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종합 A4 ▲모집분야: 광고영업 ▲응시자격: 취업에결격사유가없을것 ▲지원서류: 이력서(한글또는영문)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전형방법: 서류심사후면접 ▲문의: 770-622-9600 미주한인 1등신문한국일보 애틀랜타가인재를구합니다 진취적이고활동적인분이라면 누구나지원하실수있습니다. 한국일보를통해 미래의꿈을펼쳐보십시오. 구 인 모집내역 유가폭등에 ‘하이브리드SUV’ 인기절정 휘발유 가격이 폭등하면서 조 지아주를포함한미전역운전자 들의시선이하이브리드 SUV로 쏠리고 있다. 현재 전국의 일반 무연휘발유평균가격은갤런당 약 4달러에 육박한다. 조지아주 의 경우, 주 정부의 유류세 징수 중단 조치 덕분에 목요일 기준 평균 가격이 약 3.62달러(AAA 집계)로 전국 평균보다는 낮지 만, 불과 한 달 전 2.78달러였던 것과비교하면가파른상승세다. 자동차 소유는 장기적인 비용 이 발생하는 일이며, 보험료를 제외하고 가장 큰 변동 비용은 단연 주유비다. 다행히 자동차 제조사들은 전기차(EV)에 대한 관심이정체되고판매가줄어들 기전부터하이브리드모델확대 를준비해왔다. 현재가장판매량이많은세그 먼트인 컴팩트 SUV 시장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하이브리 드 모델이 포진해있다. 10년 전 토요타 RAV4 하이브리드가 시 장을 개척했다면, 이제 2026년 형 RAV4는 하이브리드 파워트 레인을기본사양으로채택했다. RAV4는 하이브리드 시장 점유 율의절반가까이를차지하는리 더일 뿐만 아니라 전체 세그먼 트의 속도를 조절하고 있다. 지 프 체로키는 브랜드 최초로 표 준하이브리드모델로부활했으 며, 스바루 포레스터와 마즈다 CX-50도 최근 현대 투싼, 기아 스포티지, 혼다 CR-V의 강력 한하이브리드대열에합류했다. 2027년형 닛산 로그 역시 기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대체하 며브랜드최초의일반하이브리 드모델로출시될예정이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와 토요타 그랜드 하이랜더 같은 대형 SUV부터 스바루 크로스 트렉, 토요타 코롤라 크로스 같 은소형모델까지전라인업으로 확산 중이다. 콕스 오토모티브 (Cox Automotive)에 따르면 하 이브리드 판매 점유율은 2024 년 3분기 9.8%에서 2025년 3 분기 12.8%로 급증했다. 이는 2022년 이후 시장 점유율이 두 배로 늘어난 수치로, 사실상 현 재 유일하게 인기가 상승 중인 파워트레인이다.다음은올해시 장을주도하는주요모델들의상 세 정보다. 모든 가격에는 탁송 료가 포함되었으며, EPA 추정 절감액은 2024년 평균 연비인 28mpg 차량과 비교한 5년간의 연료비절감치다. ▶2026 토 요 타 RAV4 하 이 브 리 드=가 격: $33,350 - $44,750(AWD추가시 $1,400), 복합연비: 43mpg(AWD, SE및 LE 트림 기준), EPA 추정 절감 액: $2,750 ▶2026 혼다 CR-V 하이브리 드=가격: $37,080 - $44,000, 복합 연비: 37 mpg (AWD), 40 mpg (FWD), EPA 추정 절감액: $1,750 ▶2026 현대 투싼 하이브리드 =가격: $34,050 - $43,675, 복 합연비: 38 mpg (표준 AWD 적 용, 일부 트림 36 mpg), EPA 추 정절감액: $2,000 ▶2026 기아 스포티지 하 이 브 리 드=가 격: $31,735 - $41,835, 복합 연비: 35 mpg (AWD), 42mpg (FWD), EPA추 정절감액: $1,500 ▶2026 마 즈 다 CX-50 하 이 브 리 드=가 격: $36,245 - $41,945, 복합연비: 38mpg (표 준 AWD), EPA 추정 절감액: $2,000 ▶2026 스바루 포레스터 하 이 브 리 드=가 격: $36,180 - $42,995, 복합 연비: 35 mpg (표준 AWD), EPA 추정절감액: $1,500 박요셉기자 조지아운전자들실속형선택 2022년이후시장점유율2배 2026년형현대투싼하이브리드. <사진=현대USA> 70대한인남성이자택에서아내 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한인 노부부 간에 발생한 살인사건은 사건이 발생한 지 무려 21개월이 지나서야 용의자 체포가 이뤄져 남편이법정에서게됐다. 하와이카운티검찰에따르면지 난 2024년 하와이 아일랜드에서 아내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79세 한인 남성 김종만 (사진 )씨가 최근 기소돼 법정에 섰다. 김씨는 아내김용자씨를자택에서살해한 혐의다. 검찰에 따르면 커티스타 운에 거주하 는 김종만씨 는 지난 24일 체포된 후 기 소됐다. 경찰수사보 고서에 따르 면 피해자 김 용자씨는 2024년 6월20일 마운 틴뷰 자택 주방 바닥에서 엎드린 채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피해자 김씨는 사망 당시 71세였다. 현지 매체와 경찰 조사에 따르면 이 살 인사건 발생 후 남편 김씨의 체포 까지약 1년 9개월이소요된것으 로알려졌다. 황의경기자 79세 한인 남편, 아내 살해 ‘기소’ 71세 한인여성 사망 21개월 만에 드러나 미국도피한국횡령범남가주서체포 한국에서횡령혐의로수배중이 던 40대남성이미국에서불법체 류중체포됐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지 난 20일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부에나팍에서 한국인도피자조보현씨를체포했 다고공식발표했다. 조씨는한국에서횡령혐의로발 부된 체포영장이 있는 상태였으 며, 미국내에서는불법체류신분 으로 약 2년간 도피 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ICE에 따르면, 조씨는 조만간 한국으로 송환되 어법적책임을지게될예정이다. 조보현씨는현재미국내불법체 류 신분이며, 한국에서 횡령 혐의 로 발부된 체포영장이 있는 상태 다. ICE는“조씨는조만간한국으로 송환되어법적책임을지게될것” 이라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송환 절차나 한국 정부와의 협력 여부 에대한내용은공식발표에서확 인되지않았다. 황의경기자 부에나팍서 ICE에구금 뉴스ㆍ속보 서비스 HiGood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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