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A5 종합 ▲모집분야: 광고영업, 인쇄보조 ▲응모자격: 취업에결격사유가없을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또는한글) 및 자기소개서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후면접 ▲문의: 770-622-9600/770-622-9605(팩스) 구 인 미주한인들이한국방문시마리화나 와마약성분이든의약품등마약류를 소지해입국하다적발되는사례가늘면 서최근한국세관당국에적발되는마 약밀반입사례들중미국을포함한북 미지역발시도가가장많은것으로나 타났다. 이는 한국 관세청이 이번주 발 표한‘2026년 1분기마약밀수단속현 황’에서나타난수치다. 한국관세청은올1월초부터3월말까 지1분기동안총302건, 180kg의마약 을 국경 단계에서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는전년동기대비적발건수는 13% 증가하고, 중량은 5% 감소한 수치다. 이 기간 마약 밀반입 케이스들을 출발 국가별로보면미국이총115건, 중량1 만9,713g이적발돼건수기준으로가장 많은것으로확인됐다. 이어2위는베트 남(29건)이었고, 이어태국(27건), 캐나 다(18건)등의순이었다. 중량기준으로 는 1위는태국(5만4,583g), 2위캐나다 (2만8,642g), 3위 베트남(2만5,300g) 에이어네번째였다. 이에따라미국발마약밀반입은대형 물량보다는비교적소규모단위가다수 적발되는 양상으로 해석된다. 미국발 적발은 최근 수년간 높은 수준을 유지 하고 있는데 연간 통계에서 지난 2024 년181건, 12만51g에서2025년409건, 13만1274g으로증가한것으로나타났 다. 올해 1분기 대륙별로는 북미 지역이 133건, 4만8,355g으로 집계돼 건수 기준에서는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중량 기준에서는 아시아(121건, 11만 4,125g)에비해낮은수준을기록했다. 밀수경로별로는여행자,특송화물,국 제우편 등 다양한 방식이 활용된 것으 로 나타났다. 특히 여행자 경로에서 많 이 증가했다. 관세청은 코로나19 시기 특송화물과국제우편에집중됐던밀수 경로가다시여행자중심으로이동하는 양상으로 보고 있다. 품목별로는 마리 화나와 필로폰(메탐페타민), 그리고 신 종마약이주로적발됐다고관세청은밝 혔다. 관세청은 여행자, 특송, 우편 등 주요 밀반입 경로 전반에 대한 단속을 강화 하고있다. 우범항공편탑승자를대상 으로한‘Landing 125’검사와함께특 송화물100%X-ray검사, 마약탐지견 활용, 우범국발전담검사구역운영등 이 병행되고 있다. 또한 국제우편에 대 해서는 공항·항만 1차 검사에 이어 내 륙우편집중국에서재검사를실시하는 ‘2차저지선’도구축됐다. 한형석기자 한국으로마약밀반입적발미국이 ‘최다’ 올1분기115건달해 마리화나·신종마약등 “여행자밀수많아져” 한편, 애틀랜타지회는이번행사기간 중 중국 청도지회(지회장 장용걸)와도 업무협약(MOU)을체결했다. 양 지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경 제·무역·투자분야에서의실질적인협 력방안을함께모색하고, 회원사간교 류확대와공동사업발굴에도힘을모 을 예정이다. 이번 서울 행사는 애틀랜 타지회가단순한지역조직을넘어, 글 로벌 한인 경제 네트워크의 실질적 연 결자이자차세대스타트업육성플랫폼 으로자리매김하고있음을보여준의미 있는무대였다는평가를받고있다. 한인 스타트업 20억 투자 유치 ◀1면서계속 특히 18일 밤에 진행되는‘야광 랜 턴 퍼레이드’는가족단위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등불을 들고 행진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스와니도심을화려하게 밝히게된다. 5월 2일에는 하이 라인 크리테리움 (High Line Criterium) 사이클 경기가 열린다. 다양한 수준의 사아클 경기가 하루 종일 이어지며 저녁에는 USA크 리츠시리즈경기가도심을가로지르며 펼쳐진다. 보행자 전용 도로와 육교 등 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고 푸드트럭 과음료판매도함께운영된다. 이외에도 ∆ 릴레이포라이프(4월25일) ∆ 펌프 업 잼 5K(5월9일) ∆ 그레이트 스 트라이즈 애틀랜타(5월16일) 등 다양 한행사가예정돼있다. 좀더자세한내용은웹사이트( www. suwanee.com )에서확인가능하다. 스와니타운센터봄철축제 ◀1면서계속 이같은강경단속방침을두고정치권 내부에서도의견이엇갈리고있다.그러 나백악관은“이민단속정책의방향에 는변화가없다”며강경기조를유지하 고있다고CSM은전했다. 전문가들은직장급습단속이확대될 경우한인을포함한이민자커뮤니티에 도 직접적인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식당, 건설, 물류, 제조 업등이민자노동비중이높은업종에 서단속이집중될가능성이높아, 신분 문제나고용관련법규준수에대한각 별한주의가요구된다. “대규모단속재개일터까지덮친다” 이번 주말부터 스와니 타운센터에서는 다양한 봄철축제가이어진다, <스와니시웹사이트> ◀1면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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