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제11541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mes.com www.higoodday.com 2026년 3월 16일(월) A 조지아서유입인구가가장많은카운티는? 조지아항만지역과메트로애틀 랜타 외곽지역이 인구 순유입규 모가 두드러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부동산 데이터 분석업체‘스토 리지카페(StorageCafe)’가 센서 스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2023년한해동안조지아 순 유입인구는 4만 7,000여명에 달한것으로나타났다. 카운티별로가장많은유입인구 를 기록한 곳은 서배너가 위치한 채텀카운티로 2023년이지역의 순유입 인구는 약 7,500명으로 파악됐다. 신규유입인구중타주에서이주 해온비율이3분의2에달했고평 균 연령은 31세로 소위 Z세대가 30%를차지했다. 채텀 카운티에 이어 2위 클라크 카운티(6,600명), 3위 불로ㆍ애핑 햄ㆍ스크레븐 카운티(6,,100명), 4위 배로우ㆍ잭슨 카운티(5,800 명), 5위 홀 카운티(4,800명), 6위 뉴튼ㆍ락데일 카운티(4,400명), 7 위 포사이스 카운티(4,000명), 8 위 체로키 카운티(3,,700명), 9위 더슨ㆍ럼킨ㆍ라분ㆍ타운스ㆍ유니 온ㆍ화이트 카운티 (3,,400명) 10 위 폴딩 카운티(3,100명) 순을 기 록했다. 이중유입인구 2위를기록한클 라크 카운티 경우 조지아 대학교 (UGA) 영향으로신규이주자의3 분의2가Z세대였다. 클라크 카운티 신규 이주자의 첫해주택구매비율은 9%에불 과해채텀카운티 신규이주자의 3분의 1이이주첫해주택을구매 한것과는대조를이뤘다. 한편타주에서조지아로이주해 온 이주민 경우 플로리다와 텍사 스, 캘리포니아 출신이 주를 이뤘 다고보고서는밝혔다. 이필립기자 밴스부통령 내달UGA방문 조지아정가긴장 JD 밴스부통령이다음달조지 아대학교(UGA)를방문한다. UGA의 보수 성향 학생단체인 터닝포인트UGA 지부는최근인 스타그램을통해밴스부통령이4 월 14일UGA애슨스캠퍼스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한다고 전했 다. 터닝 포인트 USA의 CEO 에리 카커크도밴스부통령과함께참 석할예정인것으로전해졌다. 에리카커크는지난해유타밸리 대행사참석중총격으로사망한 터닝포인트 USA 설립자찰리커 크의부인이다. 밴스 부통령의 UGA 방문은 터 닝 포인트USA가 추진 중인 전국 5개대학투어일환이다. UGA는 두번째방문지다. 이외에도 터닝 포인트 UGA 행 사에는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캐롤라인 래빗등다수의보수인 사들도 참석한다고 주최 측은 전 했다. 밴스 부통령 등 유력 보수 인사 들의 UGA 행사참석은 5월 19일 조지아예비선거를한달가량앞 둔 시점이어서 정치적인 관심도 커지고있다. 이필립기자 2023년조지아에서가장많은순유입인구를기록한곳은서배나가있는채텀카운티였다. 서배나항야경. 1위채텀ㆍ2위클라크카운티순 항만지역ㆍ애틀랜타교외권상위 ‘2026년도재외동포초청장학생’ 모집 재외동포청산하공공기관인재 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 는 재외동포 사회와 대한민국 발 전에기여할글로벌우수인재양 성을 위해‘2026년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내 대학(원)의 학사·석박사 과정80명을선발한다.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연간 1,320만원의 생활지원금을 비롯 해 최초 입·귀국 항공료, 논문인 ‘터닝포인트’ 행사참석위해 예비선거한달앞두고관심↑ 재외동포협력센터, 80명선발 쇄비,보험료등을지원받는다. 또 한국어 능력이 부족한 학생 에게는진학전한국어연수과정 도 지원하며, 역대 장학생 선후배 들과의교류및모국역사문화체 험의기회도제공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4월10일까 지 코리안넷 (www.korean.net )에 신청한후, 제출서류를거주지관 할재외공관에제출해야한다. 최종 선발자는 6월 중 재외공관 과코리안넷을통해서안내한다. 자세한문의는센터장학사업담 당자 (scholarship@okocc.or.kr ) 에게하면된다. 1997년부터 시행한 장학사업을 통해선발된 1,920명의장학생은 현재 국내 및 거주국의 교육·경 제·외교·NGO·과학·의학 등 다 양한분야에서활동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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