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6월 18일 (목요일) 오피니언 A8 시사만평 이란과의 저글링 마콜리스&콕스작<케이글USA 본사특약> 북한 김일성과 러시아 스탈린과 중국의 모택동 등 붉은 곰 3마리 가작당을해침략을한것이6.25 남침인데어느덧76년이란세월이 흘러갔다. 형제와친구가서로죽이고죽였 든 비참하고 처절한 6.25 남침에 서 우리를 구해주고 지켜준 미국 을잊어서는절대안될것이다. 6.25남북전쟁은가장저주스럽 고비참한민족상쟁이였다. 북한 은 러시아 탱크와 신형무기와 대 병을동원한남침을직접보고겪 으며휴전이될때까지생사의고 비를 넘나들었기 때문에 치욕적 인 국치의 날을 돌아보며 다시는 그런 비극이 재발하지 않도록 안 보와 국방과 애국정신을 굳건히 다지는엄숙한 6.25 76 주년이되 기를바란다. 그리고희생된호국영영들과미 국 및 UN 16개국 참전용사들의 넋을 위로하고 추모해야 될 것이 다. 우리는나라를지켜준미국과 UN 16개 국가들에 대한 신의를 지켜야될것이다. 남북한전쟁은끝난것이아니고 휴전된 상태다. 그동안 북한은 계 속무력통일을위한야욕을준비 해왔다. 그들은남한이원하는평 화와 통일과 민족 화합에 대해서 는관심이전혀없다. 그래도우리 는 화해와 평화와 사랑을 구걸하 면서저들이원하는데로모든것 을 양보하고 돈과 안보까지 넘겨 준상태다. 북한은핵과미사일개발을하고 있어미국과UN이강력하게제지 하고자금을동결시켜도현이재 명 정부는 이를 위반하면서 미국 과 UN의뜻과는달리친북, 친중 및친러정책을계속펼치고있다. 그리고대다수여당의원들과지 식인, 언론인들이 동참하는 망국 적인 현실이다. 하지만 분명한 사 실은 북, 중, 러 붉은 곰들은 변치 않고 반미 정책을 펼치며 남침의 야욕을펼칠것이다. 이번중국시진핑북한방문도무 력남침을위한것이나다름이없 다. 그때문에시진핑이평양 6.25 참전 중공군들의 희생을 추모하 는 우의탑에 헌화를 하고 혈맹관 계를 높이 평가하고 양국의 결속 을다짐했다. 그런데 우리는 미국과의 혈맹관 계를부정하는반미를외치고있 다. 전쟁은 힘이 약하거나 애국정 신과 안보와 국민들의 분열에 따 라 발생하고 좌우된다. 현 이재명 대통령과 각료들 및 여당 국회의 원들의 친북 친중 정책으로 인해 국민들의안보관과애국정신이완 전히 파괴됐다. 그 때문에 국민들 의안보관이무지해졌다. 6.2576주년우리는굳은각오로 잘못된 안보관부터 철저히 재 정 검하고굳게세워야될것이다. 그 치욕적인 남침에 참상과 비극을 돌아보고 친북. 친 중, 친러, 적인 반 국가적 현 정부와 정치인들은 철저히 조사하고 심판해야 될 것 이다. 국가를 위한 애국정신으로 뭉치 고힘을합쳐야친북,친중,정책을 막을 수가 있다. 6.25 한국전쟁은 잊혀진 전쟁과 비극이 아니라 살 아있는민족상쟁의역사다. 그때 문에우리는이날을더욱더엄숙 히 기념하고 과거를 돌아 보며 국 가의미래를위해한미동맹을더 욱 굳건히 해야 악랄한 사회주의 김정은, 시진평, 푸틴, 등 3마리붉 은곰들의남침야욕을물리칠수 가있다. 삶과 생각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칼럼니스트) 국치의날6.25 76주년 오늘도 길을걸어도 길이없는길을걷는다 풍요로운세상에 사람만길을잃었다 무엇을찿아서 섧은눈망울들 가슴을잃었다 홀로서성인다 삶을살아도 마음은허공이다 지구별 그어디에사람이 사나 어디에참된 마음들이사나 사람이길을잃었다 거리마다 외롬에 슬픔에 가슴없는텅빈사람들이 빈거리를서성인다 하늘이푸르러도 하늘을보지않는다 꽃이피어도 꽃을보지않는다 거리마다잃은사람들 서러운눈낭울들이 길을잃고서성인다 그아름다운마음들 사람들은어디에갔나? 사람이없다 길위에길을잃은 사람들이서성인다 누가바람을보았는가ㅡ 누가하늘을보았는가ㅡ 미움없는세상 맑고선한눈망울 그선한사람들이 길을잃고 사람을 잃었다 세상이변했나 마음들변했나 지구별에사람이없다 모두가기계를 산다 Al가산다 기계에마음이사나 세상너무재미없다 고운마음하나에 우린행복했었다 가난해도행복했었다 아ㅡ오늘은 푸르디푸른하늘에 한조각구름이고싶다 바람이고싶다 오늘은텅빈 고요함으로ㅡ 고운마음나누며사는 사람으로살고싶다 맑은영혼이고싶다 하늘한점 구름처럼맑고아름답게 날으고싶어라 오늘은 시와 수필 박경자 전숙명여대미주총회장 미국 이란 긍정과 명랑을 사랑한다. 삶이 웃겨서 웃나 악착같이 웃는거지. 기를 쓰고서 입꼬리를 끌어올리 는거지. 그렇게 정신 승리나 하는 게 우스워도 삶의 뜻밖의 공격들 에 나를 보호하려고 안간힘을 쓰 는거지.괜찮아,웃어,넘어가,그렇 지, 내멱살내가잡고저어기밝은 데로끌고가는거지. 인생추구미가생의명랑성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명랑, 힘이 쎄다. 생각처럼일이안풀릴때에도어 이,그럴때도있어!매운떡볶이나 먹고정신번쩍차리지그래?믿었 던 누군가에게 상처받을 때에도 에이, 사람에겐모두약한구석악 한구석다있다네마음에서떠나 보내게. 불현듯 미래의 불안이 발 을걸때도어이쿠, 당장오늘어떻 게 될지 모르는데 차가운 아이스 크림으로현재의감각을깨우시게 나! 지금의기분은나만조절할수있 다. 나만 통제할 수 있다. 물론 가 끔 전혀 통제불능 사태에 맞닥뜨 릴때도있다. 어쩌면그런때를위 해평소자잘한기분의고저, 감정 의 희비, 마음의 명암을 연습해두 는것인지모른다. 생의도처에서발발하는변수들 에반응이아닌대응하기위해. 완 전히무너지지는않기위해. 책을읽는다.현자의단서들이종 종발견된다. 음악을듣는다. 깊은 데감각들이선율로깨어난다. 그림을본다.수행의고뇌들이궤 적으로 남는다. 그래서 인공 지능 시대의 예술 향유는 인간 공부라 는생각도든다. 오직인간만이누릴수있는‘지 금’이라는 시간의 감각, 지금 이 순간에 내 살갗에 스미고 번지는 한세계의 감각, 그 감각을 온몸에 아로새겨삶을의미있게영위해보 자고. 그림 한점 보고 소근 소근 나누 는대화, 맥주한잔의시원함과다 정함. 모든 게 눈으로, 가슴으로, 피부로구체적으로감각되는것들 이다. 바로이감각들이생의명랑 을 가져다주는 동력이다. 우린 이 런좋은감각의축적으로좋은삶 을만들어간다. 그러므로늘웃는얼굴을지향한 다. 물론살면서고통도불행도피 해갈수없을것이다. 운이좋다해 도꽃길만똑골라걸을수도없을 것이다. 때로 지독하고 무거운 것 들이 입꼬리를 잡고 죽어라 매달 릴것이다. 하지만한감각이영원 하지않다. 모든감각은순간을지 나옅어지고엷어지며지나간다. 힘있는명랑인이되고싶다. 마냥 철없는 명랑 아니고 생의 한가운 데를북찢고나온뜨거운명랑. 자 꾸웃다보면괴로움쯤별게아닌 것처럼 담대해진다. 자주 끄덕여 주면힘든일도 아무렇지않게 까 딱하게 된다. 6월엔 기도한다. 슬 픔은짧게명랑은길~~~게! 더위 도짧게청명은길~~~게 힘있는명랑인이되자 목요에세이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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