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종합 A2 “조지아산불은의도적” …음모론확산 조지아남부에서발생한대형산 불과관련해온라인상에서음모론 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 를표명하고나섰다. WSB-TV가 28일 보도한 내용 에 따르면 음모론은 브랜틀리 카 운티 82번 고속도로 산불과 관련 해집중되고있다. 해당지역산불 이 데이터 센터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의도적으로발생했다는것. 실제로올해초앳킨슨과웨인스 빌사이 82번고속도로남쪽지역 에 데이터 센터 건립 논의가 있었 던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주민 반발로해당논의는2월에공식중 단됐다. 음모론이 확산되자 브라이언 켐 프주지사가직접나섰다. 켐프 주지사는“유감스럽다”면 서“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일축했다. 이어켐프주지사는“온 라인에서 떠드는 사람들은 현장 에와서자원봉사를하며실제상 황을보길바란다”고도말했다. 이외에도산불현장대응과관련 해 일부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고 WSB-TV는전했다. 한익명의소방관은언론인터뷰 에서“물탱크를 실은 소방차들이 아무 조치 없이 대기하라는 지시 를받는경우가있다”고주장했다. 이에대해조지아산림청관계자 “데이터센터건립위한술책” 주지사 “직접와서봐라”일축 ▲모집분야: 광고 영업, 인쇄보조 ▲응시자격: 취업에 결격사유가 없을 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 또는 한글) 및 자기소개서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 후 면접 ▲문의: 770-622-9600 ▲팩스: 770-622-9605 미주한인 1등 신문 한국일보 애틀랜타가 인재를 구합니다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분이라면 누구나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일보를 통해 미래의 꿈을 펼쳐 보십시오. 구 인 저소득아동물리·심리치료받기어려워진다 조지아저소득층아동을위한물 리및심리치료서비스가대폭축 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운영업 체들이 치료사에게 지급하는 비 용을 크게 삭감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29일 WABE 보도에 따르면 조 지아메디케이드운영업체 3곳중 2개업체가최근치료사지급비용 을 최대 20% 삭감하겠다는 내용 의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 다. 비용증가와수요확대에대응하 기위한조치라는것이이들업체 의설명이다. 이중한업체는5월11일부터,또 다른업체는5월15일부터삭감된 요율을적용한다는방침이다. 현장치료사들은강하게반발하 고있다. 조지아 물리치료협회 관계자는 “삭감된 비용은 10년 전 수준”이 라면서“이정도면어떤사업장도 지속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이번 조치를비난했다. 이번삭감조치로치료사들뿐만 아니라물리및언어,심리등다양 한치료가필요한수천명의저소 득층 아동에게도 영향이 미칠 것 으로우려되고있다. 치료사들이 대거 네크워크를 이 탈할 경우 환자들이 적절한 치료 를 받기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 다. 한보건정책전문가는“메디케이 드는 일정 거리 내 의료 제공자를 확보하도록규정하고있지만이번 조치로 지방을 중심으로 이용 가 능한 기관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질수있다”고우려했다 한편주당국은“이번요율삭감 결정에 직접관여하지않았다”면 서“하지만 운영업체의 네트워크 적정성 확보 여부에 대한 감독은 강화하겠다”는입장을밝혔다. 다만이번조치에도불구하고뇌 성마비나 다운증후근 등 증증질 환 아동은 주정부가 직접 관리하 는 프로그램에 포함돼 있어 영향 이제한적일것으로보인다. 이필립기자 주메디케이드업체지급비삭감 치료기관폐업·이탈확산우려 조지아메디케이드운영업체지급비용삭감결정으로저소득층아동에대한물리및심 리치료서비스축소가우려되고있다. <셔텨스톡>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 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쫓겨났다. 사건은 27일마이애미공항에서 애틀랜타로 출발하려던 델타 항 공편에서일어났다. 델타 항공에 따르면 항공기가 활주로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한 승객이 휴대전화 통화를 이어갔 다. 승무원들이여러차례통화종료 를 요청했지만 이 승객은 이를 거 부했다. ABC 뉴스가 입수한 당시 영상 에서는다른승객들이“제발배려 좀 해달라”거나“비행기에서내려 라”라는외치는장면에담겼다. 결국 항공기는 게이트로 되돌아 갔고 이후 문제의 승객은 강제로 비행기에서쫓겨났다. 이소동으로해당항공기는당초 예정시간보다 1시간 늦게 이륙했 다. 이필립기자 기내서전화통화승객, 강제로쫓겨나 애틀랜타행델타항공편서 브랜틀리카운티 82번고속도로산불피해현장. 데이터센터건립을위한의도된산불 이라는음모론이확산되고있다. <조지아산림청> 는“안전 우려가 클 때 대기 명령 이내려진다”면서“어떤화재라도 소방관 한 명의 생명보다 중요하 지않다”고강조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일부 인력을 현장에서 철수시카는 결정 역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주 당국에 따르면 이번 산 불로28일현재주택82채와사업 장 4곳이 손실됐고 추가로 17개 구조물에대한 피해조사가진행 중이다. 이필립기자 야외 용수 사용 및 절수에 관한 추가적인 팁은 GwinnettCounty. com/WaterConservation에서 확 인할 수 있다. 주 전역의 가뭄 선 포에대한더자세한정보는EPD. Georgia.gov를 방문하여 확인하 면된다. 귀넷카운티, 1단계가뭄 대응체제돌입 ◀1면서계속

RkJQdWJsaXNoZXIy NjIxM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