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종합 A2 | 비즈니스포커스 | 제이로펌(J Law Firm) 스와니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바 드에 위치한‘제이 로펌(J Law Firm)’의 정효선변호사와김백준사무장은교통사 고및개인상해사건처리과정에서투명 한 소통과 끝까지 책임지는 맞춤형 대리 를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았다. 개업 2년 차를 맞이한 제이 로펌은 100% 한국어 서비스와 철저한 초기 대응 안내를 바탕 으로, 언어적장벽이나복잡한법적절차 로 어려움을 겪는 조지아주 한인 사회에 양질의법률서비스를제공하고있다. 정효선 변호사는 조지아 대학교(UGA) 에서 국제관계를 전공하고 조지아 주립 대학교(GSU) 로스쿨을 졸업한 뒤, 한국 과 미국 로펌을 거치며 8년간 개인 상해 분야에서두루전문성을쌓았다. 로펌이 름‘제이(J)’는 전통적으로 변호사의 성 (Last name)을따르는업계관행에서벗 어나,‘정의(Justice)’와정변호사의영어 이름의성인‘정(Jung)’을결합해명명됐 다. 이는단순히지역로펌에머물지않고 미 전역 및 글로벌 로펌으로 성장하겠다 는비전을담은것이다. 특히 두 사람은 모두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 문화와 정서를 깊이 이해하고 있다 는점을제이로펌의최대경쟁력으로꼽 았다. 정변호사와김사무장은“한인고 객들이 낯설고 복잡한 미국 법률 시스템 앞에서 무엇을 원하고 어떤 부분에서 답 답함을느끼는지누구보다잘알고있다” 며“한국과미국의문화를모두완벽하게 이해하고있다는장점을살려, 한인의뢰 인들을 미국 법률 시스템으로 정확하고 편안하게 안내하는‘가교’역할을 수행 하고있다”고강조했다. 이러한문화적공감대를바탕으로제이 로펌이내세우는핵심운영철학은‘투명 한 커뮤니케이션’이다. 김 사무장은“많 은 의뢰인이 기존 로펌의 불투명한 진행 상황공유에불만을느낀다는점을파악 해, 사건의현재단계와향후계획을선제 적으로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 혔다. 합의금조율과정에서원만한타협 이이루어지지않을경우주저없이소송 (Litigation)을진행하는실행력도강점이 다. 정변호사는“일부로펌들이소송절 차의 번거로움 때문에 적당한 선에서 합 의를 유도하려 하지만, 우리는 의뢰인이 원하는최선의결과를얻을수있도록소 송을 포함한 모든 법적 선택지를 제공하 고의뢰인의결정을전적으로존중한다” 고설명했다. 이들은교통사고발생시운전자들의철 저한 초기 대응 지침도 당부했다.“사고 직후 2차 사고를 피하기 위해 차량을 안 전한곳으로이동시킨뒤, 반드시경찰에 신고해야한다”며, 가해자가현금보상을 제안하며 경찰 신고를 만류하더라도 추 후진술을번복할가능성이있으므로무 조건경찰을불러공식기록과현장증거 (사진및영상)를확보해야한다고덧붙였 다. 특히조지아주법률상상대방의과실 이 51%이상이어야개인상해청구가가 능하므로 경찰 리포트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 아울러상대방이무보험이거나보험한 도가낮을경우,또는뺑소니사고를낸경 우에대비해운전자가자신의‘무보험자 보험(UIM)’가입 여부와 한도를 미리 확 인하는것이중요하다고조언했다. 김사 무장은“사건 진행 중 기존 로펌의 서비 스가 불만족스럽다면 의뢰인은 언제든 변호사를교체할권리가있다”며, 실제로 제이로펌에는타로펌에서이관해온의 뢰인도다수존재한다고언급했다. 현재제이로펌은 113개의구글리뷰에 서 5점 만점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체 고 객의약80%가한인으로구성되어있다. 김 사무장은“앞으로도 내 가족의 케이 스를다룬다는마음가짐으로임해, 고객 들에게 본인의 케이스에 최선을 다해준 로펌으로기억되고싶다”고말했다.정변 호사역시“케이스가끝난고객들께서또 다른사고를겪었을때고민없이다시찾 아주시는 곳이 되길 바란다”며“시작한 지2년에불과하지만결과로증명해나가 며개인상해, 교통사고분야만큼은애틀 랜타를 대표하는 법률사무소로 성장하 겠다”고포부를밝혔다. 한편 정효선 변호사는 2024년, 2025 년, 2026년 3년연속 The National Trial Lawyer가선정한“40세미만상위40인” 에이름을올렸다. 주 소: 335 peachtree industrial Blvd,suite #2207 suwanee GA 30024. 전화:470-549-7777. 제인김기자 “투명한소통으로한인권리지킨다” 교통사고후경찰신고는필수 끝까지책임지는법률서비스제공 구글평점5점의비결은‘맞춤형소통’ 제이로펌(J LAW FIRM)의정효선변호사(사진왼쪽)와김백준사무장이사무실에서팔짱을낀채당당하 고여유로운미소로포즈를취하고있다. 미쉘 강 후보는“올해 1월부터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과함께4주년행사를준비해 왔다. 5월 경선 선거와 병행하며 준비하느 라매우바빴지만, 귀넷주민들이기다려온 4회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가 족과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고, 공연과음식, 비영리단체, 다양한 리테일 스토어와 비즈니스 홍보 부스를 한 자리에서경험할수있는좋은기회인만큼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오셔서 즐거운 시간 을보내시길바란다”고말했다. 스와니아시안페스티벌열린다 ◀1면서계속 유타주가 가구당 11,008달러로 전국에 서 가장 높았으며, 알래스카(10,248달러) 와아이다호(10,195달러)가그뒤를이었다. 반면 웨스트버지니아주 주민들은 연평균 5,964달러를지출해전국에서가장낮은식 료품비를기록했다. 연구진은가구규모, 운 송비,지역세금등의요인이주별식료품가 격차이에영향을미칠수있다고설명했다. 이번보고서는식비가많은가정에서가장 큰고정지출항목중하나라는점을강조한 다. 금융전문가들은식료품비부담이커진 가계가다른분야의지출을조정해야할수 있으며, 이로인해저축, 은퇴연금납입, 부 채상환,주택이나차량구입과같은주요지 출을위한자금이줄어들수있다고경고했 다.많은조지아주가정에있어이번조사결 과는식료품비가미국내다른지역보다가 계예산에서더큰비중을차지하고있음을 시사한다. 조지아주식료품비전국11위 ◀1면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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