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A5 종합 알파레타,모건스탠리 새허브최종후보지 알파레타시가 세계 최대 금융기관 중 하나인모건스탠리의새로운지역본부 최종후보지중한 곳으로거론되고있 다. 현재 모건스탠리는 지역본부 설치 계 획일환으로텍사스댈러스시에 1,850 만달러규모의인센티브와추가세제혜 택을 요청한 상태다. 댈러스 시의회는 24일해당안건을심의한다. AJC 와 WSB-TV 뉴스 등 지역 언론 보도를종합하면댈러스시의회에제출 된문건에는알파레타시가대체후보지 (alternative location)로검토되고있다 는내용도공개됐다. 댈러스가 모건스탠리 계획을 수용할 경우 모건스탠리는 약 7억달러를 투자 해 2035년까지 약 3,800개의 신규 일 자리를창출한다는계획이다. 만일 알파레타가 최종 후보지로 선정 될 경우 투자 규모와 고용인원이 동일 하게 유지될 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모건스탠리와 알파레타시 관계자 모 두 이와 관련된 언론의 질문에 응답하 지않고있다. 현재 알파레타에는 이미 모건스탠리 13개사업부문에약3,000명이상의직 원이근무중이다. 모건스탠리의 알파레타 지역 주요 사 무실부지는부동산서비스기업CBRE 자회사트래머크로우사소유다. 앞서지난 2020년두회사는 27층규 모의 오피스 빌딩 개발 계획을 제안한 바있다. 이와관련CBRE와트래멀크 로우사모두모건스탠리와의관련성여 부에 대한 언론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 았다. 지역언론들은업계에서는모건스탠리 가새로운운영거점으로최종적으로댈 러스를 택할지 혹은 이미 대규모 인력 과 사업기반을 갖춘 알파레타를 택할 지주목하고있다고보도했다. 이필립기자 “비응급사건은우리가” …귀넷경찰보조요원확대 귀넷경찰이현재시행중인보조요원 프로그램이출범1년만에대폭확대된 다.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지 난주 귀넷 경찰국에 커뮤니티 서비스 보조요원(Community Service Aide; CSA) 12명을추가채용하고이들을위 한교육및 장비비용을지원하는안을 승인했다. 이에따라귀넷경찰국보조 요원은 기존 6명에서 18명으로 크게 늘어난다. CSA프로그램은정식경찰관들의업 무 부담을 줄이고 이들이 보다 긴급하 고중요한사건에대응할수있도록하 기위해지난해7월시작됐다. 보조요원들은 경찰국 소속 직원으로 비응급 사건과 교통정리, 실종자 수색 지원, 목격자및영상증거확보활동등 을수행한다. J.D.맥클루어귀넷경찰국장은“이프 로그램은 주민에 대한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동시에경찰관들이우선순위가 높은 공공안전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 록해준다”고평가했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출범 이후 지난 한 해 동안 보조요원들은 일반신고 606건, 지원요청 672건, 교통관련신고 1,202건을처리했다. 올해 1분기 동안에는 모두 685건 의 신고에 대응해 전체 신고건수의 약 13%를담당한것으로집계됐다. 현재활동중인 6명은경찰국중앙지 구대에배치돼있으며신규채용인력은 북부지구대와서부지구대에나눠배치 된다. 이필립기자 여성도 ‘근력운동’ 효과 심근경색위험44%↓ 근력운동을꾸준히하는여성은주요 심혈관질환(CVD)이나 심근경색에 걸 릴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 왔다.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 병행하고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일 경우 예방효과는더욱극대화됐다. 톈웨 장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 학원 박사팀은 미국 간호사건강연구· 간호사건강연구Ⅱ에 참여한 여성 11만 7,025명을 평균 14.5년간 추적 관찰해 근력운동과심혈관질환발생간연관성 을 분석했다. 그 결과 주당 2시간 이상 근력운동을한여성은근력운동을하지 않은여성보다주요심혈관질환위험이 20%,심근경색위험이44%낮았다. 연구팀은4년마다참가자들의근력운 동 시간을 조사하고 평가한 결과 근력 운동시간이많을수록심혈관질환위험 이낮아지는것으로나타났다. 댈러스시와지역본부후보지경쟁 7억달러투자…3,800개일자리 모건스탠리가주요세입자로있는알파레타에디슨오피스파크전경. <스트림리얼티파트너제공> 출범1년만에6명→18명 올1분기총신고13%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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