받아너무감사하다고밝혔다. 한편,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 환)도 허리케인 헬린의 피해를 입은 애 쉬빌, 어거스타 지역 한인들을 돕기 위 한성금모금을오는20일까지진행하고 있다. 김기환회장은“성금은피해복구와재 난지원을 위한 구호에 사용될 예정”이 라며“모든도움은크고작든소중하다 ”고밝혔다. ▶성금보낼 곳:The Federation of KoreanAssociations, S.E. USA,Metro City Bank, Routing No.=061120686, Account No.=2415248 ▶문의:양미경 사무총장(265-417-1511) 박요셉기자 헬린피해한인위해샬롯및동남부‘사랑실천’ 갑자기호흡곤란증세호소 사망원인놓고관심증폭 락데일 카운티 고위 공무원이 바이오 랩 화학공장 화재 사건과 관련 주의회 청문회에서증언을마친직후사망하는 일이벌어졌다. 조지아 민주당 주하원 의원단은“락 데일카운티토양및수질보존국케니 존슨감독관이 8일바이오랩화재사건 이 자신과 지역사회에 미친 악영향에 대해 증언을 마친 뒤 호흡곤란을 호소 하며 쓰러져 결국 사망했다”고 9일 발 표했다. 청문회는 주의사당 인근 입법 빌딩에 서열렸다. 민주당관계자들은“증언을마치고나 온 존슨감독관이갑자기복도에서호 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면서 “현장에있던간호사출신의원이심폐 소생술을시도했고응급대원이출동해 곧바로병원으로옮겨졌다”고당시상 황을전했다. 병원으로옮겨진존슨감독관은끝내 사망했다. 존슨 감독관의 쓰러질 당시 의구체적의료상황과평소지병여부에 대해서는공개되지않았다. 다만 그가 증언에서 바이오랩 화재가 자신에게미친악영향에대해서도설명 했다는 점에서 그의 사망원인에 대해 관심이모아지고있다. 이필립기자 바이오랩화재영향증언마친 락데일카운티고위공무원사망 어린딸데리고총격전벌인남성 귀넷 구치소 총격사건 용의자 딸 다행히 부상없이 현장 탈출 7일 오후 귀넷 구치소에서 발생한 총 격사건 <본지10월8일보도> 용의자가범행 당시 자신의 어린 딸도 대동했던 것으 로밝혀졌다. 조지아수사국(GBI)에 따르며 용의자 는피치트리코너스에거주하는임마누 엘 패트릭스 비어든(44)으로 밝혀졌으 며범행당시여러정의무기를소지하고 있었고방탄복도미리착용해사전에범 행을준비했던것으로추정됐다. 비어든은자신의‘어린’딸도함께데 리고총격전을벌인것으로확인됐다.비 어든의딸은다행히총격전와중에서부 상을 입지 않고 빠져 나가 현재는 다른 가족들과함께있다고전했다. 이필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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