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제11542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es.com www.higoodday.com 2026년 3 월 17일 (화) A 월요일인 16일새벽부터애틀랜 타를 포함한 조지아 전역이 강력 한 폭풍으로 인해 대규모 정전과 항공편 운항 취소와 함께 상당수 학교들이원격수업으로전환하거 나등교시간을늦추는사태가발 생했다. 국립기상청에따르면16일오후 현재 강한 뇌우를 동반한 폭풍대 가조지아전역을통과중이다. 폭 풍대는이날늦게 조지아동부와 중부 지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 보됐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는 오전 10시까지 토네이도 주의보가 발 령되기도 했다. 국립기상청은 조 지아 북부 대부분의 지역에 악천 후위험등급5단계중2단계경보 를발령한상태다. ∆ 정전피해- 이날 오전 8시 현재 조 지아 전역에서 4만8,000여가구 가 정전 사태를 겪고 있다. 지역 별로는 풀턴 4,064가구, 캅 668 가구, 디캡 1,100가구, 클레이턴 3,795가구, 코웨타2,35가구가정 전피해중이다. ∆ 항공편운항차질및검색시간지연- 연 방항공청(FAA)는 16일 오전 5시 30분부터 기상악화로 인해 지상 운항중단조치를내렸다. 항공편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웨어에 따 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항공기 운항 221편이취소됐고 430편운 항이지연됐다. 델타항공은 10% 이상이 결항됐고 20% 이상 운항 편이 지연됐다. 연방정부 부분셧 다운으로 인해 교통안전청(TSA) 인력 이탈이 겹쳐지면서 애틀랜 타공항검색대기시간도평균90 분이상달했다. 2면에계속 · 이필립기자 강풍피해속출…항공편무더기결항ㆍ대규모정전 ATL공항결항ㆍ지연650여편 수하물컨베이어까지검색줄 NWS ‘악천후위험2단계’경보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14일스와니엔지니어스에서 1분 기 정기회의와 한반도 평화공존 토론회, 공공외교 강연회를 개최 했다. 이경철 회장은 개회사에서“민 주평통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 문 제 의견을 수렴해 의장인 대통령 에게 건의하는 헌법기관으로 각 자의 영역에서 최선의 활동을 해 달라”며“오늘 총회에서는 주요 사업과 예산을 의논하며, 지혜를 모아 내실있는 협의회를 반들자” 고말했다. 협의회는지난해12월출범식이 후의 사업과 앞으로의 사업 계획 을발표했다. 2면에계속 · 박요셉기자 “평통위원은공공외교위해미국에보내진삶” 평통위원17명추가인선89명확정 박주용부회장공공외교강연회강사 메트로애틀랜타 디젤가격 5달러돌파 이란과의 전쟁여파로 인해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메트로 애틀 랜타와 조지아 개스가격도 크게 오르고 있다. 디젤 경우 갤런당 5 달러를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 면 16일오전현재메트로애틀랜 타의 개스가격은 레귤러 기준 갤 런당 3.57달러를기록했다. 1주일 전과 비교해서 0.29달러, 한달전 보다는 0.83달러가 오른 수준이 다. 조지아 전체로도 일반 개스평 균가격은 3.53달러로 1주일전 및 한달전과 비교해서 각각 0.30달 러와0.81달러가상승했다. 4면에계속 · 이필립기자 일반개스값도4달러육박 16일오후애틀랜타공항보안검색대기줄이수하물컨베이어주변까지이어졌다. <사진=11얼라이브뉴스> 평통애틀랜타협의회1분기정기회의참석자들이한자리에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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