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5년 6월 6일 (금요일) 공화당주도로연방하원을통과한감 세법안에 전기차 세금공제 등 청정 에 너지에대한인센티브축소도포함됐지 만정작청정에너지산업허브로자처 하고 있는 조지아는 이에 대한 아무련 준비가돼있지않다고AJC가 5일지적 했다. 현재까지 파악된 바에 따르면 감세법 안에는전기차구매자에게지급되던최 대 7,500달러의 연방세금공제와 베터 리제조보조금, 충전소세액공제등을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내용이 담겨 있 다. 조지아에는이미전기차생산을시작 한 현대차 외에도 리비안이 공장 건설 을추진중에있다. 또SK온이배터리생산공장을운영하 고 있고 현대차 메타플랜트에서 LG가 현대와 합작으로 베터리 공장을 짓고 있는등조지아는지난 10년간전기차 및 청정 에너지 산업의 허브로 급성하 고있다. 현재조지아의청정에너지산업종사 자는8만2,000여명에달하고있다. 이같은상황에도감세법안통과시이 를보완하기위한주정부혹은주의회 차원의대책은전무한상황이라고AJC 는보도했다. 대책은 고사하고 되레 전기차 관련해 서는역선택을하고있다고신문은전했 다. 실제 스티브 구치 (공화) 주 상원의원 은“정부는특정차량구매에대해보조 를해선안된다”는입장을밝혔다. 플랭 크 긴(공화) 주 상원의원도“초기에는 세금 공제가 필요할지 몰라도 일정 수 준도달하면시장에서자생해야할것” 이라고말했다. 반면 업계와 민주당에서는 인센티브 축소 혹은 철회는 조지아 전기차 산업 에타격을줄수있다고경고하고나섰 다. 이매뉴엘 존스(민주) 주 상원의원은 “지금은 정부가 뒷걸음칠 때가 아니라 앞장서야할때”라고주장했다. 조지아는 2015년 전기차 구매 시 제 공됐던 5,000달러세금공제혜택을폐 지한 데 이어 전기차 소유주에게 연간 200달러이상의등록세를부과했다. 이어2027년부터는전기차공공충전 소에 대한 과세 법안이 효력을 발생하 게된다. 감세법안이 시행되면 전기차 구매비 용이 늘게 되고 전기차 소유주는 주와 연방단위의연간450달러이상의추가 비용을부담하게된다. 전기차를 소유 중인 한 주민은“세금 공제는언젠가는종료돼야할제도이지 만 전기차 운영비가 일반 차량보다 많 다면차라리연비좋은일반차량을택 할것”이라고말했다. 이필립기자 종합 A2 연방하원을통과한감세법안이최종시행되면전기차구매와배터리제조, 충전소에대한세액 공제등이단계적으로폐지된다. 조지아현대메타플랜트전경. <사진=현대차북미법인> EV인센티브삭감추진불구조지아는‘뒷짐’만 연방감세안청정산업지원축소 ‘EV허브’자처조지아무대책 <전기차> 여름방학이라고 무심코 스쿨존을 지 날때방심해선안된다. 귀넷카운티경찰은페이스북을통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여름 방학 동안 스쿨 존을 계속 운영할 것이라고 발표 했기때문이다. 귀넷카운티경찰은최근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여름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캠퍼스에는학생들의안전을 위해 과속 단속 카메라가 계속 작동할 것이라고알렸다. 귀넷카운티경찰은페이스북에“캠퍼 스에서 여름 학습에 참여하는 학생들 의 안전을 위해 여름 학교 캠퍼스에는 과속단속카메라가계속작동할것”이 라고게시했다. 스쿨존이운영되는캠퍼스목록과운 영시간은다음과같다. 초등학교는오 전 8시-오후 2시, 중학교는오전 9시- 오후3시동안수업이진행된다. ▲초등학교- 앤더슨 리브시 초등학 교,콜리초등학교,던컨크릭초등학교, 그레이브스 초등학교, 잭슨 초등학교, 스타링 초등학교, 화이트 오크 초등학 교. ▲중학교- 레이니어 중학교, 노스 귀 넷중학교,리차즈중학교 박요셉기자 방학이라고스쿨존 ‘쌩쌩…안돼’ 6월 9일-27일여름학습진행 여름방학이라도 몇몇 학교들은 여름학습을 진행하니 운전자들은 조심해서 운전해야 한 다. <사진=귀넷경찰국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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