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독립기념일 연휴기간 동안 조지 아전역에서음주운전으로 324명 이 적발됐다. 또 호수 등지에서는 음주보트운행31건이적발됐다. 조지아 공공안전국(DPS)에 따 르면독립기념일당일인 4일하루 동안에만주전역에서170명이음 주운전혐의로 적발되는 등 연휴 기간 동안 모두 324명이 같은 혐 의로주순찰대에의해적발됐다. 주의산만운전으로 470명, 안전 벨트 미착용 혐의로는 638명이 적발됐다. 또 4일기준교통사고사망자수 는모두6명으로집계됐다. 연휴 기간 중 교통사고 및 단속 최종통계는6일오후발표된다. 4면에계속 · 이필립기자 서배나인근 현대 메타플랜트가 로봇의 대대적인 생산라인 확대 투입에도 불구하고 인력 고용도 당초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AJC가보도했다. AJC는 6일 특집기사를 통해 메 타플랜트가 현재 진행 중인 로봇 생산라인투입현황및향후계획 을전했다. 또이과정에서제기되 는인력고용축소우려에대한회 사측의입장도함께다뤘다. 보도에따르면현재메타플랜트 생산라인에 투입된 로봇은 300 대이상이다. 브렌트 스텁스 메타플랜트 공장 최고책임자(CAO)는 AJC와의인 터뷰에서“일반적인 자동차 조립 공장에는 30여대 정도의 로봇이 있는것에비해우리는그보다훨 씬많다”고말했다. 메타플랜트를방문한AJC취재 진은“로봇 팔이 프레스 공정을 거친금속부품을실어나르고자 동차문과엔진블록과같은무거 운부품을마치무게가없는것처 럼들어올리는가하면로봇개는 센서가 장착된 코를 이용해 결함 을 찾아 낸다”고 공장 모습을 설 명했다. 현재 메타플랜트에서는 용접과 도장 조립은 물론 완성차 운반까 지로봇이담당하고있다. 여기에더해2028년에는휴머노 이드 로봇인 아틀라스를 생산라 인에 투입하기 위한 준비도 진행 되고있다. 2면에계속 · 이필립기자 제11636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es.com www.higoodday.com 2026년 7 월 7일 (화) A ▲모집분야: 인쇄보조 ▲응시자격: 취업에 결격사유가 없을 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 또는 한글) 및 자기소개서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 후 면접 ▲문의: 770-622-9600 ▲팩스: 770-622-9605 애틀랜타한국일보가 인재를구합니다. 구 인 현재로봇300여대이상투입 2028년엔휴머노이드로봇도 인력고용작년말기준3,800명 “2031년까지8,100명고용” 메타플랜트,로봇확대속인력고용“계획대로” 6일뉴욕뉴저지스타디움에서열인피파월드컵 16강전하프타임에서퍼포먼스를선 보이고있는휴머노이드로봇‘아틀라스’메타플랜트는 2028년아틀라스를생산라인 에투입할계획이다. <현대차제공> 연휴주전역서차 보트음주운전 ‘여전’ DUI 324명ㆍBUI 31건적발 교통사고사망자6명ㆍ익사2명 취업이민영주권문턱더높아진다 트럼프 행정부가 취업이민 영주 권 취득의 핵심 절차인 노동허가 (PERM) 제도를대대적으로개편 할방침이다. 외국인근로자를영주권으로스 폰서하려는기업들이거쳐야하는 노동시장 심사 절차가 한층 강화 될 것으로 보여 한인을 비롯한 취 업이민신청자들과고용주들에게 적지않은영향을미칠전망이다. 블룸버그에따르면연방노동부 (DOL)는 최근 백악관 예산관리 국(OMB)에 제출한 규제 추진 계 획을 통해 영주권 스폰서에 필요 한영구노동허가(PERM) 제도개 편을포함한수십건의규제개정 스폰서심사기준개편 미국인우선채용입증 절차대폭강화전망 한인전문직등영향 안을마련하고있다. PERM은 미국 기업이 외국인 근 로자를 영주권으로 후원하기 위 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다. 고 용주는 해당 직무에 적합한 미국 인근로자를충분히찾았지만채용 하지못했다는사실을입증해야하 며, 노동부의 승인을 받은 뒤에야 이민청원(I-140)을진행할수있다. 이번개편안의세부내용은아직 공개되지않았지만, 노동시장테스 트 절차를 전면 손질하는 것이 핵 심으로 알려졌다. 노동부는 기업 들이외국인을영주권으로스폰서 하기 전에 미국인 근로자 채용 노 력을 얼마나 충실히 했는지 더욱 엄격하게심사하는방향으로제도 를개편할것으로예상된다. 이번조치는트럼프행정부가추 진중인취업비자제도전반의규 제강화정책과도맞물려있다. 행 정부는전문직취업비자인H-1B 프로그램이 일부 기업들에 의해 남용되고있다고보고, 비자추첨 방식 개편과 함께 H-1B 근로자 에게 지급해야 하는 최저임금 기 준도 대폭 상향하는 규정을 추진 해왔다. 2면에계속

RkJQdWJsaXNoZXIy NjIxMjA=