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종합 A2 “현대차공장서인간과로봇함께작업중”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 카(HMGMA)가인간과로봇이함 께 일하는‘미래 공장’실험을 하 고있다고현지언론이보도했다.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 은 12일‘인간과 로봇(개)은 함께 일할수있을까? 현대는이미하고 있다’는 제목으로 이같이 보도했 다. 보도에따르면, 조지아주브라이 언카운티에위치한현대차공장은 조업20개월째인현재인간직원1 천7백명과로봇 1천대가함께일 하고있다. 이들 로봇은 절단, 도장, 프레스, 조립 검사 등의 작업에 투입된다. 썰매처럼 생긴 자율주행 운반 로 봇은공장내거대한부품을스스 로실어나른다. 제럴드로치조립 담당관은“거대한 부품을 운반하 거나단순반복작업등에로봇을 투입한다”고말했다. 브렌트스터프공장최고운영자 는“현대차의접근방법은인간중 심”이라며“이 공장은 자동차 및 제조업계에 있어 자동화된 미래 공장의실험대가될것”이라고말 했다. 그는“메타플랜트는로봇들 만 일하는 어두운 공장이 아니다. 그것은 공상과학영화 속 환상에 불과하다”고강조했다. 이 공장은 내년 24시간 조업을 목표로직원 1천명을추가모집할 예정이며, 인접한배터리공장과5 개 관련사까지 포함해 총 8천5백 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또한 AI로 작동하는차세대‘휴머노이드’아 틀라스 투입 후에도 추가 고용을 계속할 것이라고 이 언론은 보도 했다. 그러나일부신입직원들은처음 보는 로봇에 낯설어한다고 AJC 는 보도했다. 보스턴다이나믹스 가 개발한 개 모양의 4족 보행 로 봇‘스팟’은 현재 용접 부위를 검 사하고 공장 내 생산 데이터를 수 집하고있다. 수잔윌리엄스직원교육담당관 은“신입직원들은작업중‘스팟’ 이곁을지나가면깜짝놀란다”며 “공장내에서비명을지르면안되 기 때문에, 신규 직원 훈련에‘스 팟’적응과정을포함하고있다”고 말했다. 로봇1천대단순작업위주투입 “신입직원로봇개보고놀라기도” 지난5일노스귀넷고사관학교입학축하행사에참석한제니리(오른쪽)양, 사진가운데 가클라우드의원. <귀넷데일리포스트> 치솟는개스값…개스절약운전법은 치솟는휘발유가격으로인해 조지아주 전역의 운전자들이 유류비 절감을 위한 방법을 찾 느라고심하고있다. 13일 현재 조지아주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511달 러를기록중이다. AAA(미국자 동차협회)에 따르면, 이는 1년 전평균가격인갤런당2.907달 러와 비교해 크게 상승한 수치 다. 하지만 미국 에너지부(DOE) 는연료효율을높여주유소방 문횟수를줄일수있는매우간 단한 방법으로‘속도를 줄일 것’을권고했다. 에너지부는“연비는 보통 시 속 50마일 이상의속도에서급 격히떨어진다”고설명했다. 에너지부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시속 50마일을 초과해 주행할 경우, 5마일이 빨라질 때마다 갤런당 0.27달러의 추 가 비용을 지불하는 것과 다름 없다”고경고했다. 공격적인 운전 습관 또한 경 제적손실을초래할수있다. 에 너지부는“난폭운전은고속도 로주행시연비를약 15%에서 30%,가다서다를반복하는도 심 교통 상황에서는 10%에서 40%까지낮출수있다”고밝혔 다. 또한, 차량 지붕에 대형 화물 을싣는행위도피해야한다. 이 는주행환경에따라연료효율 을 2%에서 17%까지감소시킬 수있다. 피하기어려운교통체 증 상황이라 하더라도, 에너지 부는 과도한 공회전이“시간당 4분의1에서2분의1갤런의연 료를소모한다”고지적했다. 마지막으로 고속도로를 주행 할때는가능한한크루즈컨트 롤기능을활용하는것이좋다.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는 것은 연료를절약하는데데큰도움 이된다. 박요셉기자 속도줄이고난폭운전피해야 2025년 3월 27일조지아주서배너엘라벨에위치한‘현대차그룹메타플랜트아메리 카’(HMGMA).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사족 보행 로봇 ‘스팟’이 자동차 모양을 갖추고 자율주행 운반 로봇(AGV)으로 이동 중인 차체에 접 근해이곳저곳을살피고있었다. 사진은사족보행로봇‘스팟’이검수하는장면. <HMGMA제공> 귀넷한인여고생해군사관학교합격화제 한인 여고생이 지역 연방하원의 원 추천을 받아 지원한 사관학교 에합격해화제다. 노스귀넷고는지난 5일이학교 제니 리(한국명 이연재)양 등 2명 의 사관학교 합격을 축하하는 행 사를가졌다. 이 양은 해군사관학교에, 또 다 른학생인칼릴메이존군은공군 사관학교에최종합격했다. 가족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조지아9지역출신앤 드류 클라이드(공화) 연방하원의 원이참석해이들을축하했다. 앞서클라이드의원은자신의지 역구출신고교졸업생가운데4명 의한인학생을포함해모두 16명 을 사관학교 입학 추천자로 선정 한바있다. 이양은추천받은4명 의한인학생중한명이다. 클라우드 의원은 이 양에 대해 “학업 능력과 봉사 정신, 자기 절 제력은 해군사관학교에서 성공할 충분한 자질이 있다고 확신한다” 며축하인사를건넸다. 이필립기자 노스귀넷고제니리양 ▲모집분야: 인쇄보조, 광고영업 ▲응시자격: 결격사유가 없을 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 또는 한글)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 후 면접 ▲문의: 770-622-9600 ▲팩스: 770-622-9605 구 인 미주한인 1등 신문 한국일보 애틀랜타가 인재를 구합니다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분이라면 누구나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일보를 통해 미래의 꿈을 펼쳐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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