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A3 종합 ▲모집분야: 광고 영업, 인쇄 보조 ▲응시자격: 결격사유가 없을 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 또는 한글)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 후 면접 ▲문의: 770-622-9600 ▲팩스: 770-622-9605 애틀랜타한국일보가 인재를구합니다. 구 인 코야드, 귀넷검찰과 ‘2026유스써밋’ 조지아주청소년마약예방단체코야 드(COYAD, 대표 폴 임)는 귀넷카운티 검찰청(청장 팻시 오스틴 갯슨)과 협력 해 4월7~8 이틀동안슈가힐시청 E센 타에서 귀넷카운티 지역 내 중학생 및 고등학생을대상으로‘유스써빗프로 그램(Youth Summit Program)’을 성 공적으로 개최하고 마약 예방 및 리더 십교육을실시했다. 이번프로그램은최근청소년들사이 에서증가하고있는마약및약물오남 용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에게 마약의 위험성과 법적 책 임, 학교에서 발생하는 상황에 대하여 대처 방안 그리고 건강에 미치는 영향 을알리는데중점을두었다. 행사에는지역중·고등학생들이참여 해실제사례중심의교육과함께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검찰청 관계자 들은청소년들이마약과관련된범죄에 연루될경우발생할수있는법적결과 에대해설명했다. 또한 COYAD는또래중심예방교육 (peer education)의 중요성을 강조하 며, 팀구성과학생들이스스로건강한 선택을할수있도록돕는다양한자료 와정보를제공했다. COYAD관계자는“청소년시기는올 바른가치관형성이매우중요한시기” 라며 선제적 예방교육을 통하여“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마약의 위 험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스스로를 보 호할수있는힘과리더쉽을기르길기 대한다”고밝혔다. 귀넷 검찰청 측 역시“지역사회와 협 력하여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앞으로도 COYAD 와 지속적인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을위하여건강하고안전한지역 사회를만들어나가겠다”고전했다. COYAD와 귀넷카운티 검찰청은 향 후에도 정기적인 청소년 대상 교육 프 로그램을 확대하여 마약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며“최고의 안전은 최선의 예방교육”이다 라고 강 조하며매달코야드센타에서실시하는 청소년포럼에학부모의관심과참여를 부탁했다. 박요셉기자 청소년마약예방교육실시 코야드와귀넷컴찰청이주관한‘2026유스써밋’참가자들이한자리에모였다. 또한 이홍기 한인회의 재정비리 의혹 에대해서법원은오는4월24일까지이 홍기한인회의은행스테이트먼트와디 지털및하드장부(회계장부)를법원에 제출하라고명령했다. 김백규 위원장 고소 사건도 6개월 동 안의 디스커버리 절차를 거칠 예정이 며, 김필라변호사는법원에쟁점및관 련서류들을제출할예정이다. 한편이홍기측에서반대인사들에대 한 출입금지 서한을 발송했던 쿠람 바 이그변호사는더이상이홍기측에관 여하고 있지 않다며 피고 명단에서 자 기 이름을 빼달라고 주장해 방청객들 의실소를자아냈다. 구민정변호사는이번재판을배심원 재판으로 끌고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승소를 통해 변호사 비용까지 모두받아내겠다는입장을밝혔다. “한인회관 공동사용 가능… 출입금지 풀려” ◀1면서계속 뉴스ㆍ속보 서비스 HiGood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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