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4월 7일 (화요일) 둘루스 거주 한인 김모아(13, 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 쿨) 양이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DCP(Drive, Chip & Putt) 내셔널 결선에서 여자 12~13세부문에서준우승을차지 했다. 마스터스골프대회에앞서지난 4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 양은 총 24점을차지해 24.5점의 호놀 롤루 출신의 루시 추이에 간발의 차이로우승을내줬다. 김양은대회직후“정말큰 성과 를 이뤘다”면서“루시는 우승할 자격이 갖추고 있었고 나는 준우 승에대해전혀아쉽지않고오히 려기쁘고감사하다”고말했다. 김 양은 우승은 놓쳤지만 드라이 브부문에서 1위메달을받은동시 에 두 차례 마스터스 우승을 차지 한스코티셰플러로부터준우승트 로피를수여받는기쁨을누렸다. 김양은이날첫티샷에서 245.2 야드를기록한데이어두번째샷 에서는 251.7야트를 기록해 추이 선수보다 18야드나 앞서는 장타 를선보였다. 이필립기자 종합 A2 숙제못하고끝난주의회…주지사다시여나 2026년회기를종료한주의회에 대한 특별회기 소집 여부가 조지 아 정가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 고있다고AJC가6일보도했다. 주의회는 2년전 올해 7월 1일까 지 투표 시스템을 개편하도록 하 는 법을 통과시켰다. 하지만 주의 회는올해회기동안이에대한구 체적인 시행 법안 마련없이 지난 주회기를종료했다. 이에따라특별회기를통해문제 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 법적 분쟁 으로이어질가능성이제기된다. 선거 시스템 갈등의 핵심은 QR 코드기반투표용지시스템이다. 현재 조지아는 기표된 투표지를 QR코드로 출력해 기계로 집계하 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보수진영에서는유권자가기 표내용을직접확인할수없다며 불신을제기해았다. 지난해 주의회에서는 바코드 사 용을 금지하고 수기 기표 방식으 로 전환하는 법이 통과됐지만 대 체장비도입예산이 확보되지않 아제도적충돌이발생하고있다. 주하원은올해회기에서전환시 점을 2028년으로 연기하는 절충 안을마련했지만상원에서논의조 차되지않았다. 결국 올해 7월1일 이후 법적, 행 정적 혼란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가커지고있다. 조지아 주법에 따르면 특별회기 는주지사요청에의해이뤄진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아직까 지 특별회기 소집 여부에 대해 공 식적인입장을내놓지않고있다. 현재켐프주지사는이번선거제 문제 외에도 주의회를 통과한 수 백개의법안에대해5월12일까지 서명하거나거부권을행사해야하 는상황이다. AJC는“선거제 개편 문제를 해 결하지 못할 경우 법원의 개입 가 능성도배제할수없다”고지적했 다. 이필립기자 투표시스템시행법안없이종료 7월전까지미해결시법적분쟁 켐프,특별회기소집카드‘만지작’ 한인김모아양DCP 내셔널골프준우승 12 ~13세여자부서 드라이브부문은1위 지난주 2일자정을넘긴 3일새벽1시께주의원들이회기종료를알리는종이들을허공 에날리고있다. <WABE> 애틀랜타유소년들 축구로하나된다 애틀랜타 지역 한인 차세대 유 소년들이 축구장 위에서 신앙과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 이 열린다. 오는 2026년 5월 2일 (토), 애틀랜타 어린이 축구 클럽 (Atlanta Childrens Soccer Club, Inc) 주관으로‘2026차세대유소 년축구토너먼트’가둘루스고등 학교주경기장에서개최된다. 현재 연합장로교회(KCPC), 새 교회, SKECA(섬기는교회), 프라 미스교회, 벧엘교회등지역주요 교회들이 참가를 확정 지었으며, 경기운영방식은연령대별로U6, U8, U10그룹이확정되었다. 현재 U12와U15그룹은추가참가팀을 모집중이다. 대회운영위원회관계자는“이번 토너먼트는 아이들이 승패를 떠 나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축 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참가하 는 모든 아이에게 기념품을 전달 하고, 안전하고 전문적인 경기 운 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밝혔다. 대회 참가를 위한 최종 등록 및 납부 마감은 오는 4월 15일(수)까 지며, 참가를 희망하거나 후원을 원하는 단체는 아래 연락처로 문 의하면된다. ▶참가및후원문의: 678-876-5154 /케빈라. 박요셉기자 ‘2026유소년축구토너먼트’5월개최 4일어거스타내셔널골프클럽에서열린 DCP 내셔널결선에나선김모아양의경 기모습. <귀넷데일리포스트> 설교에서순정훈목사는‘살아있 는 자의 하나님(마태복음 22:23- 33)’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 며,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부활은 하나님의능력이라고강조했다. 손 목사는“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이라며,“부활은완전히새 로운 존재로 태어나는 하나님의 약속이며, 과거의 사건이 아닌 오 늘우리의삶을새롭게하는능력” 이라고전했다. 손 목사는“성도들은 부활의 능 력으로 영이 새로워지고,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며,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증인으로살아갈것”을권면했다. 합심해서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 다. 한인목사회장 백성봉 목사의 인도로 가정과 교회의 회복, 대한 민국과미국, 복음전차를위해참 석자들은한마음으로기도했다. 우경환목사(아틀란타비전교회) 한인교협,부활주일새벽연합예배 올해장학생모집은4월1일부터 시작되어9월수여식을목표로진 행될 예정이며, 상세한 지원 방법 은 공식 홈페이지 (kasf.org )에서 확인할수있다. 젊은후학들의학업을위해나눔 에동참하실분은이조엔회장(yj. joanne@gmail.com ) 또는 이영 진 재무이사(youngjinlee9999@ gmail.com )에게문의하면된다. 장학천·이상애부부장학금기탁 ◀1면서계속 ◀1면서계속 의 봉헌기도에 이어 모든순서는 원로 목사회 회장 신동욱 목사의 축도로경건하게마무리됐다. 교협총무최승혁목사는교협향 후일정으로목회자체육대회(9월 12일, 오전8시~오후2시), 복음화 대회(10월 16일~18일, 강사 강동 진 목사·보나콤 공동체 대표) 등 에대해안내하는시간을가졌다. higoodday.com 인터넷으로보는 애틀랜타지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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