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4월 15일 (수요일) A3 종합 ▲모집분야: 광고 영업, 인쇄 보조 ▲응시자격: 결격사유가 없을 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 또는 한글)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 후 면접 ▲문의: 770-622-9600 ▲팩스: 770-622-9605 애틀랜타한국일보가 인재를구합니다. 구 인 애틀랜타공항현금압수사례 ‘여전’ 애틀랜타하츠필드-잭슨국제공항에 서올해들어서만37만2,000달러의현 금이 세관 당국에 의해 압수당한 것으 로확인됐다.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최근 공항에서현금소지신고의무를이행하 지 않은 여행객들로부터 압수한 현금 규모와주요사례를공개했다. 현행 규정에 의하면 여행객이 소지할 수있는현금금액제한은없지만1만달 러 이상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사전에신고해야한다. CBP발표에따르면올해들어애틀랜 타 공항에서는 모두 24명이 해당 규정 을지키지않아현금을압수당했다. 이들중지난 3월 22일엘살바도르로 출국하던 한 시민권자는4만4,432달 러를 압수당해 가장 큰 규모의 압수사 례로기록됐다. 1월 31일에는 아랍에미리트로 향하 던 인도 국적 여행객이 미신고한 3만 2,700달러를역시압수당했다. 2월4일에는카타르도하로출국하려 던한가족이소지하고있던 3만417달 러를 신고하지 않아 압수당한 사례도 있었다. 비영리단체‘정의 연구소’가 정보공 개요청에 의해 확보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00년부터 2016년까지 애틀랜 타공항에서압수된현금은 1억 800만 달러에달했다. CBP는해외여행시 1만달러이상현 금을 소지한 경우에는 반드시 신고절 차를준수해줄것을당부했다. 이필립기자 올해만24명37만달러달해 1만달러이상소지미신고로 3월 엘살바도르로 출국하려던 한 여행객은 미 신고 현금 4만4,000여달러를 압수당하기도 했 다. <WSB-TV> 올해로 10주년을맞는애틀랜타국제 야시장((Atlanta International Night Market) 행사가이번주말스와니타운 센터공원에서열린다. 행사는 금요일인 17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토요일인 18일에는 오후 2시부터밤10시까지진행된다. 올해 행사에서는 90여개 판매업체와 10여개 비영리단체가 참여하며 K-팝 존과 함께 메인 무대에서는 다양한 공 연이펼쳐진다. 특히 18일저녁 8시 15 분부터는‘야광랜턴퍼레이드’가예정 돼있다. 애틀랜타국제야시장행사는10년전 귀넷 플레이스 몰에서 시작된 이래 지 난해 스와니 행사에서는 3만4,000여 명이몰려가장큰규모를기록했고로 렌스빌행사도 3만여명이몰려성황을 주말 스와니서 ‘애틀랜타 국제 야시장’ 올해스와니국제야시장행사에서는야광랜턴퍼레이드도18일저녁8시15분터열린다. <귀넷데일리포스트> K팝존도…랜턴퍼레이드볼만 이뤘다. 이 행사는 2025년 유에스 투데이 독 자선정‘전국최고의야시장’ 3위에오 르기도했다. 올해는 스와니에 이어 6월에는 챔블 리, 9월 로렌스빌, 11월 노크로스에서 도열린다. 입장을무료이며좀더자세한내용은 웹사이트(www.atlnightmarketfoun- dation.org )를방문하면알수있다. 이필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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