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2월 2일 (월요일) 종합 A4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 직한순례길, 죽기전에꼭한번 은 걸어야 할 일생의‘버킷리스 트’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길여행입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지난 2024년 창간 55주년 특별기획 으로미주한인사회에선보인산 티아고순례여행이미전역한인 들의폭발적인관심과참여속에 성황을 이루며 지난해까지 총 4 차례에 걸쳐 이어진 가운데, 올 해도성찰과힐링,그리고감동의 산티아고 순례여행이 계속됩니 다. 누구나 성공의 문턱에서 한번 쯤 뒤돌아보게 되는 삶 그리고 인생. 어쩌면외로웠고고독했으 며, 때로는 눈물과 웃음 지었던 미로와 같았던 이민의 삶을 반 추하고 새로운 삶의 기회를 찾 는성스럽고소중한여정…복잡 하고시끄러운도시생활에서잠 시벗어나침묵과고독속에서‘ 나는누구인가’ ‘어디로갈것인 가’를 질문하고 답하면서 자신 을뒤돌아보는의미있는시간을 가질수있는산티아고순례여행 2026년프로그램이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 스페인 산티아고 대성당을 최 종 목적지로 하는 산티아고 순 례길은 예루살렘, 로마와 더불 어세계3대순례지로, 일반여행 객과종교인등세계인들이많이 찾는성지순례지로꼽힙니다. 본보의 2026 산티아고 순례여 행 프로그램은‘순례길‘전구간 중도심이나걷기불편한구간을 제외한가장아름다운길만을엄 선해서, 그 길을 중심으로 오리 지널출발지인프랑스생장피드 포르(St Jean Pied de Port)를출 발해헤밍웨이가사랑했던도시 팜플로나를거쳐최종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가는130마일(208km)의대여정 입니다.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팜플 로냐 시내, 부르고스 산타마리 아 대성당, 마드리드 시내 등 다 양한문화와예술의향기를선사 하는알찬관광이순례와동시에 이뤄집니다. 또 ▲최고급 호텔 숙박과 고급 레스토랑식사, VIP프로그램▲ 지구의끝으로일컫는묵시아,피 스테라순례▲순례자여권스탬 프및순례인증서수령▲참가하 고싶으나걷기힘든참가자를위 한 리무진 버스 동시 운행 등의 특전이주어집니다. 특히 포르투갈 최고의 관광도 시인포르투와도우루강의화려 한 야경, 그리고 포르투갈의 애 환과 낭만을 담은 파두 공연 관 람은평생잊지못할여행을만들 어줄것입니다. 삶속에서 한 번쯤 경험해봐야 할 아름다운 도전, 2026 산티아 고순례여행에한인여러분들의 많은관심과신청을바랍니다. ■2026 산티아고순례여행 성찰과힐링…산티아고순례의감동, 올해도계속된다 꼭가야할인생‘버킷리스트’ 피레네산맥에서포르투까지 ‘가장아름다운여정’엄선 1차4월7일출발프랑스길 <2026년1차산티아고순례> ■일정:2026년4월7일~22일 (14박16일) ■가격:$5,395(가이드팁ㆍ와인과 물등모든경비포함)+항공료 ■선착순25명모집 ■문의:한국일보사업국 (213)304-3471,(323)229-2774 산티아고순례객들은끝없이펼쳐진메세타평원의고독한길을걸으며지난날을되돌아보는숭고한시간을갖는다. 바비인형마텔, ‘케데헌’인형시리즈첫공개 바비인형 제조사 마텔이 넷플릭 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 스’(이하 케데헌)의 주인공 캐릭 터들을 바탕으로 제작한 인형들 을공개했다. 마텔은 독일 뉘른베르크 국제장 난감박람회에서 27일 케데헌을 모티브로한새완구제품라인을 공개했다고밝혔다. 팬들은마텔의공식판매사이트 인 아메리칸걸닷컴(American- Girl.com)에서 케데헌 주인공 루 미, 조이, 미라의개별인형으로구 성된‘아메리칸걸케이팝데몬헌 터스’컬렉션을예약주문할수있 다고회사측은전했다. 마텔은“각 인형은 캐릭터의 스 크린 속 외모와 개성을 반영했으 며,영화의상징적인패션,음악,태 도를반영한고급소재, 섬세한액 세서리 및 스타일링이 특징”이라 고설명했다. 마텔의 액션 피규어·엔터테인먼 트 파트너십 부문 수석부사장 닉 카라마노스는“케이팝 데몬 헌터 스는전세계적으로열성적이고빠 르게성장하는팬덤에힘입은진정 한글로벌현상”이라며“넷플릭스 와의긴밀한파트너십덕분에우리 는신속하게움직여팬들의수요에 부응하는 놀라운 속도로 제품을 출시할수있었다”고말했다. 앞서넷플릭스는지난해10월케 데헌완구제작을위해마텔, 해즈 브로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고발표한바있다. 사전예약주문시작 루미·조이·미라등 마텔이출시한‘케데헌’캐릭터인형. <마텔제공> ▲모집분야: 인쇄보조·광고영업 ▲응시자격: 취업에결격사유가없을것 ▲지원서류: 이력서(한글또는영문)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후면접 ▲문의: 770-622-9600 미주한인 1등신문한국일보 애틀랜타가인재를구합니다 진취적이고활동적인분이라면 누구나지원하실수있습니다. 한국일보를통해 미래의꿈을펼쳐보십시오. 구 인 모집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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